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됐다싶어.. 쪽지 한장을 써놓구 나왔더랫죠(주무시길래 저 먼저 갈께요 나중에 밥한끼 먹어요.라며 핸폰번호를 쪽지에 적어놓았죠)
몇일이 지난후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온거죠.
밥이나 먹자며..
근데 가게에선 따로 손님을 만나면 벌금을 내야했기때문에
전 가게룰이있다며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하다고했죠
어느날 그 남자는 가게에 손님으로 찾아와 저를 지명을 해서 술을마셨어요
일주일에 5일은 가게에 왔었어요
돈을 많이 쓰니까 주인은 좋아 죽지요.. 전 미안함 마음에 왜 이런데 다니냐구 돈아깝지 않으시냐구 그남자에게 좋게 이야기 했어요
그 남자는 저의 그런 점이 맘에 들었다며 수시로 가게에 더 들락날락 거렷어요
3/4개월의 들락날락 거리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과 친한사이가 되버린거죠
가게에서 일하면서 벌돈을 밖에서 따로 만나면 용돈을 준대서 밖에서 한두번 만나다 보니까
그 남자는 가게엔 거의 오지않고 밖에서 저를 따로 만나 용돈을 주곤 햇었죠
전 첨엔 돈이겟거니 내 밥줄이다 생각하고 만났어요
주말에 시간이 나면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도 다니고 참 좋았어요
어느날 인가 제가 그 남자에게 말을했죠
일을그만 두면 안돼냐는 그남자.. 전 빚이 많아서 그럴수 없다고 일은 어쩔수 없이 해야한다고
집에 연락을 하면 안돼냐구 물었지만 ..전 부모님이 알면 안된다구 일해야 한다구 그렇게 말하구 계속 그 남자와 연락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전 가게에서 계속일을 했습니다
어느날 가게 손님과 2차란걸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 뜻과는 상관없이 가게 쪽의 순 강요로 인해. 울다시피 나가게 되었죠.ㅠ
제가수 없으려니까..그남자에게 2차 나가는걸 걸려버리고 만거죠
일이 끝날 무렵 할말이 있다며 절 부르더군요
조용한 호숫가 같은데로 차를타며 한 1시간을 갔지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가게이갸기를 하면서 말다툼이 시작 돼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절 때리는게 아니겟습니다.
ㅅㅅ ㅏ 대기 한 20대 정도 맞았습니다.
눈물밖에 나질 않더군요.
너 그런애 아닌줄 알았다며. 그순간 전 너무 화가 났지만 . 태어나 남자한테 처음 맞아본 저론선 너무 겁이나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담부턴 안그러겟다고 싹싹 빌었죠.
그렇게 상황이 종료되고 배고프다며 식당으로 절 데리고 가더군요
뭐 먹을꺼냐며. 제가 입맛이 있었겟습니까?
안먹는다 햇죠.
갑자기 숫가락을 내려치며 신발년아 안쳐먹어? 하며 화를 내는게 아닙니까.
식당에 사람들도있고해서 너무 챙피해서 그냥 참고 밥을 먹었죠
밥을먹고 모텔로 가는게 아닙니까.
잠자리를 요구하는것입니다. 전 거부했죠
또 화를 내는것입니다. 다르놈 생겻냐는둥..-_-;;
이 사람은 항상 그랫어요 만날때마다 잠자릴 요구하곤 햇죠
항상 거부할때마다 화를 내더군요..
어쩌다간 제가 감기몸살에 하혈까지 하는데도 잠자릴 요구하는 그런 사람이였어요
이런 이야기 하면 병신이냐는둥 바보냐는둥 왜 거절을 못하냐며 비웃는 사람도 있겟죠
하지만 전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일하는 가게에서 수천만원의 돈을썻고
퇴근해서 숙소에서 잠을자는데 연락 안된다고 술먹고 저 찾으로 운전하다 차까지 폐차시키고
운전면허까지 취소 당했었으니까요 그리고 저 때린 합의급?? 으로 100만원도 줬으니까요
첨엔 돈을 돌려주려고도 했지만 주의 사람들이 합의금으로 생각해서 쓰라는 말에
돈에 욕심이 나기두하고해서 그냥 그 돈을 써버렷죠;;
암튼 시시때때로 잠자릴 요구하는 그사람이 밉긴했지만 저한테 잘 해줬고 . 술을 안먹었을때는 한없이 착한 사람이엿기에 제가 많이 의지하기도 했었지요
전 가게에서 일을 계속 했구 . 이 남자는 점점 이상해 졌어요
제가 퇴근할 시간이 되면 가게 앞에서 내가 어디가나 몰래 미행도하고 전화 한통 못받으면 문자로 뭐하는 짓이냐며 욕하구..만나자구해서 만나면 핸드폰 검사하구 말꼬투리 잡아서 시비걸고?ㅠ
전 점점 그사람에게서 지쳐갔죠
어느날 이엿습니다
저의 가게 업주가 완젼 악덕입니다
술을조금팔면 아가씨 tc는 주지도 않고 세금이나 뭐니 때면서 점점 아가씨들 돈을 때어 먹는거죠
한두번이 아니엿기에 그만두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습니다.
