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에게 활기 불어넣기] 제가 외대 간 비법

공부의 신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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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생 여러분들? 이제 몇시간 후면 시험을 보시겠군요!!

 

긴장되시죠? 하하 긴장들 푸세요..

 

이제 여태까지 모아놓은 노력의 벽돌로 내일 집을 잘 짓기만 하시면 됩니다 :)

 

저는 외대생입니다. (사실 와보면 그리 좋은 학교는 아녜요.. 돈대주는 기업이 없으니..)

 

뭐 그래도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중학교때 까지도 지지리도 공부 못했고, 고등학교때도 방황을 많이 했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대학은 가야한다는 마음에 다잡고 공부를 했었는데요,

 

왠지 수능생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이셨을것 같네요 :)

 

서두가 길었는데요, 저도 이 방법으로 대학에 철썩 붙었답니다~

 

이건 저희 아버지께서 쓰시던 방법이시고, 아버지도 할아버지한테 물려받으셨던건데요,

 

우선 손발을 깨끗이 씻으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물도 한잔 마시시고  편안하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닙니다만, 이것만 잘 하면 서울대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전 충실하게 하지 못해서 그만 끝에 조금 미끌어졌지만요..

 

저희 아버지의 말을 그대로 빌려 쓰겠습니다.

 

그리 길지 않아요, 쉬우니까 금방 따라하실 수 있을껍니다.

 

조금 노력이 필요하지만요..

 

위에 말씀 드렸듯이 긴장을 풀고 읽으셔야 해요..

 

그 비법은 바로..

 

 

 

 

 

 

 

 

 

 

 

 

 

 

 

 

 

 

 

 

 

 

 

 

 

 

 

 

 

 

 

"정답에 똥골뱅이"

 

 

시험 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