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게 막말하고 나이가 어리다며 훈계하고 제가 상인에게 옷을 사려했던건지 교수한테 옷을 사려했던건지, 불쾌하고 모욕적인 일이라 매우기분나쁩니다,
옷을 사려고 선금 6만원을 걸어놓고 다음날 다시 봤더니,,별로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함께간 친구에게 주춤하면서,,,나 이거 그냥 안사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그럼 환불해달라고 ㅇㅒ기해보자고 하였어요, 그떄까지 아줌마는 계속 사라는 식으로 얘기하셨구요, 근데 마음에 들지않는데 살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래서 전 그냥 환불해주시면 안되냐고 얘기했더니 아줌마가 절대 환불은 해줄수없다고 하시더군요-
(저희생각엔 옷의 대금을 모두 지불한 것도 아니고 옷을 가져갔던 것도 아니고,,맞교환이 아닌데~그 돈을 당연히 환불해주실줄알았어요)_
그런데 옷을 안사겠다니 얼굴표정이 엄해지면서 안된다더라구요- 대형백화점에서는 가능한데 지방매장에서는 안된다는 논리, 이쪽 상인들의 룰이라는 논리를 펴더군요,
대도시에서만 환불서비스가 가능하단 소린데,,그럼 지방시민들은 왜 같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거죠?
너무도 완강하게 돈을 안주시려 하시길래, 이대로는 돈을 절대 못받을거 같더군요,학생인 저희 입장에서는 6만원이 작은돈이 아니라고
아줌마, 아저씨, 매장아줌마 셋다 돌아가면서 눈에 쌍심지를 켜는데 돈을 안줄거 같아서 좀 따지듯이,,"진짜 어이없다,,그런게 어딨죠?하고 얘기했더니
나이어린 학생들이 어른한테 말버릇이 없다는둥, 학교에서 뭘배우느냐는둥, 부모님꼐 알려봐야 소용없다는둥, 법적으로 대응해도 이긴다,,등등 인품과 성격, 학교 까지 들먹거리며 인격모독적인 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정말황당했습니다, 옷한번 사려했다가 완젼 모욕을 당한거니까요-
제가 평소에 어른에게 이런대우를 받은적도 없거니와 무슨 문제아도 아닌데 그상인들에게 돌아가면서 왜 그런 훈계를 들어야 합니까, 나중에는 돈주면서 보관증을 끊어준것이 교육용이었다더군요,!!반성하래요, 뭘반성하죠?
그래서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요 뭘잘못했죠?
그랬더니 그아줌마 어이없습니다~잘못한거 없어~그냥 어른한테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않았데요,
자기들이 처음부터 구린 방법을 택했던 거니까, 그 상황에서 누구라도 말이 좋게 나오진않았을거에요,
저 원래 어른한테 그렇게 대하는 성격나쁜 학생도 아니구요, 그냥 제 돈을 돌려받으려했던겁니다, 그 사람들,처음부터 그냥 돈을 주기 싫었던거니까, 그런식으로 말한것밖에 안되구요,
그냥주긴싫고 화를 내고 싶었던거죠!!!!
저희가 볼때 어른으로서 인격적으로, 조금도 나아보이지않습니다,
그냥 돈을돌려주기가 싫었던거잖아요 자신들이 돈을 쥐고 있는 상황이니까 너희가 약자의 입장이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사람들에게 훈계비슷한 소리를 들어야했던게 황당합니다,돈때문인거면서 그상인들의 막말에 몹시도 불쾌하구, 억울해요
그 아줌마 이런소리도 하더군요, "그럼 ㅅ학생이 지금까지 샀던 옷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산건 아니잖아-" 그럼 마음에 들지않는데도 구매하란 소린데 =마음에 들지않는데 구매하라는건 강매가 아닌가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사는건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나이어린 학생이 아니었더라면 이런식으로 대우했을까요? 나이 어리다고 얕잡아보고 깍아내리려던 주인의 태도 정말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지금까지 물건사면서 이렇게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도 고객변심에 의한 환불처리 다해주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그것도 "샤트랜;이란 이름있는 메이커에서 있었던 일이라
더 황당하고 어이없고 불쾌하고 기분나쁜 경험이었습니다-
샤트랜 충주점 친절한 서비스 상받았다고 그아줌마가 그러셨는데 제 경험상 물건을 파는데 있어서만 친절한 서비스가 통할지몰라도 물건의 반품 사후처리에 있어서는 정말 기분나쁜 서비스네요,
물건을 파는데 있어서만 친절서비스 운운하지마시고, 물건의 반품, 사후처리에 있어서 신경써주세요, 그 주인들의 불쾌한 행태에 정말 화가 나네요,
샤트랜 충주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물건을 살때만 손님이고 물건을 사지않겠다면 손님이 아닙니까?