일을 그만두겟다고 맘을 먹고 다른가게에 일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에게서 연락이 온거죠 너 요즘 왜 연락이 뜸하냐면서 또 만나자고 하더군요
전 이야기 할 상대도 필요햇기에 .. 만낫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일을 그만 두겟다고 하니까 . 다른데 가면 어떻게 보냐구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대출이라도 쓰라구.. 신용불량이라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의 반대로 맘을 정리하구 다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의 의심병은 점점심해갔고 술먹은 날이면 사람없는 한적한 곳으로 절 데리고가서 소주병으로 때리고 물속에 제 머리를 쳐밖고 죽으라고 소리치고. 창녀같은 년이라며 욕하고 . << 이욕정도는 애교 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전 맘먹고 잠수를 탓습니다
한 2주정도? 가게에서 연락이 너무많이 와서 그사람과 연락을 끊어야 겟다고 맘을먹고 가게에 들어가서 일을했죠
가게에 찾아온것입니다. 밖에서 손님을 만나는걸알면 전 벌금을 물어야 햇기에 잔득 겁먹고 있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사람 성격엔 다 말을 해버려야하는데. 나에게 다가와 편지를주며 미안했었다며 무릎까지 꿇으며 싹싹 비는것이 아닙니까. 그 사람의 그런 모습에 ..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맘먹고 나도 얼른 빚까고 그사람도 제대로 된 사람 만들어 보잔 생각에 용서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6개월이란 시간이 흘럿죠.
그사람은 제게 사과한 후 5일만에 변해 버린거죠 다참아왔어요
나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가게서 나오라고 하는것입니다.
빚이 많았기에 이런저런 고민끝이 부모님에게 방얻는데 돈이 모자라단 핑계로 000백마원정도를 받아 가게 빚을까구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돈 한푼없이 나와서 갈곳이 없었죠
그사람이 절 모텔에서 살게 해주었어요
게가 일을 한다구해도 반대하구 .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지만
자기와 떨어져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또 욕하고 때리고..-_-;;
자기가 지금은 돈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돈이 생길러라고 조그만 기다리라고 방얻어서 살자고 하더군요.
전 고향집이라고 가고싶었지만 .. 일 열심히 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미안하게 그사람말만믿고 모텔에서 나날이 시간만 보내고 있었어요
그사람과 붇어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안좋은 모습이 더욱더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아닙니까.
헤어지자고 하면 절 당장이라도 죽일꺼같아서 말도 못하고 맘먹고 고향집에 내려가 있는다고했죠
부모님께는 아파서 잠시 쉬러왔다는 핑곌대고 1달여간 고향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 내려온저는 낮엔부모님이 안계시니까 알바라두 하려구 알아보구 낮알바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사람이 어느날 집에 찾아온거죠 -_-;; 연락도 없이;;
제가 집에 없는걸 알고 전화가 온거죠 전활 받자마자 어디냐고 묻길래 . 알바중이라고 하니까 어디냐며 제가 알바하는데로 찾아온겁니다.
사람들이 많았는데 제손을 잡고 끌고 나가려는 것입니다 전 거부했죠
뭐하는 짓이냐고 지금 일하고 있으니까 겜방이라도 가서 시간좀 보내고 있으라고 조금있다 이야기 하자하니까 또 손지검하려하면서 절 끌고 나가는 겁니다.
다자꼬자 욕하며 왜 알바쳐하냐면서 그냥 집에서 쉬고있음 자기가 다 알아서 할텐데 정신이 화장실에 쳐 밖혔냐는둥 . 저로선 이해가 안돼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놀아서 머하냐 일이라도해서 핸펀요금 낼돈은 있어야 하지 않겟냐는 제말은 통하지도 않았죠
그렇게 알바까지 그만두고 쭈욱 집에서 놀고 먹고 지냈습니다.
