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1년 지나가는데요, 저희 시어머님이 무지 우아하시고, 고급스럽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세요 ^^ 외모며 분위기, 취향도, 그래서 같이 다니면, 다들 이모, 뭐 이렇게 보시구요, 저보다 훨 세련되시고, 패션 잡지니 이런것도 많이 보시고, 요즘 트렌드를 꿰뚫고 계십니다. ㅋㅋ 어머님이 선물해주신 옷이니 악세사리 하고 나가면, 친구들이 다들 이쁘다고 난리구요 ^^;; 전 깔끔하고 깨끗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쇼핑하는데 별로 낭비하고 싶지 않은데, 어머님은 돈 모아 뭐할꺼냐며, 비싸고 좋은 거 많이 사고, 먹고, 입고 다니라고 하세요~ 얼마전에 공연한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무슨오케스트라 방한 연주회, 이런 곳 저 데리고 다니십니다. ㅠ.ㅠ 전 사실 별루 관심도 없어요~ 다들 절약해라, 아들 벌어다 주는 돈 아껴라 한다는데 저희는 좀 반대죠? 근데, 나름 불편한 점은 있어요, 뭐 저희 좋은 거 선물 해 주시고, 좋은 곳 데려가 주시고 하는 건 많이 고맙지만, 어머님 생신이나, 뭐 선물 한 번 해드리려고 하면 여간 신중하고 조심스러운게 아닙니다..^^;; 근데, 또 신기한 건, 우리 남편, 시아버지께선 또 패션이니 외모에 전혀 관심없다는 것,,
우리 시어머님은 럭셜시어머님~^^
결혼한지 이제 1년 지나가는데요,
저희 시어머님이 무지 우아하시고, 고급스럽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세요 ^^
외모며 분위기, 취향도, 그래서 같이 다니면, 다들 이모, 뭐 이렇게 보시구요,
저보다 훨 세련되시고, 패션 잡지니 이런것도 많이 보시고,
요즘 트렌드를 꿰뚫고 계십니다. ㅋㅋ
어머님이 선물해주신 옷이니 악세사리 하고 나가면,
친구들이 다들 이쁘다고 난리구요 ^^;;
전 깔끔하고 깨끗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쇼핑하는데 별로 낭비하고 싶지 않은데,
어머님은 돈 모아 뭐할꺼냐며, 비싸고 좋은 거 많이 사고, 먹고, 입고 다니라고 하세요~
얼마전에 공연한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무슨오케스트라 방한 연주회,
이런 곳 저 데리고 다니십니다. ㅠ.ㅠ 전 사실 별루 관심도 없어요~
다들 절약해라, 아들 벌어다 주는 돈 아껴라 한다는데 저희는 좀 반대죠?
근데, 나름 불편한 점은 있어요, 뭐 저희 좋은 거 선물 해 주시고,
좋은 곳 데려가 주시고 하는 건 많이 고맙지만,
어머님 생신이나, 뭐 선물 한 번 해드리려고 하면 여간 신중하고 조심스러운게 아닙니다..^^;;
근데, 또 신기한 건, 우리 남편, 시아버지께선 또 패션이니 외모에 전혀 관심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