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그놈...) 뿌아아아앙!!!! 두 번째 그놈은 존나 스피드 광이다. "야 씨, 좀 천천히 달려! 난 아직 더 살고싶단 말이얏!!" "냐하하하!! 쐥쐥 달리는 맛에 엔돌핀이 팍팍 돌지 않냐. 존데 뭘!!!" 아우디 맨 박철민-_-^';; 그놈은 자동차로 즐기는 스피드만이 아니라 모든 걸 초스피드로 해 치우는 진정한 스피드 매니아였던 것 같다. 끼이이이익!!!!! "아니 왜, 고속도로 한 복판에 차를 세우고 그래? 오줌 마려워??" "어, 아냐...바람 좀 쏘이려구! 내려, 너두!!" 아우디 맨 박철민은 채팅으로 알게된 놈이다. 걍, 부담 없고 좋지도 싫지도 않은 감정으로 옆에 붙여놓은 반창고랄까..-_-^;; "씨, 바람 쐴 거면 좀 근사 한곳에 세우지. 뭐야 차 씽씽 달리는 갓길에!!ㅡㅡ;;" "오래 전부터 상상 해온 것이 있거든, 그걸 오늘 한번 해볼려구!!" "뭔데, 그게??" "어, 그건 말야...^_^;;" 윽!!! 이 인간 갑자기 웬 느끼한 미소, 얼쑤! 표정까지..야시시..^ㅠ^ 콱!!!!! 흡!!!!! 뭐얍!!! 이 개쉐이, 이럴라구 그 존나 노린내나는 표정 지었던 거야!! 아웁!! 웁!! 웁!! 이 상놈우 인간이 기습적으루 주딩이를 들이밀고.a_a;;; (미친다, 가글도 안 했는데..@_@;;) 성능 좋은 진공 청소기 같은 흡입력으로 내 입을 사정없이 틀어막고 삭신이 바스러지게 꾸아악 끌어안고 조여 오는 뒤..... 퍽!!!! 아욱!!!!! 나는 무릎 끝을 곤두세워 여지없이 그놈의 급소를 걷어찼다. "씹샤!! 왜 허락 없이 건드려!!" "아우, 씨파!! 그래두 글치 아직 종자도 못 받아 놨는데..>_<;;;" 일찌감치 터득한 나만의 호신술이 또 한번 위력을 발휘해 위기를 벗어나는가 했는데... 야아아압!! 아우디 맨 이름 값 하대! 졸라 눈 깜짝할 새 전열을 가다듬고 나를 차 문 쪽에 등대고 세워서 씨방새 변태자세 취하는데.>_<;; "넌 니가 남자를 얼마나 용감하게 만드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지?" "무슨 소리야. 이 씹... 이 손 안 빼!!" "아우디 맨 사전에 사정거리 안에 포착한 사냥감 놓친 적이 없어!!" "띱탱아! 내 사전엔 너 같은 놈 절대로 걍 놔둔 적 엄떠!!" "내가 오래 전부터 상상 해왔던 게 바로 이거야!!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갓길에서 너처럼 잘 빠진 애랑 이케 한번 해보는 거!! 지나가던 차들이 쳐다보고 눈탱이 팽팽 돌다 연쇄충돌사고 디립따 내고 말야! 캬! 캬!" "미친쉐이! 개씹...또라이!! 손 빼라구 그랬지!!" 쨕!!!! 으갸갸갹!!!! 냅다 후려친 손바닥에 그놈의 뺨이 홱 돌아간다. "야, 너! 도대체 지지배가 맞냐! 씨바, 왜케 손때가 맵냐!!" 그놈이 손자국이 시뻘겋게 도드라진 뺨을 만지며 울라고 그런다.-_-^;; "허락 맞고 그랬다면 또 몰라! 세상 모든 여잔 다 그케 쉬울 줄 알아!!" "니가 같이 여행 떠나는걸 쉽게 결정하길 래 그런 줄만 알았지. 쌰!!" "같이 여행하는걸 동의했지. 누가 이 짓 하자는 데 동의했냐?" 그놈과의 삼박 사일 여행은 그 일을 계기로 매우 매우 무사 안전하게 끝이 났다. 여관에서 잠을 잘 때도 삼팔선을 샥 그어놓고 절대로 넘어 오는 일이 없었다.-_-^;; 일부러 잠꼬대하며 깊이 잠든척하고 허벅지를 살짝 내 보이는 식으로 몇 번인가 신호를 보냈지만 ㅡㅡ;; 븅시가 몇 대 맞더니 완죤 전의를 상실한 건지 돌아오는 날까지 한번도 늑대의 본성을 드러내지 못했다. 정식으로 시도하면 받아들이고 약간의 바람 끼를 치료해서 걍 데리고 살아볼까 했었는데, 씁..... 씨바, 스피드 맨 인 건 인정한다. 근다고, 한 번 시도해서 여자가 안 앵겨 준다고 그케 포기하는 것까지 초스피드로 하냥!!-_-^;; 출처...(cafe.daum.net/jnd7king)
엽기녀 행복찾기 (2)
(두 번째 그놈...)