전 부모님께 눈치가보여 도저히 집에 있을수 없었죠
친구소개로 경기도 어느 공장에 일자리를 알아보려구 올라갓습니다
올라가는도중 연락이 온거죠 ... 어디냐구 묻는 그의 말에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찾아와 욕하며 집에 있으라고 할께 뻔 하니까요..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활 받았죠 ." 응.. 나 집이지'' 이제 자려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제가 일부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오래 통화하면 집이 아닌게 들통날까봐 겁이 났습니다
저희집이 전화가 잘 안터지는걸 그사람이 알고 있었기에. 갑자기 전화가 끊어 졋어도 이해 할꺼라 생각햇습니다.
전화 끊긴후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가 오는게 아니겟습니까?
무슨일이 있나 싶어 전활 받았죠
받는 순간부터 2시간을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내는 것입니다
어디가냐며 말하라고 보채는 것입니다
제가 사실대로 말을하면 또 찾아와 때릴게 뻔하게 때문에 차를타고 가는 동안 전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그사람은 쭉 욕만 하더군요. 그러다 너 그러면 너희집에 찾아가서 너 술집다닌거 다 이야기 하구 돈받은것두 다 거짓이라고 말을 한다고 협박을 하는것입니다.
전 너무 떨리고 무서웠죠
부모님께 알려지는것보단 내가 차라리 맞는게 낫다 싶어서 지역을 이야기하니까 2시간 만에 찾아 왔더군요.
그사람이 절 찾아오는동안 문자로 춥지 않으냐며 밥은먹었냐며 또 잘해주는게 아닙니까.
휴 .. 맞지는 않겟구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죠.
만나자마자 또 때리는게 아닙니까 . 그사람을 만난시간은 새벽 1시반정도;;
경기도의 어느 지하철역앞이였어요
새벽이라 날도 무지 추웠죠 전 츄리닝만 입어서 더 추웠어요
새벽인데도 주위엔 사람들도 꽤나 많았죠
길거리에 서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 어디 한적한곳에가서 돌림빵당하게 한다느둥 더러운년이라며 너같은 년은 생매장시켜야 된다하며..ㅠ 우리 부모님 욕까지 퍼부어가며 장난아니게 저에게 욕을 하는게 아닙니까. 전 아무말도 할수 없었죠
한마디라도 했다간 맞아 죽을게 뻔하니까요.. 미안하단말만 수천번은 한거 같아요
미안하다고해도 욕하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도 욕하고 말않아면 때리고..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 버리고 싶은심정 아무도 모를껍니다..ㅠㅠㅠㅠ
새벽1시경에 시작한 이야기는 아침7시가 되어서야 정리가 되었죠
배고프다면서 밥먹으로가는 그 사람..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
밥까지 안먹는다고 하면 또 욕이 시잘될까봐 휴개소의 한 식당으로 들어가서 밥을먹었어요
전 밥먹다 오바이트를 해버렷습니다. <전 스트레스받으면 오바이트를 합니다.ㅠ>
전 화장실에가서 다 씻어내구 먼저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밥을먹고온 그사람은 커억 트림을하며 잘먹었다며 넌 더럽게 애가 왜그러냐며 또 막 머라고 하는것입니다.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그냥 미안하다고 말해버리고 말았죠
졸립다면서 또 모텔로 가더군요 .
또 잠자릴 요구하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싫다고 거절하면 또 성격이 나올게 뻔하기에 전 울면서까지 그사람과 잠자를했어요 그때 제가 하혈중이라 절대 잠자릴 하면 안돼는걸 그사람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란애는 생각도 해주질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잠자리후 그사람은 잠도 잘 오나 봅니다 코까지 골며 쿨쿨 잠만 잘자는 것입니다
전 제 자신이 너무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한숨 안자고 욕실에서 물틀어놓구 9시간을 울었습니다 . 그사람이 잠에서 깻죠;;; 잠에서 깬그가 처음 하는말이 시발년아 넌 왜그렇게 얼굴이 부었냐며 또 욕을 합니다. 이젠 욕하는게 대수롭지도 않습니다. 익숙해 졋기 때문이죠..ㅠㅠ
3일을 그사람과 같이 있었는데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벗어날까 생각한결과 엄마 아프단 핑곌대고 병원에 같이가야 한다구 집에 내려가야 한다구 했죠
그날따라 일이바빳는지 . 알았다며 집에갈차비 3마넌을 던져주는 것입니다.
