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될사람의 음모

20살2007.11.15
조회467

 

제남자친구는 일을해서

늘집에서 쉬는걸 좋아해요

저도 같이 집에 놀러가는데요

정말 ,,,

남친어머니께서 제가올줄몰랐나봐요

그런데 밥이 한그릇밖에없는거에요

그래서 둘이 나눠먹는다고남친이 말했거든요

그때남친한테전화가온거에요

그러자 어머니께서 " 너별로안배고프면 이거 혼자먹게 내비두라고"

뭐 평소에도 반찬같은거 남친앞에 놓긴하지만

아들사랑이 끔찍한건아는데 ;;

남치이 전화끊고 제가 아배부르다고 안먹는다니까

뭐가 안배고프냐고 아무것도안먹고 그러자 어머니왈

왜안먹어 얼렁같이먹지 ; 참 어이없습니다

이런 어머니 남친은 꿈에도 모를거에요 절 생각하신데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