1 그 놈과의 만남 시간 낭비를 넘넘 마니 해버린나는 허둥지둥 소주클럽으로 돌아갔다. 나무 기둥에 살짝 몸을 기댄 오빠가 보인다 *^-^* 어찌나 오빠와 친구들은 기둥을 조아라하는지-_-;; 다시 나의 자리(상일오빠옆)에 앉으려는데, 아까는 없던 낯선 놈 하나가 보인다.것두 내 자리를터-억 차지하고선-_-^... ㄱ ㅓ참-_-생긴거 한번 젓같다-_-ㅋ 상일오빠는 마니 취한듯 살짝 몸을 기우뚱 거리더니 날 발견하자 갑자기 손을 뻗어 내 몸을 내 몸을.....ㅜ_ㅜ 감싸 안았다+_+~ "오빠...이러지 마세..웁~" 내 입술위로 상일 오빠의 입술이 포게어졌다.. 촉촉한 입술 감촉..오빠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구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약간 감도는 취기와 내 입안을 쉴세없이 굴려대는 오빠의 혀>_< 미세하게 오빠가 숨쉴때 마다 풍기는 술냄새가 절정에 이른 나를 마취시켰다.... 오빠는 손가락 하나로 내 가슴끝을 살짝 건드렸다가 가슴한쪽을 꽉 만지기 시작했다. 슬쩍 눈을 떠보니 낯선 그놈이 우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저 새끼 졸라 변태새끼네 알아서 비켜야될꺼 아냐-_-;; 오빠와 키스를 하면서 그 새끼의 눈을 존나 갈궈주었다. 꺼져랏-_-꺼져랏-_-^ 상일오빠는얼마 안지나 굴리던 혀를 멈추더니 내 시선을 잠시 맞추다가 한쪽 팔로 부드럽게 껴안아 주었다. "형..이만 가보께요-_-;;" "앉아있어 개새끼야!!-ㅁ-" "제가...낄 자리가 아닌거 같은데요..." 싸가지없는 놈-_-^실컨 볼꺼 다쳐보고 이제와서 민망하냐!-_-ㅋ "혜영아..오빠가 오늘은 마니 취해서 못데려다 줄꺼같거든-_ㅜ 그래서 이새끼 불렀오~미앙미앙" 저 싸가지없는 놈은 방범용으로 쓰이나보네. 새끼 면상을 보니 좀 어울리는군-_-;; 아직 풀리지 않은 경계심을 눈에 잔뜩 담고있는데,그 놈이 일어선다. 아마 화장실이나 가겠지 모-ㅇ- 저 새끼가 자리를 뜨면 오빠의 옆으로 가야징^-^ㅎ ㅔㅎ 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일어선 그놈은 내팔을 잡고 질질 끌고 나간다. -_-;;아--씨팔 머야 이새끼-_- 왜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데 왜!!왜!!!왜!!!!!!!!!!!! "형 얘 짐 데따주구 저두 가볼께여!-ㅇ-" "오옹옹~~*^-^*" 내가 이렇게 개같이 끌려가는데도 여전히 손까지 흔들어 주며 방긋^-^웃는 오빠-_-;;취해도 넘취한게 아닌지-_-;; 아무튼 건물 밖까지 정신없이 끌려간 나는 그놈의 손을 '탁'뿌리치고 있는 힘껏 싸대기를 갈겨주었다. 몰 그런 띠꺼운 눈으로 갈구냐-_-;; 난 이런 지멋대루인 놈에게 이딴 대우를 받으면서까지 집에가고 싶지는 않았다.-_-^ "머 이딴 새끼가 다있어 나 혼자 갈수 있으니까 꺼져-_-^" 내 말을 듣는둥 마는 둥하더니 까만 오토바이 한대가 서 있는쪽으로 걸어간다 생긴거 답게 폭주한 답시고 깝사는 양아치인가본데-ㅅ-;; 시동을 걸더니 내 앞으로 오토바이를 세운다. 잠깐..지금 이걸 나보고 타라고라?-_-;;; "ㅌ ㅏ-_-" 이런 점점 맘에 안드는 놈이있나. 싸대기까지 어더처맞았으면 아라서 꺼질것이지 난 말없이 그 놈의 면상을 째려보았다.-_-+ 내가 이딴 꾸진 오토바이에 탈것같냐는 눈빛을 마구 보내주었다. "시간없어 언능 타-_-" "아-쌍--나 이딴거 안탄다고" 헉!기운 쎈놈! 꽤 무게가 나가는 날 번쩍 안아올리더니 뒷자석에 앉힌다. 말 안들으면 때릴기세다 그 놈의 행동에 거센 반항을 못한 내가 분했지만. 사실 쬐끔 쫄았다-_-;;; 난 팔짱을 끼고 눈으로그 놈에게 저항을했다. 