전 뒤도 안돌아보고 고향집에 내려왔죠
말할사람도 없고 맨날 부모님 주무실때 몰래몰래 술먹다 울며 잠이 들곤 합니다
핸폰을 꺼놓을수도 없습니다 조금만 연락이 안돼면 부모님께 전화 할께 뻔하니까요
우리집 전화 번호랑 부모님 번호는 제가 알려준 적도 없어요
자기가 내 핸펀 몰래 보구 자기 핸폰에 저장해 놓은거요
새벽 에 꼭 전활 해서 절 괴롭힙니다.
사랑한다고 말해봐라. 뽀뽀해봐라 . 얼만큼 보고싶냐. 아ㅏㅏ 전 정말 미치겟습니다
다음날 술깨서 전화오면 어제 생각안나다하구. 넌 그시간에 안자고 뭐했냐며
또 어떤새끼만나서 잤냐고 말도 안돼는소리나하구..
집에 내려와서 친구한번 만난적없는데 자꾸 절 의심합니다.
제가 그사람에서 뭘 그렇게 잘못한 것일까요.
맘 같아선 신고라도 하고싶지만.. 그사람의 미래가 걱정되서 그렇겐 할수 없겠습니다.
일자리 하나 번번하게 없는 그사람에서 그런짓을 할수가 없겠지요..ㅠㅠ
벌써 집에서 1달 반이 다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우연찮게 네이트온에서 술집에서 일한친구에게서 연락 온게 아닙니까.
그친구도 이 남잘 알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이번에 가게를 옮기게 된다구
같이 일을 해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거절했죠
다신 그런곳에서 일을 않하겟다고 맘을 먹었기에..
밀려가는 핸드폰요금..하며 이리저리 밀린 빚독촉전화.. 일두 못하게 하구 어쩌면 좋탄말입니까
그사람이 3일전에 찾아왔습니다
부모님껜 다시 올라가야한다고 시킵니다 시키는 대로하고 집을 나왔죠
그사람사는대로 전 따라왔습니다.
같이 있는데 정말 별의별 나쁜생각이 다듭니다. 죽이고 싶다는..... 나쁜 생각도 하게 됩니다
만나서 겜임을 하자며 겜방을 가더군요
그사람을 겜을하고 전 네이트온을켜놓구 열심히 싸이질?을 하고 있었죠
게임이 졌는지 화가난 그는 제싸이를 막 둘러보며 확인을 합니다
방명록에 남자친구들이 써놓은것을보곤 욕을 합니다
전 방명록에 리플을 남기지도 않고 친구들 홈피에 글도 남기지 않거든요.. 귀찮아서
갑자기 비밀번호를 불러달라고하며 제싸이에 들어가서 일촌들 다 끊어 버리고
네이트온친구들 다 삭제해 버리고
제 핸드폰 저장된 번호까지 다 삭제해 버리더궁요..ㅠㅠ
너무 화가났죠;
정말 이러다간 나나 그사람이나 둘중 하난 죽겟구나 싶어서
몇일전 연락온 친구가사는 곳으로 도망을 왔어요
도망온건 잘한걸 까요??
그리고 친구와 다시 일자리도 알아봤구요
그 사람이 여길 찾아올까봐 잠두 오질 않습니다. 당연히 밥맛두 없구요
다시 일을 시작한다는것 제가 미친년인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1달만 하구 나올 예정입니다.........
핸드폰이 엄마명의라 끊기면 안되거든요.ㅠㅠ
걱정이 됩니다 / 당연히 핸드폰은 꺼둔 상황이구요
고향집엔 당연히 연락을 했겠죠?
걱정하실 부모님 생각하니... 눈물밖에...ㅠㅠㅠㅠㅠㅠ
어떻하면 좋겟습니까.. 아님 조용한 사찰같은데 들어가서 아무와도 연락않하고 3개월정도 들어가있을까 생각중이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부모님께 사실대로 이야기하구 .. 도움을 요청해볼까. 아ㅏㅏㅏㅏㅏㅏ 정말 전 어떻하면 좋을까요?
미 치 기 일 보 직 전 입 니 다
제가 일어난일을 글로 올려 봅니다..
좀 길지만..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욕이나 비방글은 삼가 하겟습니다.ㅠ
글이 좀 깁니다.. 이해해 주실꺼라 생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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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갓20대 중반 여자입니다.
1년전쯤 빚으로 인해 술집? 이란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건 남자들과 술먹고 노래하면서 놀고 시간당2만언이란 돈을 받고 일을합니다
손님과 마음이 맞으면 2차란것도 나가곤 합니다.
