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방송인 하하가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 '무한도전'에 유재석, 박명수 등과 함께 출연중인 하하는 14일 'MY HOUSE'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또한 '간만에 휴식. 집 정리 좀 해야겠다'라는 글로 자신의 집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긴 한때를 전하기도 했다.
이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하하의 집이 의외로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락해 보이는 큰 소파에 앉아 휴식을 즐기는 하하의 모습이 평소 하하의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반응이다.
사진 속 하하는 거실의 짙은 붉은색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가 하면 화장대 앞에서 거울을 보며 혼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마치 화보집 속 모델처럼 멋진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거실의 탁자 위에는 갓 슈퍼에서 사온듯한 비닐봉지에 과자와 녹차음료수, 바나나 등 과일이 어지럽게 늘어져있고 리모콘을 손에 쥔 모습은 영락없는 외로운 싱글남의 모습이라 친숙하면서도 여성팬들의 모성본능도 자극하고 있다.
또 벽에는 커다란 자신의 화보 포스터가 걸려있고, 자신의 사진이 표지에 담긴 책을 펼쳐보는 그의 모습에는 나르시스(?)에 빠진 스타로서의 면모도 보여준다.
이 사진은 순식간에 네티즌들에게 퍼졌고, 하하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하하, '편의점 봉지' 나오는 집 공개에 네티즌 '들썩'
MBC '무한도전'에 유재석, 박명수 등과 함께 출연중인 하하는 14일 'MY HOUSE'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집을 공개했다. 또한 '간만에 휴식. 집 정리 좀 해야겠다'라는 글로 자신의 집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긴 한때를 전하기도 했다.
이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하하의 집이 의외로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락해 보이는 큰 소파에 앉아 휴식을 즐기는 하하의 모습이 평소 하하의 이미지와는 다르다는 반응이다.
사진 속 하하는 거실의 짙은 붉은색 소파에 앉아 TV를 시청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가 하면 화장대 앞에서 거울을 보며 혼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마치 화보집 속 모델처럼 멋진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거실의 탁자 위에는 갓 슈퍼에서 사온듯한 비닐봉지에 과자와 녹차음료수, 바나나 등 과일이 어지럽게 늘어져있고 리모콘을 손에 쥔 모습은 영락없는 외로운 싱글남의 모습이라 친숙하면서도 여성팬들의 모성본능도 자극하고 있다.
또 벽에는 커다란 자신의 화보 포스터가 걸려있고, 자신의 사진이 표지에 담긴 책을 펼쳐보는 그의 모습에는 나르시스(?)에 빠진 스타로서의 면모도 보여준다.
이 사진은 순식간에 네티즌들에게 퍼졌고, 하하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하하가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집. 사진=하하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