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유학생인데 요즘 파란눈의 여자애가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보고 있으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겨서 미치겠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만 여자친구 그만 놔 주려구요. 파란눈의 여자애에게 이제는 충실하고 싶습니다. 캐병진이라고 욕할분들 분명 있겠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마음대로 되지가 않더군요.... 파란눈의 그녀에게 이젠 충실하려합니다.... 여자친구 역시 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그만 힘들게 놔 주려구요;;;;
파란눈의 여자애!
저는 한국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유학생인데 요즘 파란눈의 여자애가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보고 있으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겨서 미치겠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만 여자친구 그만 놔 주려구요.
파란눈의 여자애에게 이제는 충실하고 싶습니다.
캐병진이라고 욕할분들 분명 있겠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마음대로 되지가 않더군요....
파란눈의 그녀에게 이젠 충실하려합니다....
여자친구 역시 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그만 힘들게 놔 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