찌릿-_-+찌릿-_-+ 안먹혔나보네-_-;; 아무렇지 않듯 시동 걸 준비를 하는 놈-_- "디지기 싫음 똑바루 타-ㅅ-." 팔짱을 풀어 그 놈 허리를 살짝 잡았다. 내가 지금 모하는거지-_-;; 서혜영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내려!내려!왜 고분고분 이 딴 놈 말을 듣고있는 거냐고-_-;;; '부릉~부릉~부~~~~우웅~~' 갑자기 출발한 오토바이에 놀란 나는 나도모르게 그놈허리를 감싸고 말았다.이게 아닌데-_-;;; "집이 어디야-_-" "쉬팔-너 내가 상일오빠 생각해서 타고 가는거야. 이딴 찌그러진 오토바이 탈 생각.." "집이 어딘지만 말해!" 아니아니-_-;;그렇다고 소리까지 지를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그 놈에게 까부는건 넘 위험한 일이라 생각했다 ㅜ_ㅜ "모래내 사거리쪽...쉬팔.쉬팔.쉬팔.ㅡ_ㅜ" 모가 존나 급한지 속도를 무쟈게 내는 놈..과... 그런 놈의 젓가튼 행동에 꼬랑지를 내리고 있는 초라한 나 ㅜ_ㅜ 신호가 걸렸고 어색하게 그 놈 허리를 쥐고있던 손을 풀었다. 언제왔는지 그놈과 같은 종자로 보이는 오토바이맨이 옆에 바싹 붙어 서서 날 힐끔 쳐다보더니 이 놈 어깨를 후려친다. "김윤태!상일이 새끼 어딨어-_-!" "....못봤는데요..." "아 씨발..이런 호로새끼를 어디서 찾지 아랐어 담에 연락하께 간다!" 또 하나의 오토바이맨은 상일오빠를 찾으면죽일듯한 비장한 표정을하고 아직 바뀌지두 않은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시동을 걸고 가버린다. 가다 사고나서 디져버려라-_-+ 가만가만-_-근데 이 새끼 짐 몬소리하는거지 방금전까지만 해도 같이있어놓고-_-;; 방금 지나간 오토바이맨에게서 상일오빠를 숨겨주는 이유는 몰까-_-?? 정말 잡으면 죽일것 같던데-_-;; 혼자두고 온 상일오빠가 넘넘 걱정되었다 ㅜ_ㅜ마이 달링스~ 오빠 제발 무사하세욤 ㅠ_ㅠ;;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이기때문에 짧은 오토바이에 신경전은 금방 끝이났다-_-ㅋ 휴~ 내리자 마자안도의 한숨.언능 도망가야징-_-;; 내가 내리자 마자 시동을 걸고 떠날 준비를하는 그 놈이 뒤돌아 선채로 침을 뱉었다 "불쌍해보여 하는 말인데.상일형 안만나는게 좋을꺼다-ㅅ-" "-_-;;뭐라구-썅?니가 뭔데 그..." '부릉부릉 부우우웅'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고물 오토바이를 끌고 가버린 놈. 저 놈 취미가 사람 말 짤라먹는건가-_-;;아 정신없어-_- 그리고 상일오빠를 만나지 말라니-_-;; 첨부터 맘에 안들더니.가는 순간까지 별참견을 다한다.-_-^ 내가 불쌍하게 보인다는 소리는 또 뭔가-_-^ -_-^이런말까지 들을줄알았으면 기선제압해놓는건데-_-아 존나 억울해!! 오늘 나 서혜영 자존심 완전 구겨져 버렸다.ㅡ_ㅜ 첨보는 새끼에게 한방 먹은 나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멍하니 서있다. 그리고....그리고.... 뭣같은 그 놈의 한마디와 잠깐 스친 빨간색 오토바이맨의 말이 영 찝찝했다-_-;;;
#**#**#**#**#**#**깡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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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과의 만남
시간 낭비를 넘넘 마니 해버린나는 허둥지둥 소주클럽으로 돌아갔다.