전 겁이 많아 2차란건 나가지도 않았죠 . 그래서 남들보다 돈벌이가 적게 되었습니다.
이제 할 이야기는 2차에 관한게 아니라.. 어떤 남자때문입니다.
일을 하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30대 중반의 한 남자가 친구들과 저희 가게에 손님으로 오게된거죠
파트너가 되서 같이 놀고 .. 마음??이 통해 2차까지 나가게 되었죠
자기 옆에만 있어달라는 사라람 말에 혹해서 나가게 되었죠
돈 욕심이 나기두 하구요..
모텔에 들어갔는데 그냥 그 남자는 자더라구요
잘됐다싶어.. 쪽지 한장을 써놓구 나왔더랫죠(주무시길래 저 먼저 갈께요 나중에 밥한끼 먹어요.라며 핸폰번호를 쪽지에 적어놓았죠)
몇일이 지난후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온거죠.
밥이나 먹자며..
근데 가게에선 따로 손님을 만나면 벌금을 내야했기때문에
전 가게룰이있다며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하다고했죠
어느날 그 남자는 가게에 손님으로 찾아와 저를 지명을 해서 술을마셨어요
일주일에 5일은 가게에 왔었어요
돈을 많이 쓰니까 주인은 좋아 죽지요.. 전 미안함 마음에 왜 이런데 다니냐구 돈아깝지 않으시냐구 그남자에게 좋게 이야기 했어요
그 남자는 저의 그런 점이 맘에 들었다며 수시로 가게에 더 들락날락 거렷어요
3/4개월의 들락날락 거리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과 친한사이가 되버린거죠
가게에서 일하면서 벌돈을 밖에서 따로 만나면 용돈을 준대서 밖에서 한두번 만나다 보니까
그 남자는 가게엔 거의 오지않고 밖에서 저를 따로 만나 용돈을 주곤 햇었죠
전 첨엔 돈이겟거니 내 밥줄이다 생각하고 만났어요
주말에 시간이 나면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도 다니고 참 좋았어요
어느날 인가 제가 그 남자에게 말을했죠
일을그만 두면 안돼냐는 그남자.. 전 빚이 많아서 그럴수 없다고 일은 어쩔수 없이 해야한다고
집에 연락을 하면 안돼냐구 물었지만 ..전 부모님이 알면 안된다구 일해야 한다구 그렇게 말하구 계속 그 남자와 연락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전 가게에서 계속일을 했습니다
어느날 가게 손님과 2차란걸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 뜻과는 상관없이 가게 쪽의 순 강요로 인해. 울다시피 나가게 되었죠.ㅠ
제가수 없으려니까..그남자에게 2차 나가는걸 걸려버리고 만거죠
일이 끝날 무렵 할말이 있다며 절 부르더군요
조용한 호숫가 같은데로 차를타며 한 1시간을 갔지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가게이갸기를 하면서 말다툼이 시작 돼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무지막지하게 절 때리는게 아니겟습니다.
ㅅㅅ ㅏ 대기 한 20대 정도 맞았습니다.
눈물밖에 나질 않더군요.
너 그런애 아닌줄 알았다며. 그순간 전 너무 화가 났지만 . 태어나 남자한테 처음 맞아본 저론선 너무 겁이나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담부턴 안그러겟다고 싹싹 빌었죠.
그렇게 상황이 종료되고 배고프다며 식당으로 절 데리고 가더군요
뭐 먹을꺼냐며. 제가 입맛이 있었겟습니까?
안먹는다 햇죠.
갑자기 숫가락을 내려치며 신발년아 안쳐먹어? 하며 화를 내는게 아닙니까.
식당에 사람들도있고해서 너무 챙피해서 그냥 참고 밥을 먹었죠
밥을먹고 모텔로 가는게 아닙니까.
잠자리를 요구하는것입니다. 전 거부했죠
또 화를 내는것입니다. 다르놈 생겻냐는둥..-_-;;
이 사람은 항상 그랫어요 만날때마다 잠자릴 요구하곤 햇죠
항상 거부할때마다 화를 내더군요..
