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고민입니다.

셔리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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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글아니구여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는데

 

문에비춰서 좀 쳐다보지좀마세여

 

아까 2호선에서 자꾸 쳐다봐서

 

신문으로 대놓고 얼굴가린 용감한 소녀

 

저 거든여..

 

앞으로그럼 눈깔 찍어버릴꺼니까

 

진지하게 쳐다보지마세여

 

이뻐도 정도껏이어야지

 

오늘 셔리의 글 마지막입니다 진지하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