뿌아아아앙!!!!
두 번째 그놈은 존나 스피드 광이다.
"야 씨, 좀 천천히 달려! 난 아직 더 살고싶단 말이얏!!"
"냐하하하!! 쐥쐥 달리는 맛에 엔돌핀이 팍팍 돌지 않냐. 존데 뭘!!!"
아우디 맨 박철민-_-^';;
그놈은 자동차로 즐기는 스피드만이 아니라 모든 걸 초스피드로
해 치우는 진정한 스피드 매니아였던 것 같다.
끼이이이익!!!!!
"아니 왜, 고속도로 한 복판에 차를 세우고 그래? 오줌 마려워??"
"어, 아냐...바람 좀 쏘이려구! 내려, 너두!!"
아우디 맨 박철민은 채팅으로 알게된 놈이다.
걍, 부담 없고 좋지도 싫지도 않은 감정으로 옆에 붙여놓은
반창고랄까..-_-^;;
"씨, 바람 쐴 거면 좀 근사 한곳에 세우지.
뭐야 차 씽씽 달리는 갓길에!!ㅡㅡ;;"
"오래 전부터 상상 해온 것이 있거든, 그걸 오늘 한번 해볼려구!!"
"뭔데, 그게??"
"어, 그건 말야...^_^;;"
윽!!! 이 인간 갑자기 웬 느끼한 미소,
얼쑤! 표정까지..야시시..^ㅠ^
콱!!!!!
흡!!!!!
뭐얍!!! 이 개쉐이, 이럴라구 그 존나 노린내나는 표정 지었던 거야!!
아웁!! 웁!! 웁!!
이 상놈우 인간이 기습적으루 주딩이를 들이밀고.a_a;;;
(미친다, 가글도 안 했는데..@_@;;)
성능 좋은 진공 청소기 같은 흡입력으로 내 입을 사정없이 틀어막고
삭신이 바스러지게 꾸아악 끌어안고 조여 오는 뒤.....
퍽!!!!
아욱!!!!!
나는 무릎 끝을 곤두세워 여지없이 그놈의 급소를 걷어찼다.
"씹샤!! 왜 허락 없이 건드려!!"
"아우, 씨파!! 그래두 글치 아직 종자도 못 받아 놨는데..>_<;;;"
일찌감치 터득한 나만의 호신술이 또 한번 위력을 발휘해
위기를 벗어나는가 했는데...
야아아압!!
아우디 맨 이름 값 하대! 졸라 눈 깜짝할 새 전열을 가다듬고
나를 차 문 쪽에 등대고 세워서 씨방새 변태자세 취하는데.>_<;;
"넌 니가 남자를 얼마나 용감하게 만드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지?"
"무슨 소리야. 이 씹... 이 손 안 빼!!"
"아우디 맨 사전에 사정거리 안에 포착한 사냥감 놓친 적이 없어!!"
"띱탱아! 내 사전엔 너 같은 놈 절대로 걍 놔둔 적 엄떠!!"
"내가 오래 전부터 상상 해왔던 게 바로 이거야!!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갓길에서 너처럼 잘 빠진 애랑
이케 한번 해보는 거!!
지나가던 차들이 쳐다보고 눈탱이 팽팽 돌다
연쇄충돌사고 디립따 내고 말야! 캬! 캬!"
"미친쉐이! 개씹...또라이!! 손 빼라구 그랬지!!"
쨕!!!!
으갸갸갹!!!!
냅다 후려친 손바닥에 그놈의 뺨이 홱 돌아간다.
"야, 너! 도대체 지지배가 맞냐! 씨바, 왜케 손때가 맵냐!!"
그놈이 손자국이 시뻘겋게 도드라진 뺨을 만지며 울라고 그런다.-_-^;;
"허락 맞고 그랬다면 또 몰라!
세상 모든 여잔 다 그케 쉬울 줄 알아!!"
"니가 같이 여행 떠나는걸 쉽게 결정하길 래 그런 줄만 알았지. 쌰!!"
"같이 여행하는걸 동의했지. 누가 이 짓 하자는 데 동의했냐?"
그놈과의 삼박 사일 여행은 그 일을 계기로
매우 매우 무사 안전하게 끝이 났다.
여관에서 잠을 잘 때도 삼팔선을 샥 그어놓고
절대로 넘어 오는 일이 없었다.-_-^;;
일부러 잠꼬대하며 깊이 잠든척하고 허벅지를 살짝
내 보이는 식으로
몇 번인가 신호를 보냈지만 ㅡㅡ;;
븅시가 몇 대 맞더니 완죤 전의를 상실한 건지
돌아오는 날까지 한번도 늑대의 본성을 드러내지 못했다.
정식으로 시도하면 받아들이고 약간의 바람 끼를 치료해서
걍 데리고 살아볼까 했었는데, 씁.....
씨바, 스피드 맨 인 건 인정한다.
근다고, 한 번 시도해서 여자가 안 앵겨 준다고
그케 포기하는 것까지 초스피드로 하냥!!-_-^;;
출처...(cafe.daum.net/jnd7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