어쩌다간 제가 감기몸살에 하혈까지 하는데도 잠자릴 요구하는 그런 사람이였어요
이런 이야기 하면 병신이냐는둥 바보냐는둥 왜 거절을 못하냐며 비웃는 사람도 있겟죠
하지만 전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일하는 가게에서 수천만원의 돈을썻고
퇴근해서 숙소에서 잠을자는데 연락 안된다고 술먹고 저 찾으로 운전하다 차까지 폐차시키고
운전면허까지 취소 당했었으니까요 그리고 저 때린 합의급?? 으로 100만원도 줬으니까요
첨엔 돈을 돌려주려고도 했지만 주의 사람들이 합의금으로 생각해서 쓰라는 말에
돈에 욕심이 나기두하고해서 그냥 그 돈을 써버렷죠;;
암튼 시시때때로 잠자릴 요구하는 그사람이 밉긴했지만 저한테 잘 해줬고 . 술을 안먹었을때는 한없이 착한 사람이엿기에 제가 많이 의지하기도 했었지요
전 가게에서 일을 계속 했구 . 이 남자는 점점 이상해 졌어요
제가 퇴근할 시간이 되면 가게 앞에서 내가 어디가나 몰래 미행도하고 전화 한통 못받으면 문자로 뭐하는 짓이냐며 욕하구..만나자구해서 만나면 핸드폰 검사하구 말꼬투리 잡아서 시비걸고?ㅠ
전 점점 그사람에게서 지쳐갔죠
어느날 이엿습니다
저의 가게 업주가 완젼 악덕입니다
술을조금팔면 아가씨 tc는 주지도 않고 세금이나 뭐니 때면서 점점 아가씨들 돈을 때어 먹는거죠
한두번이 아니엿기에 그만두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습니다.
일을 그만두겟다고 맘을 먹고 다른가게에 일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에게서 연락이 온거죠 너 요즘 왜 연락이 뜸하냐면서 또 만나자고 하더군요
전 이야기 할 상대도 필요햇기에 .. 만낫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일을 그만 두겟다고 하니까 . 다른데 가면 어떻게 보냐구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대출이라도 쓰라구.. 신용불량이라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의 반대로 맘을 정리하구 다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의 의심병은 점점심해갔고 술먹은 날이면 사람없는 한적한 곳으로 절 데리고가서 소주병으로 때리고 물속에 제 머리를 쳐밖고 죽으라고 소리치고. 창녀같은 년이라며 욕하고 . << 이욕정도는 애교 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전 맘먹고 잠수를 탓습니다
한 2주정도? 가게에서 연락이 너무많이 와서 그사람과 연락을 끊어야 겟다고 맘을먹고 가게에 들어가서 일을했죠
가게에 찾아온것입니다. 밖에서 손님을 만나는걸알면 전 벌금을 물어야 햇기에 잔득 겁먹고 있었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사람 성격엔 다 말을 해버려야하는데. 나에게 다가와 편지를주며 미안했었다며 무릎까지 꿇으며 싹싹 비는것이 아닙니까. 그 사람의 그런 모습에 ..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맘먹고 나도 얼른 빚까고 그사람도 제대로 된 사람 만들어 보잔 생각에 용서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6개월이란 시간이 흘럿죠.
그사람은 제게 사과한 후 5일만에 변해 버린거죠 다참아왔어요
나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가게서 나오라고 하는것입니다.
빚이 많았기에 이런저런 고민끝이 부모님에게 방얻는데 돈이 모자라단 핑계로 000백마원정도를 받아 가게 빚을까구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돈 한푼없이 나와서 갈곳이 없었죠
그사람이 절 모텔에서 살게 해주었어요
게가 일을 한다구해도 반대하구 .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지만
자기와 떨어져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또 욕하고 때리고..-_-;;
자기가 지금은 돈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돈이 생길러라고 조그만 기다리라고 방얻어서 살자고 하더군요.
전 고향집이라고 가고싶었지만 .. 일 열심히 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미안하게 그사람말만믿고 모텔에서 나날이 시간만 보내고 있었어요
그사람과 붇어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안좋은 모습이 더욱더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아닙니까.
헤어지자고 하면 절 당장이라도 죽일꺼같아서 말도 못하고 맘먹고 고향집에 내려가 있는다고했죠
부모님께는 아파서 잠시 쉬러왔다는 핑곌대고 1달여간 고향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 내려온저는 낮엔부모님이 안계시니까 알바라두 하려구 알아보구 낮알바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사람이 어느날 집에 찾아온거죠 -_-;; 연락도 없이;;
제가 집에 없는걸 알고 전화가 온거죠 전활 받자마자 어디냐고 묻길래 . 알바중이라고 하니까 어디냐며 제가 알바하는데로 찾아온겁니다.
사람들이 많았는데 제손을 잡고 끌고 나가려는 것입니다 전 거부했죠
뭐하는 짓이냐고 지금 일하고 있으니까 겜방이라도 가서 시간좀 보내고 있으라고 조금있다 이야기 하자하니까 또 손지검하려하면서 절 끌고 나가는 겁니다.
