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짜증나고 답답해 미치겠어여 과동기중에 같은 고등학교 나온 여자애 하나가 있는데 이 미친년땜에 요즘 진짜 돌아가시겠어요ㅠㅠㅠ 그년이랑 제가 사실 고등학교때 2학년때 같은반이긴 했는데 노는 친구들이 달라서 거의 쌩까고 지내던 사이였거든요? 뭐 그냥 서로 대충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3학년때 다른반 되고 졸업할때 어떻게 알게됐죠 같은학교 같은과 가게 됐더라구요 -ㅇ- 사실 첨엔 과내에서 서로 유일하게 아는 사이니깐... 한동안 친하게 지내기도 했어요 그년이 학기 초에 먼저 아는척하구 야~~ 나 오티두 못가서 너무 어색한테 수업 같이듣자ㅜㅜ 이런식으로 친한척하길래 비록 고등학교때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낯선 타향서 동향사람 있다는 자체로 사실 반가웠던것두 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얘가 동아리를 같이 들재서 동아리를 들게됐는데 어케 두학번 차이나는 다른과 선배랑 친해져서 사귀게 됐어요... 사실 사귀기 전엔 그냥 오빠같이 편하고 호감이 있긴 했는데 약간 동경(?) 비슷한 거에 가까웠고 사실 오빠가 얼굴도 잘생긴 편이구 스탈도 괜찮고 성격도 엄청 좋고 동아리 내에서도 인기가 꽤 많은 것 같아서 오빠를 좀 바람둥이 스탈은 아닐까 살짝 걱정도 했지만; 의외로 주변에 여자친구도 적고... (알고보니 오빠가 원래 여자들한테 잘해주는 편이 아닌데 저랑만 엄청 친하게 지내서 주변 선배들은 오빠가 저 좋아하는줄 저빼고 다 알았다더군여 ㅋㅋㅋ) 성격도 디게 착하고... 성실하고 나한테 잘하려고 엄청 노력하고... 오빠가 의대거든여... 본과라 시험도 자주보고 수업도 20주씩하고 막 디게 바쁜데도 시험기간만 아니면 주말에 꼬박꼬박 어디 놀러가자구 챙기구... 암튼 저도 오빠가 계속 좋아지고 글케 암튼 한창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었져 근데 오빠랑만 너무 놀면 얘가 좀 섭해하구 그래서 오빠랑 둘이 놀다가 가끔 부르고 하다보니까 어떻게 셋이 같이 놀게 되는 일이 점점 많아졌어요 근데 가끔은 좋은데...;; 사실 사귀고 100일도 안됐을땐데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하고싶잖아요? ㅠㅠ 그럴때도 막 문자나 전화와서 "모해?" 이래서 "오빠랑 어디 놀러가려구" 이럼 "아 거기 어딘데? 나두 갈래~~" 이러면서 자꾸 달라붙는 일이 많아지다보니까 좀 피곤하더라구여...;; 오빠두 "아 내가 너랑 사귀는지 걔랑 사귀는지 가끔 헷갈린다~" 이럴정도로;; 근데 눈치없이 자꾸 달라붙는거예요;; 그래도 이걸 친구라고 모라 할수도 없고... 그러다 일이 터진거져... 하루는 밤에 레폿쓰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여 "여기 어디어딘데 xx가 많이 취한거같아 좀 와봐" 그래서 허겁지겁 갔더니 단 둘이 술을 먹은거 같더라구요; 사실 황당해서 따지려다가 얼마나 마셨는지 애가 완전 인사불성이길래 걔부터 일단 어케 해야겠길래 오빠 차에 태우고 오빠한테 따졌더니 나중에 얘기하는게 나을거같다고 해서 걔 자취방에 겨우 끌어다가 재우고-_-; 일단 오빠는 먼저 집에 가고 전 애 속 망가질거같아서 계란국이라도 끓여놓고 가려고 옷 벗기고 재우는데 갑자기 황당한 소리를 하는거예여 ㅡㅡ ㅇㅇ선배 그러는거 아니라고 $!!$#%@##^ 걔가 고등학교때 어땠는데 걔가 꼬리친거에 넘어가지 말라고... 그러다가 니가 오빠랑 잘될거 같냐는둥 어쩌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일단 그냥 나왔죠 담날 오빠한테 막 따지니까 오빠가 하는얘기가... 