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잘 살고 있던 나에게 너한테 너무 미안했다...보고싶다..한번 만나자 하면서 6개월전에 헤어진 남친이 연락을 했어요 계속 씹었습니다,. 그랬는데도 자꾸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답장을 했어요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으니 연락하지 말아라.... 그런데 또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도 나 이해해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던데............ 완전 사람 마음 흔들리더군요 흔들린 제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지만 너무너무 힘들게 헤어졌기 때문에 ..... 잊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죠 에휴 또 미련하게 불쌍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오해를 풀자고 하는 그 분의 말을 믿고 술한잔 했지요 내가 그랬죠. "나쁜놈~못됐어 ! 이젠 또 그러지마" 오빠가 그러더군요..."앞으로 잘할께..." 취기에 결국 다시 예전처럼 잠자리를 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뭔가 이젠 예전과는 너무 다른 사람이란 느낌이 자꾸 들어서 오빠 내가 First 가 아니지? 그러면서 우리 인연은 이제 여기까지 하자 했더니 정말 아닌게 아니라 따로 또 마음에 살짝 두고 있는 여동생이 있더군요 그럼 나는 뭔가요? 왜 만나자고 한건가요? 그냥 엔조이? 아 순간 너무 황당하고 바보같은 내 자신이 싫어졌습니다. 그냥 계속 문자 씹는건데...왜 만났을까..... 오빠가 그럽디다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네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 완전 뻑이 갑니다 이 새끼! 조낸 개념없죠? 나이는 스물여덟이에요 나랑 만날땐 꼭 너랑 결혼한다고 했던 남자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아직 다른사람 쉽게 못 만납니다. 어떻게 혼내줘야 할까요 너무 화가나네요 이 남자의 행동이!
다시 만나자고 하더니 결국!
뜬금없이 잘 살고 있던 나에게
너한테 너무 미안했다...보고싶다..한번 만나자 하면서
6개월전에 헤어진 남친이 연락을 했어요
계속 씹었습니다,.
그랬는데도 자꾸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답장을 했어요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으니 연락하지 말아라....
그런데 또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도 나 이해해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던데............
완전 사람 마음 흔들리더군요
흔들린 제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지만
너무너무 힘들게 헤어졌기 때문에 ..... 잊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죠
에휴
또 미련하게 불쌍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오해를 풀자고 하는 그 분의 말을 믿고
술한잔 했지요
내가 그랬죠. "나쁜놈~못됐어 ! 이젠 또 그러지마"
오빠가 그러더군요..."앞으로 잘할께..."
취기에 결국 다시 예전처럼 잠자리를 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뭔가 이젠 예전과는 너무 다른 사람이란 느낌이 자꾸 들어서
오빠 내가 First 가 아니지? 그러면서 우리 인연은 이제 여기까지 하자
했더니 정말 아닌게 아니라 따로 또 마음에 살짝 두고 있는 여동생이 있더군요
그럼 나는 뭔가요? 왜 만나자고 한건가요? 그냥 엔조이?
아 순간 너무 황당하고 바보같은 내 자신이 싫어졌습니다.
그냥 계속 문자 씹는건데...왜 만났을까.....
오빠가 그럽디다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네가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
완전 뻑이 갑니다
이 새끼!
조낸 개념없죠? 나이는 스물여덟이에요
나랑 만날땐 꼭 너랑 결혼한다고 했던 남자입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아직 다른사람 쉽게 못 만납니다.
어떻게 혼내줘야 할까요
너무 화가나네요 이 남자의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