다자꼬자 욕하며 왜 알바쳐하냐면서 그냥 집에서 쉬고있음 자기가 다 알아서 할텐데 정신이 화장실에 쳐 밖혔냐는둥 . 저로선 이해가 안돼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놀아서 머하냐 일이라도해서 핸펀요금 낼돈은 있어야 하지 않겟냐는 제말은 통하지도 않았죠
그렇게 알바까지 그만두고 쭈욱 집에서 놀고 먹고 지냈습니다.
전 부모님께 눈치가보여 도저히 집에 있을수 없었죠
친구소개로 경기도 어느 공장에 일자리를 알아보려구 올라갓습니다
올라가는도중 연락이 온거죠 ... 어디냐구 묻는 그의 말에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찾아와 욕하며 집에 있으라고 할께 뻔 하니까요..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활 받았죠 ." 응.. 나 집이지'' 이제 자려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제가 일부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오래 통화하면 집이 아닌게 들통날까봐 겁이 났습니다
저희집이 전화가 잘 안터지는걸 그사람이 알고 있었기에. 갑자기 전화가 끊어 졋어도 이해 할꺼라 생각햇습니다.
전화 끊긴후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가 오는게 아니겟습니까?
무슨일이 있나 싶어 전활 받았죠
받는 순간부터 2시간을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내는 것입니다
어디가냐며 말하라고 보채는 것입니다
제가 사실대로 말을하면 또 찾아와 때릴게 뻔하게 때문에 차를타고 가는 동안 전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그사람은 쭉 욕만 하더군요. 그러다 너 그러면 너희집에 찾아가서 너 술집다닌거 다 이야기 하구 돈받은것두 다 거짓이라고 말을 한다고 협박을 하는것입니다.
전 너무 떨리고 무서웠죠
부모님께 알려지는것보단 내가 차라리 맞는게 낫다 싶어서 지역을 이야기하니까 2시간 만에 찾아 왔더군요.
그사람이 절 찾아오는동안 문자로 춥지 않으냐며 밥은먹었냐며 또 잘해주는게 아닙니까.
휴 .. 맞지는 않겟구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죠.
만나자마자 또 때리는게 아닙니까 . 그사람을 만난시간은 새벽 1시반정도;;
경기도의 어느 지하철역앞이였어요
새벽이라 날도 무지 추웠죠 전 츄리닝만 입어서 더 추웠어요
새벽인데도 주위엔 사람들도 꽤나 많았죠
길거리에 서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 어디 한적한곳에가서 돌림빵당하게 한다느둥 더러운년이라며 너같은 년은 생매장시켜야 된다하며..ㅠ 우리 부모님 욕까지 퍼부어가며 장난아니게 저에게 욕을 하는게 아닙니까. 전 아무말도 할수 없었죠
한마디라도 했다간 맞아 죽을게 뻔하니까요.. 미안하단말만 수천번은 한거 같아요
미안하다고해도 욕하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도 욕하고 말않아면 때리고..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 버리고 싶은심정 아무도 모를껍니다..ㅠㅠㅠㅠ
새벽1시경에 시작한 이야기는 아침7시가 되어서야 정리가 되었죠
배고프다면서 밥먹으로가는 그 사람..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
밥까지 안먹는다고 하면 또 욕이 시잘될까봐 휴개소의 한 식당으로 들어가서 밥을먹었어요
전 밥먹다 오바이트를 해버렷습니다. <전 스트레스받으면 오바이트를 합니다.ㅠ>
전 화장실에가서 다 씻어내구 먼저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밥을먹고온 그사람은 커억 트림을하며 잘먹었다며 넌 더럽게 애가 왜그러냐며 또 막 머라고 하는것입니다.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그냥 미안하다고 말해버리고 말았죠
졸립다면서 또 모텔로 가더군요 .
또 잠자릴 요구하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싫다고 거절하면 또 성격이 나올게 뻔하기에 전 울면서까지 그사람과 잠자를했어요 그때 제가 하혈중이라 절대 잠자릴 하면 안돼는걸 그사람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란애는 생각도 해주질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잠자리후 그사람은 잠도 잘 오나 봅니다 코까지 골며 쿨쿨 잠만 잘자는 것입니다
전 제 자신이 너무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한숨 안자고 욕실에서 물틀어놓구 9시간을 울었습니다 . 그사람이 잠에서 깻죠;;; 잠에서 깬그가 처음 하는말이 시발년아 넌 왜그렇게 얼굴이 부었냐며 또 욕을 합니다. 이젠 욕하는게 대수롭지도 않습니다. 익숙해 졋기 때문이죠..ㅠㅠ
3일을 그사람과 같이 있었는데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벗어날까 생각한결과 엄마 아프단 핑곌대고 병원에 같이가야 한다구 집에 내려가야 한다구 했죠
그날따라 일이바빳는지 . 알았다며 집에갈차비 3마넌을 던져주는 것입니다.