걔가 전화해서 뭐 오늘이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날인데 어쩌고... 안좋은 일도 많고 속상해서 그러는데 술좀 사주시면 안되겠냐고 해서 오빠가 나도 같이 불러서 먹자고 하니까 그건 또 싫대더래요 ㅡㅡ 그냥 선배랑 둘이 술먹으면서 나한테 못하는 얘기도 다 하고싶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일단 같이 술을 먹었나봐여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취하니까 얘가 갑자기 선배 집에 놀러가고보고싶다고(오빠 부모님이 미국에 계셔서 혼자 살고 있어요;) 자기가 요리 잘하는데 뭐 사다가 술안주 만들어서 먹자고 그러면서 갑자기 옆에와서 앉더니 막 앵기더래요 오늘 선배랑 같이 있고 싶다는둥 그러다가 ㅁㅁ(나)보다 내가 낫지 않냐고 걘 고등학교때도 남자 장난 아니고 질 안좋다 이딴 소리 하더래요 ㅡㅡ 오빠가 너무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나가려니까 갑자기 얘가 막 울고 선배 그러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취한 애를 놓고갈수도 없고 얘 자취방도 모르고 나 부른거라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고등학교땐 그냥 얌전하고 착한 앤 줄 알았는데... 와 이 신발년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없죠 전화하니까 자긴 모른다고 술취해서 기억 안난다고 그러고 발뺌하다가 나중엔 대놓고 아예 싸가지 없게 굴더군여 ㅡㅡ 솔직히 아예 틀린말한거같지도 하는데 내가 그동안은 선배 생각해서 말 안했는데 선배가 훨씬 아깝다 이러는거예요 진짜 황당해서 아굴창 날리고 싶은거 꾹꾹 참으면서 그래도 최대한 이성적으로 너 이런앤줄 몰랐다 다시는 아는척하지 말자 그러고 쌩깠져 ㅡㅡ 그리고 다시는 생각도 하기 싫어서 친구들한테는 걔랑 안좋은일로 싸웠다는 정도로만 그냥 덮어두고 가급적 걔랑 마주치는거 피하고 그게 두달전인데 와 진짜 어제 황당한 얘기를 들었어요 어제 과동기 남자애가 네이트온에서 "너 **(그년)가 요새 너얘기 많이 하고 다니더라 진짜 너네 무슨일 있었냐?" 그래요 그래서 "아 그냥 좀 안좋은일이 있어서 좀 틀어졌어 걔가 내얘기해?" 그랬죠 그랬더니 말이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ㅡㅡ 과 애들도 걔랑 저랑 친하게 지내는거같다가 갑자기 사이 틀어지니까 걔한테 물어봤겠죠 그러니까 "지가 찔리는게 있다가 나한테 들키니까 요새 나 피하는건데 난 신경도 안써 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래요 그리고 막 무슨 내가 고등학교다닐때 걸레였다느니 눈이랑 코 성형하고 지가 완전 이쁜줄 아는데 걔 과거 나는 다 안다느니 어이없어서 진짜 ㅡㅡ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솔직히 저 고등학교 다닐때 저 사실 좀 놀러다니는거 좋아했어서 ㅋㅋㅋㅋㅋ 뭐 일진이니 이딴건 아니고 그냥 노는거 좀 좋아하는 부류 있잖아요? 공부에 별로 집착하는 편은 아니었달까? 그렇다고 공부를 아주 안한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좀 꾸미고다니고 그러는거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있긴 했죠 고2때 까지 딱 두명 평범하게 사귀고 고3때는 딱 공부만 했는데... 