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말말실수담..

고무신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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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있었던일들...~~~

 

서비스센타에서 일할때1

 

"고객님~~ 잠시만기다려주십시요~"를

고객님 잠지만 기다려주십시요 ㅜㅜ 순간 나는 얼굴터지고 당황하고 고객이 여자여서 천만다행이였지만 만약 남자였으면 난 뛰쳐나갔을지도.....

 

서비스센타에서 일할때2

"고객님 디지털카메라는요?"

고객님 돼지털카메라는요~라고말하는순간~도저히 참을수 없는 웃음이 터져나와 상담하는도중

그냥 전화를 끈고 혼자 미친듯이 웃어버렸다.

친구네 집에서 tv를 보다가 신인 나왔는데 (신인--5tion)

나의말: 야~새로운 신인인가봐~ 오톤이래~ㅡ,.ㅡ;;;

순간 내친구도 살짝 헷갈려 했지만~ 순간완전 바보됐다 ㅋㅋㅋㅋㅋ

 

친구랑 겜방에서 스타를 하는도중~~~

친구가 위기에 빠져서~ 야야 옵저버 빨리빨리 보내줘 ~~~ 그랬는데~

나왈:  채팅창에 옥접어 다와가 기다려기다려~~ ㅋㅋㅋㅋㅋ

친구가 스타 끝나고 하는말~~ 옥을접냐 너는~? ㅋㅋㅋㅋㅋ

 

이건보너스~~

식구들이랑~다같이모여~외식을하는도중~(아빠,엄마,형부,남자친구,큰언니,작은언니,나)

*참고로 우리집은 내가 담배피는것을 안다*

새해가 다가올쯤이였다

아빠가 영이너는 올해 아이잘키우고 건강하고 암튼 이렇게 가족들에게 한해잘보내라고

덕담을 해주시는도중~~

내차례가 되었다~

(고무신)(가명)너는 ~올해 금연하고 ~~~!!!!

그래서 아빠 나 담배 안피워 무슨 내가 담배를 피운다그래~라고 말하자

우리아빠(아주무뚝뚝하심)~하는말~

내얼굴을 똑바로 보시더니~ 너 이빨누래임마~ㅜㅜ

우리식구 밥먹다가 웃음보 터져~ 입에있는 밥들 나 튀어나왔다ㅋㅋㅋㅋㅋ

난완전 그때~ㅜㅜ 민망함과 챙피함과~ 잊을수 없는 우리 아빠의 새해덕담이였다 ㅠㅠ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나의 말말말실수담..  요기까지 나의 말실수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