나무 기둥에 살짝 몸을 기댄 오빠가 보인다 *^-^*
어찌나 오빠와 친구들은 기둥을 조아라하는지-_-;;
다시 나의 자리(상일오빠옆)에 앉으려는데,
아까는 없던 낯선 놈 하나가 보인다.것두
내 자리를터-억 차지하고선-_-^...
ㄱ ㅓ참-_-생긴거 한번 젓같다-_-ㅋ
상일오빠는 마니 취한듯 살짝 몸을 기우뚱 거리더니 날 발견하자
갑자기 손을 뻗어 내 몸을 내 몸을.....ㅜ_ㅜ
감싸 안았다+_+~
"오빠...이러지 마세..웁~"
내 입술위로 상일 오빠의 입술이 포게어졌다..
촉촉한 입술 감촉..오빠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오구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약간 감도는 취기와 내 입안을 쉴세없이 굴려대는 오빠의 혀>_<
미세하게 오빠가 숨쉴때 마다 풍기는 술냄새가
절정에 이른 나를 마취시켰다....
오빠는 손가락 하나로 내 가슴끝을 살짝 건드렸다가
가슴한쪽을 꽉 만지기 시작했다.
슬쩍 눈을 떠보니
낯선 그놈이 우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저 새끼 졸라 변태새끼네 알아서 비켜야될꺼 아냐-_-;;
오빠와 키스를 하면서 그 새끼의 눈을 존나 갈궈주었다.
꺼져랏-_-꺼져랏-_-^
상일오빠는얼마 안지나 굴리던 혀를 멈추더니
내 시선을 잠시 맞추다가 한쪽 팔로 부드럽게 껴안아 주었다.
"형..이만 가보께요-_-;;"
"앉아있어 개새끼야!!-ㅁ-"
"제가...낄 자리가 아닌거 같은데요..."
싸가지없는 놈-_-^실컨 볼꺼 다쳐보고 이제와서 민망하냐!-_-ㅋ
"혜영아..오빠가 오늘은 마니 취해서 못데려다 줄꺼같거든-_ㅜ
그래서 이새끼 불렀오~미앙미앙"
저 싸가지없는 놈은 방범용으로 쓰이나보네.
새끼 면상을 보니 좀 어울리는군-_-;;
아직 풀리지 않은 경계심을 눈에 잔뜩 담고있는데,그 놈이 일어선다.
아마 화장실이나 가겠지 모-ㅇ-
저 새끼가 자리를 뜨면 오빠의 옆으로 가야징^-^ㅎ ㅔㅎ 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일어선 그놈은 내팔을 잡고 질질 끌고 나간다.
-_-;;아--씨팔
머야 이새끼-_-
왜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데 왜!!왜!!!왜!!!!!!!!!!!!
"형 얘 짐 데따주구 저두 가볼께여!-ㅇ-"
"오옹옹~~*^-^*"
내가 이렇게 개같이 끌려가는데도 여전히 손까지 흔들어 주며
방긋^-^웃는 오빠-_-;;취해도 넘취한게 아닌지-_-;;
아무튼 건물 밖까지 정신없이 끌려간 나는
그놈의 손을 '탁'뿌리치고 있는 힘껏 싸대기를 갈겨주었다.
몰 그런 띠꺼운 눈으로 갈구냐-_-;;
난 이런 지멋대루인 놈에게 이딴 대우를 받으면서까지
집에가고 싶지는 않았다.-_-^
"머 이딴 새끼가 다있어 나 혼자 갈수 있으니까 꺼져-_-^"
내 말을 듣는둥 마는 둥하더니
까만 오토바이 한대가 서 있는쪽으로 걸어간다
생긴거 답게 폭주한 답시고 깝사는 양아치인가본데-ㅅ-;;
시동을 걸더니 내 앞으로 오토바이를 세운다.
잠깐..지금 이걸 나보고 타라고라?-_-;;;
"ㅌ ㅏ-_-"
이런 점점 맘에 안드는 놈이있나.
싸대기까지 어더처맞았으면 아라서 꺼질것이지
난 말없이 그 놈의 면상을 째려보았다.-_-+
내가 이딴 꾸진 오토바이에 탈것같냐는 눈빛을 마구 보내주었다.