전 뒤도 안돌아보고 고향집에 내려왔죠
말할사람도 없고 맨날 부모님 주무실때 몰래몰래 술먹다 울며 잠이 들곤 합니다
핸폰을 꺼놓을수도 없습니다 조금만 연락이 안돼면 부모님께 전화 할께 뻔하니까요
우리집 전화 번호랑 부모님 번호는 제가 알려준 적도 없어요
자기가 내 핸펀 몰래 보구 자기 핸폰에 저장해 놓은거요
새벽 에 꼭 전활 해서 절 괴롭힙니다.
사랑한다고 말해봐라. 뽀뽀해봐라 . 얼만큼 보고싶냐. 아ㅏㅏ 전 정말 미치겟습니다
다음날 술깨서 전화오면 어제 생각안나다하구. 넌 그시간에 안자고 뭐했냐며
또 어떤새끼만나서 잤냐고 말도 안돼는소리나하구..
집에 내려와서 친구한번 만난적없는데 자꾸 절 의심합니다.
제가 그사람에서 뭘 그렇게 잘못한 것일까요.
맘 같아선 신고라도 하고싶지만.. 그사람의 미래가 걱정되서 그렇겐 할수 없겠습니다.
일자리 하나 번번하게 없는 그사람에서 그런짓을 할수가 없겠지요..ㅠㅠ
벌써 집에서 1달 반이 다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우연찮게 네이트온에서 술집에서 일한친구에게서 연락 온게 아닙니까.
그친구도 이 남잘 알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이번에 가게를 옮기게 된다구
같이 일을 해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거절했죠
다신 그런곳에서 일을 않하겟다고 맘을 먹었기에..
밀려가는 핸드폰요금..하며 이리저리 밀린 빚독촉전화.. 일두 못하게 하구 어쩌면 좋탄말입니까
그사람이 3일전에 찾아왔습니다
부모님껜 다시 올라가야한다고 시킵니다 시키는 대로하고 집을 나왔죠
그사람사는대로 전 따라왔습니다.
같이 있는데 정말 별의별 나쁜생각이 다듭니다. 죽이고 싶다는..... 나쁜 생각도 하게 됩니다
만나서 겜임을 하자며 겜방을 가더군요
그사람을 겜을하고 전 네이트온을켜놓구 열심히 싸이질?을 하고 있었죠
게임이 졌는지 화가난 그는 제싸이를 막 둘러보며 확인을 합니다
방명록에 남자친구들이 써놓은것을보곤 욕을 합니다
전 방명록에 리플을 남기지도 않고 친구들 홈피에 글도 남기지 않거든요.. 귀찮아서
갑자기 비밀번호를 불러달라고하며 제싸이에 들어가서 일촌들 다 끊어 버리고
네이트온친구들 다 삭제해 버리고
제 핸드폰 저장된 번호까지 다 삭제해 버리더궁요..ㅠㅠ
너무 화가났죠;
정말 이러다간 나나 그사람이나 둘중 하난 죽겟구나 싶어서
몇일전 연락온 친구가사는 곳으로 도망을 왔어요
도망온건 잘한걸 까요??
그리고 친구와 다시 일자리도 알아봤구요
그 사람이 여길 찾아올까봐 잠두 오질 않습니다. 당연히 밥맛두 없구요
다시 일을 시작한다는것 제가 미친년인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1달만 하구 나올 예정입니다.........
핸드폰이 엄마명의라 끊기면 안되거든요.ㅠㅠ
걱정이 됩니다 / 당연히 핸드폰은 꺼둔 상황이구요
고향집엔 당연히 연락을 했겠죠?
걱정하실 부모님 생각하니... 눈물밖에...ㅠㅠㅠㅠㅠㅠ
어떻하면 좋겟습니까.. 아님 조용한 사찰같은데 들어가서 아무와도 연락않하고 3개월정도 들어가있을까 생각중이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부모님께 사실대로 이야기하구 .. 도움을 요청해볼까. 아ㅏㅏㅏㅏㅏㅏ 정말 전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