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구요 남동생은 중 3 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죠.. 제동생에대해서 일단 설명을 조금 하자면.. 내년에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성적이 전교에서 94프로라고 합니다. 그냥 전교꼴찌라고 보면 되겠죠. 저번시험에서는 반에서 꼴지를 했답니다. 공부못하는건 둘째치고 애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잔머리도 잘 못굴리고 생각하는 수준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덜떨어진건 아니고 공부랑은 완젼 담을 쌓고 머리쓰는일은 죽어라 싫어하고 하루일과는 친구랑 나가놀거나 컴퓨터앞에 붙어있다 1시쯤 되면 자는게 전부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서 부모님 불려간게 두번이나 되구요 타일러서 해결될 아이가 아니기에 엄마도 공부는 포기했습니다. 공부못하는건 누나입장으로서 안타깝지만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들으니 그러려니 하고 포기했는데 문제는 성격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반항심이 매우 강하고 아무리애지만 소이말해 성격이 더럽고 죠옷같앴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어느정도 힘으로라도 제압하고 했는데 중학생이 되니까 힘도 세지고 하니 집안에서 무서운게 없습니다 아빠가 하는말도 씨도 안먹히고 자기뜻데로 안되면 엄마나 누나에게 18년아 죠옷까라 닥쳐라는 기본입니다. 한번은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와서는 제가 안쓰는 폰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을 달라고 뗴를 쓰는게 아닙니까. 그전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이 10등 오르면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근데 뻔뻔하게 폰을 잃어버리고 와서는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제폰을 내놓으라고 발광을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약속대로 할꺼라면서 주지 않았습니다. 소리지르고 난동부린다고 주면 제가 동생한테 지는거 아닙니까. 한두번 계속 그러면 나중에는 돈까지 내놓으라고 협박할 판이니.. 저는 그런짓은 못보기에 절대 안줬습니다. 그러자 18 ~~~~~~~~이라고 동네가 떠나가도록 계속 소리를 지르고 배게를 냉풍기에 집어던져 냉풍기가 깨지고.. 완젼 진짜 미치광이가 발작하는것처럼 얼굴은 벌게서 눈을 미친것처럼 뒤집에져서 소리를 지르고 하는겁니다. 저는 아무리 동생이라고 미친것처럼 그러니까 살짝 무섭기도 해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문을 발로 쾅쾅차고 손잡이를 미친듯이 흔듭니다. 엄마가 왔고 안되겟다 싶어서 휴대폰을 챙겨들고 엄마랑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자 이새끼 제 나이키 신발을 밖으로 집어던집니다. 전에한번은 비슷하게 이런일이 있었는데 다리에 맞아서 멍이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고 괴씸하죠.. 전에는 경찰서에 전화도 했었는데 경찰관은 부모님께 타이르고 집에서 해결하라고 어이없는 소리를 하더군요.. 집에서 해결될 일이었으면 전화를 안했겠죠..진짜 급하다고 경찰보내달라고 했는데 경찰새끼 콧방귀뀌면서 그런일로는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제동생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성에 더 포악해지기 전에 고치고 싶습니다. 나중에 어른되면 칼들고 돈내놓으라고 부모님 협박이라도 할까봐 걱정입니다. 지금도 용돈 내놓으라고 엄마 협박하는데 말입니다. 진짜 카메라로 찍어서 sos보내도 될정도입니다. 청소년 심리상담소라든지 정신교육시킬만한데 없을까요.. 글구 중3인데 키가 163정도밖에 안되는데 나중에 난쟁이 똥자루 만해서 군대라도 못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동생녀석 인간만들 방법이 없을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지금 도망나와서 pc방 입니다 흑
남동생이 한번씩 미친거 같애요 어떻하죠
저는 20대 중반이구요
남동생은 중 3 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죠..
제동생에대해서 일단 설명을 조금 하자면..
내년에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성적이 전교에서 94프로라고 합니다.
그냥 전교꼴찌라고 보면 되겠죠.
저번시험에서는 반에서 꼴지를 했답니다.
공부못하는건 둘째치고 애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잔머리도 잘 못굴리고 생각하는 수준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덜떨어진건 아니고
공부랑은 완젼 담을 쌓고 머리쓰는일은 죽어라 싫어하고
하루일과는 친구랑 나가놀거나 컴퓨터앞에 붙어있다 1시쯤 되면 자는게 전부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서 부모님 불려간게 두번이나 되구요
타일러서 해결될 아이가 아니기에 엄마도 공부는 포기했습니다.
공부못하는건 누나입장으로서 안타깝지만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들으니
그러려니 하고 포기했는데
문제는 성격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반항심이 매우 강하고 아무리애지만 소이말해
성격이 더럽고 죠옷같앴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어느정도 힘으로라도 제압하고
했는데 중학생이 되니까 힘도 세지고 하니 집안에서 무서운게 없습니다
아빠가 하는말도 씨도 안먹히고 자기뜻데로 안되면 엄마나 누나에게
18년아 죠옷까라 닥쳐라는 기본입니다.
한번은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와서는 제가 안쓰는 폰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을 달라고 뗴를 쓰는게 아닙니까.
그전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이 10등 오르면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근데 뻔뻔하게 폰을 잃어버리고 와서는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제폰을 내놓으라고 발광을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약속대로 할꺼라면서 주지 않았습니다.
소리지르고 난동부린다고 주면 제가 동생한테 지는거 아닙니까.
한두번 계속 그러면 나중에는 돈까지 내놓으라고 협박할 판이니..
저는 그런짓은 못보기에 절대 안줬습니다.
그러자 18 ~~~~~~~~이라고 동네가 떠나가도록
계속 소리를 지르고 배게를 냉풍기에 집어던져 냉풍기가 깨지고..
완젼 진짜 미치광이가 발작하는것처럼 얼굴은 벌게서 눈을 미친것처럼
뒤집에져서 소리를 지르고 하는겁니다.
저는 아무리 동생이라고 미친것처럼 그러니까 살짝 무섭기도 해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문을 발로 쾅쾅차고 손잡이를 미친듯이 흔듭니다.
엄마가 왔고 안되겟다 싶어서 휴대폰을 챙겨들고 엄마랑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자 이새끼 제 나이키 신발을 밖으로 집어던집니다.
전에한번은 비슷하게 이런일이 있었는데 다리에 맞아서 멍이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고 괴씸하죠..
전에는 경찰서에 전화도 했었는데
경찰관은 부모님께 타이르고 집에서 해결하라고 어이없는 소리를 하더군요..
집에서 해결될 일이었으면 전화를 안했겠죠..진짜 급하다고 경찰보내달라고 했는데
경찰새끼 콧방귀뀌면서 그런일로는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제동생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성에 더 포악해지기 전에 고치고 싶습니다.
나중에 어른되면 칼들고 돈내놓으라고 부모님 협박이라도 할까봐 걱정입니다.
지금도 용돈 내놓으라고 엄마 협박하는데 말입니다.
진짜 카메라로 찍어서 sos보내도 될정도입니다.
청소년 심리상담소라든지 정신교육시킬만한데 없을까요..
글구 중3인데 키가 163정도밖에 안되는데 나중에 난쟁이 똥자루 만해서
군대라도 못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동생녀석 인간만들 방법이 없을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지금 도망나와서 pc방 입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