"시간없어 언능 타-_-"
"아-쌍--나 이딴거 안탄다고"
헉!기운 쎈놈!
꽤 무게가 나가는 날 번쩍 안아올리더니 뒷자석에 앉힌다.
말 안들으면 때릴기세다
그 놈의 행동에 거센 반항을 못한 내가 분했지만.
사실 쬐끔 쫄았다-_-;;;
난 팔짱을 끼고 눈으로그 놈에게 저항을했다.
찌릿-_-+찌릿-_-+
안먹혔나보네-_-;;
아무렇지 않듯 시동 걸 준비를 하는 놈-_-
"디지기 싫음 똑바루 타-ㅅ-."
팔짱을 풀어 그 놈 허리를 살짝 잡았다.
내가 지금 모하는거지-_-;;
서혜영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내려!내려!왜 고분고분 이 딴 놈 말을 듣고있는 거냐고-_-;;;
'부릉~부릉~부~~~~우웅~~'
갑자기 출발한 오토바이에 놀란 나는 나도모르게
그놈허리를 감싸고 말았다.이게 아닌데-_-;;;
"집이 어디야-_-"
"쉬팔-너 내가 상일오빠 생각해서 타고 가는거야.
이딴 찌그러진 오토바이 탈 생각.."
"집이 어딘지만 말해!"
아니아니-_-;;그렇다고 소리까지 지를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그 놈에게 까부는건
넘 위험한 일이라 생각했다 ㅜ_ㅜ
"모래내 사거리쪽...쉬팔.쉬팔.쉬팔.ㅡ_ㅜ"
모가 존나 급한지 속도를 무쟈게 내는 놈..과...
그런 놈의 젓가튼 행동에 꼬랑지를 내리고 있는 초라한 나 ㅜ_ㅜ
신호가 걸렸고 어색하게 그 놈 허리를 쥐고있던 손을 풀었다.
언제왔는지 그놈과 같은 종자로 보이는 오토바이맨이
옆에 바싹 붙어 서서
날 힐끔 쳐다보더니 이 놈 어깨를 후려친다.
"김윤태!상일이 새끼 어딨어-_-!"
"....못봤는데요..."
"아 씨발..이런 호로새끼를 어디서 찾지 아랐어 담에 연락하께 간다!"
또 하나의 오토바이맨은 상일오빠를 찾으면죽일듯한 비장한 표정을하고
아직 바뀌지두 않은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시동을 걸고 가버린다.
가다 사고나서 디져버려라-_-+
가만가만-_-근데 이 새끼 짐 몬소리하는거지
방금전까지만 해도 같이있어놓고-_-;;
방금 지나간 오토바이맨에게서 상일오빠를 숨겨주는 이유는 몰까-_-??
정말 잡으면 죽일것 같던데-_-;;
혼자두고 온 상일오빠가 넘넘 걱정되었다 ㅜ_ㅜ마이 달링스~
오빠 제발 무사하세욤 ㅠ_ㅠ;;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이기때문에
짧은 오토바이에 신경전은 금방 끝이났다-_-ㅋ
휴~
내리자 마자안도의 한숨.언능 도망가야징-_-;;
내가 내리자 마자 시동을 걸고 떠날 준비를하는 그 놈이
뒤돌아 선채로 침을 뱉었다
"불쌍해보여 하는 말인데.상일형 안만나는게 좋을꺼다-ㅅ-"
"-_-;;뭐라구-썅?니가 뭔데 그..."
'부릉부릉 부우우웅'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고물 오토바이를 끌고 가버린 놈.
저 놈 취미가 사람 말 짤라먹는건가-_-;;아 정신없어-_-
그리고 상일오빠를 만나지 말라니-_-;;
첨부터 맘에 안들더니.가는 순간까지 별참견을 다한다.-_-^
내가 불쌍하게 보인다는 소리는 또 뭔가-_-^
-_-^이런말까지 들을줄알았으면 기선제압해놓는건데-_-아 존나 억울해!!
오늘 나 서혜영 자존심 완전 구겨져 버렸다.ㅡ_ㅜ
첨보는 새끼에게 한방 먹은 나는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멍하니 서있다.
그리고....그리고....
뭣같은 그 놈의 한마디와
잠깐 스친 빨간색 오토바이맨의 말이 영 찝찝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