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전 이상한 성격탓에 좀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질 않습니다. 사람을 알면 알수록 그사람의 단점만 보게 된달까? 그렇다고 평소 저 사람 이쁘다 할 때 친구들의 반응을 봐서 제 눈이 높은 것도 아닌가 봅니다. 제 성격탓에 고백을 받고도 반응하지 않았던 적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귀어 본 적은 고1 때 한번이 전부이고 그것도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된 것었고 그 때의 이별 이 후로는 더더욱 이성을 멀리 보고 마음을 닫는 성향이 강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대략 4년 후 현재 집앞 슈퍼가 문이 닫아 새벽에 맥주 살 때나 가끔가던 편의점이 있었는데 저녁에 우연히 들리게 되었다가 바로 첫 눈에 반해버렸습니다.ㅠ.ㅠ 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이 왜 이렇게 무료하고 재미없었는 지 알겠더군요. 사랑을 못해봐서 인가 봅니다. 그 이후로 집앞 수퍼 놔두고 먼 그곳까지 자주 가다가 어느날은 우연히 이름도 알게되서 싸이검색 까지 해서 찾아냈습니다. 좀 샌 말이지만 그냥 인터넷이 무섭더군요..ㄷㄷ 제 스토킹능력까지 한몫해서 많은 것을 알아 냈습니다. 얼마전 수시 합격한 예비대학생이라는 것까지 말이죠. 하 그냥 생각만해도 좋은데 막상 편의점에서 소심한 성격탓인지 대면하면 따듯한 말한마디 건네지도 못하겠네요. 이제 좋아하는 마음을 서서히 보여 줄 일만 남았는데......................... 저 군대갑니다 ㅡ,.ㅡ 몇일 안남았어요. 이제 한창 대학생활의 재미를 느껴야 할 애에게 마음을 알리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그냥 이대로 접어두어야만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마음이라도 전하고 군대를 가는 것이 후회가 안 남는 길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도와줍쇼ㅠ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전 이상한 성격탓에 좀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질 않습니다. 사람을 알면 알수록
그사람의 단점만 보게 된달까? 그렇다고 평소 저 사람 이쁘다 할 때 친구들의 반응을 봐서
제 눈이 높은 것도 아닌가 봅니다. 제 성격탓에 고백을 받고도 반응하지 않았던 적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귀어 본 적은 고1 때 한번이 전부이고 그것도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된 것었고
그 때의 이별 이 후로는 더더욱 이성을 멀리 보고 마음을 닫는 성향이 강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대략 4년 후 현재 집앞 슈퍼가 문이 닫아 새벽에 맥주 살 때나 가끔가던 편의점이 있었는데
저녁에 우연히 들리게 되었다가 바로 첫 눈에 반해버렸습니다.ㅠ.ㅠ 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이 왜
이렇게 무료하고 재미없었는 지 알겠더군요. 사랑을 못해봐서 인가 봅니다.
그 이후로 집앞 수퍼 놔두고 먼 그곳까지 자주 가다가 어느날은 우연히 이름도 알게되서 싸이검색
까지 해서 찾아냈습니다.
좀 샌 말이지만 그냥 인터넷이 무섭더군요..ㄷㄷ 제 스토킹능력까지 한몫해서 많은 것을 알아
냈습니다. 얼마전 수시 합격한 예비대학생이라는 것까지 말이죠. 하 그냥 생각만해도 좋은데
막상 편의점에서 소심한 성격탓인지 대면하면 따듯한 말한마디 건네지도 못하겠네요. 이제
좋아하는 마음을 서서히 보여 줄 일만 남았는데.........................
저 군대갑니다 ㅡ,.ㅡ 몇일 안남았어요. 이제 한창 대학생활의 재미를 느껴야 할 애에게 마음을
알리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그냥 이대로 접어두어야만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마음이라도 전하고 군대를 가는 것이 후회가 안 남는 길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도와줍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