손님에게 막말하고 나이가 어리다며 훈계하고
제가 상인에게 옷을 사려했던건지 교수한테 옷을 사려했던건지,
불쾌하고 모욕적인 일이라 매우기분나쁩니다,
옷을 사려고 선금 6만원을 걸어놓고
다음날 다시 봤더니,,별로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함께간 친구에게 주춤하면서,,,나 이거 그냥 안사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그럼 환불해달라고 ㅇㅒ기해보자고 하였어요,
그떄까지 아줌마는 계속 사라는 식으로 얘기하셨구요,
근데 마음에 들지않는데 살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래서 전 그냥 환불해주시면 안되냐고 얘기했더니
아줌마가 절대 환불은 해줄수없다고 하시더군요-
(저희생각엔 옷의 대금을 모두 지불한 것도 아니고 옷을 가져갔던 것도 아니고,,맞교환이 아닌데~그 돈을 당연히 환불해주실줄알았어요)_
그런데 옷을 안사겠다니 얼굴표정이 엄해지면서 안된다더라구요-
대형백화점에서는 가능한데 지방매장에서는 안된다는 논리, 이쪽 상인들의 룰이라는 논리를 펴더군요,
대도시에서만 환불서비스가 가능하단 소린데,,그럼 지방시민들은 왜 같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거죠?
너무도 완강하게 돈을 안주시려 하시길래, 이대로는 돈을 절대 못받을거 같더군요,학생인 저희 입장에서는 6만원이 작은돈이 아니라고
그렇게까지 말씀드렸는데도 환불아닌 보관증을 끊어준다고 하길래-난감했습니다, 충주가 집도 아니고 거기매장의 보관증은 필요없었으니까 그런이유도 설명했구요,
아줌마, 아저씨, 매장아줌마 셋다 돌아가면서 눈에 쌍심지를 켜는데 돈을 안줄거 같아서 좀 따지듯이,,"진짜 어이없다,,그런게 어딨죠?하고 얘기했더니
나이어린 학생들이 어른한테 말버릇이 없다는둥, 학교에서 뭘배우느냐는둥, 부모님꼐 알려봐야 소용없다는둥, 법적으로 대응해도 이긴다,,등등
인품과 성격, 학교 까지 들먹거리며 인격모독적인 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정말황당했습니다, 옷한번 사려했다가 완젼 모욕을 당한거니까요-
제가 평소에 어른에게 이런대우를 받은적도 없거니와 무슨 문제아도 아닌데
그상인들에게 돌아가면서 왜 그런 훈계를 들어야 합니까,
나중에는 돈주면서 보관증을 끊어준것이 교육용이었다더군요,!!반성하래요, 뭘반성하죠?
그래서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요 뭘잘못했죠?
그랬더니 그아줌마 어이없습니다~잘못한거 없어~그냥 어른한테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않았데요,
자기들이 처음부터 구린 방법을 택했던 거니까, 그 상황에서 누구라도 말이 좋게 나오진않았을거에요,
저 원래 어른한테 그렇게 대하는 성격나쁜 학생도 아니구요, 그냥 제 돈을 돌려받으려했던겁니다,
그 사람들,처음부터 그냥 돈을 주기 싫었던거니까, 그런식으로 말한것밖에 안되구요,
그냥주긴싫고 화를 내고 싶었던거죠!!!!
저희가 볼때 어른으로서 인격적으로, 조금도 나아보이지않습니다,
그냥 돈을돌려주기가 싫었던거잖아요
자신들이 돈을 쥐고 있는 상황이니까 너희가 약자의 입장이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사람들에게 훈계비슷한 소리를 들어야했던게 황당합니다,돈때문인거면서
그상인들의 막말에 몹시도 불쾌하구, 억울해요
그 아줌마 이런소리도 하더군요,
"그럼 ㅅ학생이 지금까지 샀던 옷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산건 아니잖아-"
그럼 마음에 들지않는데도 구매하란 소린데 =마음에 들지않는데 구매하라는건 강매가 아닌가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사는건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나이어린 학생이 아니었더라면 이런식으로 대우했을까요?
나이 어리다고 얕잡아보고 깍아내리려던 주인의 태도 정말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지금까지 물건사면서 이렇게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도 고객변심에 의한 환불처리 다해주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그것도 "샤트랜;이란 이름있는 메이커에서 있었던 일이라
더 황당하고 어이없고 불쾌하고 기분나쁜 경험이었습니다-
샤트랜 충주점 친절한 서비스 상받았다고 그아줌마가 그러셨는데
제 경험상 물건을 파는데 있어서만 친절한 서비스가 통할지몰라도
물건의 반품 사후처리에 있어서는 정말 기분나쁜 서비스네요,
물건을 파는데 있어서만 친절서비스 운운하지마시고,
물건의 반품, 사후처리에 있어서 신경써주세요,
그 주인들의 불쾌한 행태에 정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