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비가 내려 심각했던 가뭄이 해소되었다'는 뉴스를 들은 한 투자자는 바로 스타벅스 주식을 수천 주 매입했다. 비가 와서 브라질의 커피 생산량이 늘어나면 커피 가격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며, 그것은 스타벅스의 주가뿐만 아니라 이윤폭도 상승시키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 투자자의 예상은 들어맞았고 8천 달러라는 이익금을 챙길 수 있었다.
어떤 종류의 거래인이든 투자자든 관계없이, 거시경제적 사건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면 거래와 투자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당신의 주식을 대박으로 만들 수도 있고, 쪽박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은 차트가 아니라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거시경제의 힘'이다.
(책)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피터 나바로 | 이창식 옮김
재미있는(?) 제목 때문에 보고 구입하게 된 책인데요~
하지만 결론은 제목대로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입니다 ㅎ
예를 들어 소비자 판매지수, FRB금리 발표, 유가, 전쟁 등등
주식은 그런 시황에 따라 움직인다는 내용을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쓴 책입니다.
사실 저도 읽은지는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요즘 같은 장에 딱 들어 맞는 책인것 같애요~ (저도 좀 아까 생각이 ㅋ)
내일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책소개
'브라질에 비가 내려 심각했던 가뭄이 해소되었다'는 뉴스를 들은 한 투자자는 바로 스타벅스 주식을 수천 주 매입했다. 비가 와서 브라질의 커피 생산량이 늘어나면 커피 가격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며, 그것은 스타벅스의 주가뿐만 아니라 이윤폭도 상승시키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 투자자의 예상은 들어맞았고 8천 달러라는 이익금을 챙길 수 있었다.
어떤 종류의 거래인이든 투자자든 관계없이, 거시경제적 사건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면 거래와 투자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당신의 주식을 대박으로 만들 수도 있고, 쪽박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은 차트가 아니라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거시경제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