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글아니구여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는데 문에비춰서 좀 쳐다보지좀마세여 아까 2호선에서 자꾸 쳐다봐서 신문으로 대놓고 얼굴가린 용감한 소녀 저 거든여.. 앞으로그럼 눈깔 찍어버릴꺼니까 진지하게 쳐다보지마세여 이뻐도 정도껏이어야지 오늘 셔리의 글 마지막입니다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낚싯글아니구여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는데
문에비춰서 좀 쳐다보지좀마세여
아까 2호선에서 자꾸 쳐다봐서
신문으로 대놓고 얼굴가린 용감한 소녀
저 거든여..
앞으로그럼 눈깔 찍어버릴꺼니까
진지하게 쳐다보지마세여
이뻐도 정도껏이어야지
오늘 셔리의 글 마지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