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톡보다가 답답한 문제를 물어볼까 하고 남깁니다. 저에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흰 이제 2000일을 바라보는 커플이예요.. 남자친구는 이제 막 군대에 전역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고 전 일을 계속 하고 있었구요.. 남자친구 일하는 곳은 보안업체인데.. 그곳에서 일하라고 한사람도 저예요;;; 그곳이 좋았던 이유는.. 지역도 가까웠고.. 주5일근무이기때문에 주말에 만날수 있어서 그곳에서 일하라고 추천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항상 늦게까지 OT에.. 이젠 휴일근무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는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작은 고시원에서 혼자 생활을 하구있어요 가족들은 다 지방에 있구요. 그래서 OT나 휴일근무는 꼭 들어가야 생활비가 된다고 하네요.. 전 여기까진 이해는 되요.. 근데.. 그 회사사람들이 휴일근무할때면 다 그런곳을 가다고하네요ㅠㅠ (남자친구가 얘기 해줬어요.....얘기 안할려다가 얘기해준다고 하구..) 그얘기를 듣고 난후부터는 자꾸 믿지를 못하겠어요ㅠㅠ 남자친구는 믿을수 있는데 그 주변사람들을.. 나이들도 다 많고.. 그 사람들은 다 다녀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그냥 계속 믿어야 할지.. 남자친구는 자기 믿어달라고 절대 그러지 않고 빨리 돈벌어서 집장만 할꺼라고 그러는데... 이젠 휴일근무 들어가면 잠도 못자구 불안해 할꺼같구..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남자친구는 믿을수 있는데 주변사람들이....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톡보다가 답답한 문제를 물어볼까 하고 남깁니다.
저에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흰 이제 2000일을 바라보는 커플이예요..
남자친구는 이제 막 군대에 전역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고
전 일을 계속 하고 있었구요..
남자친구 일하는 곳은 보안업체인데..
그곳에서 일하라고 한사람도 저예요;;;
그곳이 좋았던 이유는.. 지역도 가까웠고.. 주5일근무이기때문에
주말에 만날수 있어서 그곳에서 일하라고 추천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항상 늦게까지 OT에.. 이젠 휴일근무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는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작은 고시원에서 혼자 생활을 하구있어요
가족들은 다 지방에 있구요.
그래서 OT나 휴일근무는 꼭 들어가야 생활비가 된다고 하네요..
전 여기까진 이해는 되요..
근데.. 그 회사사람들이 휴일근무할때면 다 그런곳을 가다고하네요ㅠㅠ
(남자친구가 얘기 해줬어요.....얘기 안할려다가 얘기해준다고 하구..)
그얘기를 듣고 난후부터는 자꾸 믿지를 못하겠어요ㅠㅠ
남자친구는 믿을수 있는데 그 주변사람들을..
나이들도 다 많고.. 그 사람들은 다 다녀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그냥 계속 믿어야 할지.. 남자친구는 자기 믿어달라고 절대 그러지 않고 빨리 돈벌어서 집장만 할꺼라고 그러는데... 이젠 휴일근무 들어가면 잠도 못자구 불안해 할꺼같구..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