어떤 계기로 고3때 공부 진짜 열심히 해서 모의고사 성적 엄청 올려서 지금 다니는 학교 온거거든요... 사실 여기도 약간 사연이 있습니다만 ㅋㅋ 나중에 한번 올릴게여 암튼 그년은 그냥 뭐 좀 범생이? 그냥 좀 조용하고 공부만 하는 스탈이고... 말이 좋으니까 범생이지 시발 찌질이같던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형은 누가 누구보고 성형이래 ㅋㅋㅋ 수능 끝나고 쌍꺼풀수술하고 막 뿔테안경쓰고 다녀서 완전 유명했던 년이 ㅡㅡ 뭐 지말로는 젖살이 빠져서 눈이 커보인대나?? 지랄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젖살빠진게 그정도면 ㅡㅡ 솔직히 그년 못생긴게 쌍컵수술 하나하고 졸라 이뻐진줄 아는건 지얘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맨날 뚱땡이년이 어울리지도 않는거 내옷이나 따라입고 ㅡㅡ 고등학교때도 ㅋㅋㅋㅋ 같은반일때 공부 잘한다고 수업시간에 졸라 아는척하고 그러던년인데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게 나 몇달 공부한거랑 같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주제 파악도 못하고 깝치겠지칸 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없고 황당해서... 어떡해야할까여? 생각같아선 그년 완전 조져놓고싶은데... 중학생만 됐어도 근데 애도 아니고 ㅡㅡ 확 그년 찌질이같이 군거 소문내고다닐까 하기에도 그년이랑 똑같이 한다는거자체가 수준떨이저고 너무 치졸한거같아서 ㅋㅋㅋ 그년 하나땜에 내가 다 유치해지긴 싫거든여ㅡㅡ 아 진짜 근데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그냥 참고 있을라니 너무 화가나요! 그년 완전 엿먹이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여??????
과동기년땜에 짜증나 미치겠어여 ㅠㅠ
아 정말 짜증나고 답답해 미치겠어여
과동기중에 같은 고등학교 나온 여자애 하나가 있는데
이 미친년땜에 요즘 진짜 돌아가시겠어요ㅠㅠㅠ
그년이랑 제가 사실 고등학교때 2학년때 같은반이긴 했는데 노는 친구들이 달라서 거의 쌩까고 지내던 사이였거든요?
뭐 그냥 서로 대충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3학년때 다른반 되고
졸업할때 어떻게 알게됐죠 같은학교 같은과 가게 됐더라구요 -ㅇ-
사실 첨엔 과내에서 서로 유일하게 아는 사이니깐... 한동안 친하게 지내기도 했어요
그년이 학기 초에 먼저 아는척하구 야~~ 나 오티두 못가서 너무 어색한테 수업 같이듣자ㅜㅜ 이런식으로 친한척하길래
비록 고등학교때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낯선 타향서 동향사람 있다는 자체로 사실 반가웠던것두 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얘가 동아리를 같이 들재서 동아리를 들게됐는데
어케 두학번 차이나는 다른과 선배랑 친해져서 사귀게 됐어요...
사실 사귀기 전엔 그냥 오빠같이 편하고 호감이 있긴 했는데 약간 동경(?) 비슷한 거에 가까웠고
사실 오빠가 얼굴도 잘생긴 편이구 스탈도 괜찮고 성격도 엄청 좋고 동아리 내에서도 인기가 꽤 많은 것 같아서
오빠를 좀 바람둥이 스탈은 아닐까 살짝 걱정도 했지만;
의외로 주변에 여자친구도 적고...
(알고보니 오빠가 원래 여자들한테 잘해주는 편이 아닌데 저랑만 엄청 친하게 지내서 주변 선배들은 오빠가 저 좋아하는줄 저빼고 다 알았다더군여 ㅋㅋㅋ)
성격도 디게 착하고... 성실하고 나한테 잘하려고 엄청 노력하고...
오빠가 의대거든여... 본과라 시험도 자주보고 수업도 20주씩하고 막 디게 바쁜데도
시험기간만 아니면 주말에 꼬박꼬박 어디 놀러가자구 챙기구...
암튼 저도 오빠가 계속 좋아지고
글케 암튼 한창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었져
근데 오빠랑만 너무 놀면 얘가 좀 섭해하구 그래서
오빠랑 둘이 놀다가 가끔 부르고 하다보니까
어떻게 셋이 같이 놀게 되는 일이 점점 많아졌어요
근데 가끔은 좋은데...;;
사실 사귀고 100일도 안됐을땐데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하고싶잖아요? ㅠㅠ
그럴때도 막 문자나 전화와서 "모해?" 이래서 "오빠랑 어디 놀러가려구"
이럼 "아 거기 어딘데? 나두 갈래~~" 이러면서 자꾸 달라붙는 일이 많아지다보니까
좀 피곤하더라구여...;; 오빠두 "아 내가 너랑 사귀는지 걔랑 사귀는지 가끔 헷갈린다~" 이럴정도로;;
근데 눈치없이 자꾸 달라붙는거예요;; 그래도 이걸 친구라고 모라 할수도 없고...
그러다 일이 터진거져... 하루는 밤에 레폿쓰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오는거예여 "여기 어디어딘데 xx가 많이 취한거같아 좀 와봐"
그래서 허겁지겁 갔더니 단 둘이 술을 먹은거 같더라구요; 사실 황당해서 따지려다가
얼마나 마셨는지 애가 완전 인사불성이길래 걔부터 일단 어케 해야겠길래 오빠 차에 태우고
오빠한테 따졌더니 나중에 얘기하는게 나을거같다고 해서
걔 자취방에 겨우 끌어다가 재우고-_-;
일단 오빠는 먼저 집에 가고
전 애 속 망가질거같아서 계란국이라도 끓여놓고 가려고
옷 벗기고 재우는데 갑자기 황당한 소리를 하는거예여 ㅡㅡ
ㅇㅇ선배 그러는거 아니라고 $!!$#%@##^ 걔가 고등학교때 어땠는데 걔가 꼬리친거에 넘어가지 말라고... 그러다가 니가 오빠랑 잘될거 같냐는둥 어쩌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일단 그냥 나왔죠
담날 오빠한테 막 따지니까 오빠가 하는얘기가...
걔가 전화해서 뭐 오늘이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날인데 어쩌고... 안좋은 일도 많고 속상해서 그러는데 술좀 사주시면 안되겠냐고 해서
오빠가 나도 같이 불러서 먹자고 하니까 그건 또 싫대더래요 ㅡㅡ 그냥 선배랑 둘이 술먹으면서 나한테 못하는 얘기도 다 하고싶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일단 같이 술을 먹었나봐여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취하니까 얘가 갑자기
선배 집에 놀러가고보고싶다고(오빠 부모님이 미국에 계셔서 혼자 살고 있어요;) 자기가 요리 잘하는데 뭐 사다가 술안주 만들어서 먹자고
그러면서 갑자기 옆에와서 앉더니 막 앵기더래요 오늘 선배랑 같이 있고 싶다는둥
그러다가 ㅁㅁ(나)보다 내가 낫지 않냐고 걘 고등학교때도 남자 장난 아니고 질 안좋다 이딴 소리 하더래요 ㅡㅡ
오빠가 너무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나가려니까 갑자기 얘가 막 울고 선배 그러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취한 애를 놓고갈수도 없고 얘 자취방도 모르고 나 부른거라고;;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고등학교땐 그냥 얌전하고 착한 앤 줄 알았는데...
와 이 신발년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없죠
전화하니까 자긴 모른다고 술취해서 기억 안난다고 그러고 발뺌하다가 나중엔 대놓고 아예 싸가지 없게 굴더군여 ㅡㅡ
솔직히 아예 틀린말한거같지도 하는데 내가 그동안은 선배 생각해서 말 안했는데 선배가 훨씬 아깝다
이러는거예요 진짜 황당해서 아굴창 날리고 싶은거 꾹꾹 참으면서 그래도 최대한 이성적으로
너 이런앤줄 몰랐다 다시는 아는척하지 말자 그러고 쌩깠져 ㅡㅡ
그리고 다시는 생각도 하기 싫어서 친구들한테는 걔랑 안좋은일로 싸웠다는 정도로만 그냥 덮어두고 가급적 걔랑 마주치는거 피하고
그게 두달전인데
와 진짜 어제 황당한 얘기를 들었어요
어제 과동기 남자애가 네이트온에서 "너 **(그년)가 요새 너얘기 많이 하고 다니더라 진짜 너네 무슨일 있었냐?" 그래요
그래서 "아 그냥 좀 안좋은일이 있어서 좀 틀어졌어 걔가 내얘기해?" 그랬죠 그랬더니
말이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ㅡㅡ
과 애들도 걔랑 저랑 친하게 지내는거같다가 갑자기 사이 틀어지니까
걔한테 물어봤겠죠 그러니까
"지가 찔리는게 있다가 나한테 들키니까 요새 나 피하는건데 난 신경도 안써 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래요
그리고 막 무슨 내가 고등학교다닐때 걸레였다느니 눈이랑 코 성형하고 지가 완전 이쁜줄 아는데 걔 과거 나는 다 안다느니
어이없어서 진짜 ㅡㅡ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솔직히 저 고등학교 다닐때 저 사실 좀 놀러다니는거 좋아했어서 ㅋㅋㅋㅋㅋ 뭐 일진이니 이딴건 아니고 그냥 노는거 좀 좋아하는 부류 있잖아요? 공부에 별로 집착하는 편은 아니었달까? 그렇다고 공부를 아주 안한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좀 꾸미고다니고 그러는거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있긴 했죠 고2때 까지 딱 두명 평범하게 사귀고
고3때는 딱 공부만 했는데... 어떤 계기로 고3때 공부 진짜 열심히 해서 모의고사 성적 엄청 올려서 지금 다니는 학교 온거거든요... 사실 여기도 약간 사연이 있습니다만 ㅋㅋ 나중에 한번 올릴게여 암튼
그년은 그냥 뭐 좀 범생이? 그냥 좀 조용하고 공부만 하는 스탈이고... 말이 좋으니까 범생이지 시발 찌질이같던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형은 누가 누구보고 성형이래 ㅋㅋㅋ
수능 끝나고 쌍꺼풀수술하고 막 뿔테안경쓰고 다녀서 완전 유명했던 년이 ㅡㅡ
뭐 지말로는 젖살이 빠져서 눈이 커보인대나?? 지랄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젖살빠진게 그정도면 ㅡㅡ
솔직히 그년 못생긴게 쌍컵수술 하나하고 졸라 이뻐진줄 아는건 지얘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맨날 뚱땡이년이 어울리지도 않는거 내옷이나 따라입고 ㅡㅡ
고등학교때도 ㅋㅋㅋㅋ 같은반일때 공부 잘한다고 수업시간에 졸라 아는척하고 그러던년인데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게 나 몇달 공부한거랑 같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머리가 나쁘니까 주제 파악도 못하고 깝치겠지칸 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없고 황당해서... 어떡해야할까여? 생각같아선 그년 완전 조져놓고싶은데... 중학생만 됐어도 근데 애도 아니고 ㅡㅡ
확 그년 찌질이같이 군거 소문내고다닐까 하기에도 그년이랑 똑같이 한다는거자체가 수준떨이저고 너무 치졸한거같아서 ㅋㅋㅋ
그년 하나땜에 내가 다 유치해지긴 싫거든여ㅡㅡ
아 진짜 근데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그냥 참고 있을라니 너무 화가나요!
그년 완전 엿먹이고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