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헤어지자 해놓고 더 미치도록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친구 에 만류를뿌리치고
연락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오빠는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자기는뒷통수 맞은 기분이라며
제가 잠깐이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에 만나자고 하니 나가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저는 자존심까지 상해가며 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그러케 애기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사람도 나오긴 하더군요.. 수술하고 마스크낀채 만나다가
코에 실밥 덜플린 채로 만나니 내자신도 너무 웃기고 오빠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군요... 글애서 저는 울면서 차안에서 애기를 했습니다. 예뻐지고 싶었는데 이러케 되어버렸다고..
오빠는 그런 내맘도 몰라주고 그러니 코가 그러케 중요하냐며 .. 근데 남자들 맘다알거등요예뻐지면조치 하고 외모를 중요시여기는거 저도 알기때문에...
눈물 닦아주며 위로 해주길래 저희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더좋아하는 입장이다보니오빠 연락을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내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
참다가 안되 저는 왜 그렇게 연락을 늦게 하냐고 그게 힘드냐며 물어봤지요..
자기는 그걸 심각하게 받아들이지않고 정말로 문자 보냄 3시간에 한번씩 오거나 빨리오면 한시간에한번 오기도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찍소리않고 불만을 하지않았죠...
그러다 애기를 하면서 내생각좀 해라며그러니 조금씩 고쳐나가더군요...
그런저의 열등감과 연락에 대한 집착이 심하게 생기더라구요.. 그사람한테 ...
그러고 나서 저는 친구들 조차 거의 만나지않고 오빠를 주말에 만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만나기가 싫터라구요... 정말 집착이죠...
이젠 성격까지 변하더군요.. 문자빨리빨리 보내라고 보낼상황도 충분히 되는 데 왜 안보내냐느니..
내같았음 연락하고도 남았다고 이해할수 없다며 닦달을 이때까지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전앤 직업학교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를 하며 시간이 많턴 ㅅ사람이었는데..07년에 봄에 새로운 직장에 취직하면서 저는 더 집착하게되엇습니다. 혹시나 여직원이랑 바람이 나능게 아닌가하고..
계속 문자보내며 머하냐고 묻고..저아닌 다른친구들을 만난다면 삐져서 화도 잘내고...
아무튼 저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행동은 전혀 달라지 지 않습니다..
오빠는 연락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다며..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 보는것도 아니고
자기 사생활도 있다며... 자기가 니 노예라며 남자친구가 아니라 애완견을 키우냐며
그렇게 애기하는겁니다 나는 니가 머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볼수도있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거냐며 이렇게 싸우는게 일주일에 한번씩 말이 오갔습니다. 그럼 오빠는 지친다며 연락 하지마라
저나번호 바꿀꺼라느니 막말은 있는데로 다 하더군요ㅕ 첨부터 절 좋아해서 사귄게아니고...
내가 더마니 좋아한다는 그런 자격지심에 더 집착만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오늘 그사람 생일이였는데 사귄지 두번째로 맞이하는 생일이였습니다.
어제 제가 저희집에서 미역국과 케익에 불도 끄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제가 카드땜에
저도 돈을 벌지만 빠듯해서 비싼건 못사주더라도 비타민을 사서 .. 오늘 줄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생일이 머 대수냐며... 밥먹고 했음됬지 생일에 연연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애기를 해왔습니다. 저는 마냥 부족한것 같고 더해주고 싶은 맘에 그냥 선물을 전해줄려고 했는데 오늘 할머니 가 미역국끓이고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집에 바로 가야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제가 일을 마치고 내가 자기회사앞에 가겠다고 하고 집에 갈때 잠깐 보자고만 애기하고 비타민만 전해주고 올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일이있다며 늦게 마친다고 하더군요글애서 낼 보던지 아님 기다리던지 그런식으로 애기를 햇습니다 .. 그때 제가 미용실에서 속눈섭을 붙치고 있었던지라 .. 저는 빨리 부치고 회사앞으로 갈려고 햇습니다 ..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자기회사앞에 있는줄알고 마쳤다며 저나가 왔습니다. 나는아직 집근처라고 애기하자 화를 내면서 왜 가치 집에가자고 하냐며 집에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잠깐만 보자고 그렇게 다시애기를 하니 안그럼 집에서 밥먹고 우리집에 오겟다고 애기하길래 피곤한데 그냥 잠깐 보기만하믄될것을 제가 질을 냇습니다
그러고 저는 미용실에서 나오고 자기집근처로 갔습니다 그사람은 화난 얼굴을 하곤 왜거짓말 하냐고 날에 너무 연연한다며 머가 그리중요하냐며 낼봐도 될것을 그렇게 화를 냈습니다 저는 잠깐 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며 저도 달려 들였죠... 절대 지지않그러니 됫다고 집에가라면서 그러더군요 고 화를 있는대로 냇습니다 내가머가 그리 잘못했냐며... 전 찝찝해서 머에 화가 난거냐며
계속 물었습니다 그러니 알아 처먹지도 않는데 말하면 머하냐고 그러는겁니다 전너 무 열이받아
몬알아 처먹는다고 >>/?? 욕은 내한테 왜 하냐고 그렇게 쏘아 붙여씁니다.
그러니 내가 분명 머라고 했냐고... 오늘 할머니가 밥해놓고 기다리고 잇다고 했는데 눈물을 글썽이며 할머니가 오늘 내일 하는데 니가 돌아가시면 책임질거냐며 그렇게 애기하는겁니다
오빠는 할머니 손에 자라서 할머니를 끔찍하게 생각하는거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편찬으신건 절대 모르고 있었구요..
맨날 저땜에 할머니랑 밥먹으로도 가지도 몬하고 챙겨주지도 몬한다고나능
항상 잔소리에 사람피곤하게 만들고 괴롭다는듯이 울더군요 저는 너무 놀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눈물만 꼐속 나오고 정말 제가나쁜년인것같이 들리더군요...
왜 자기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내말만하고 지지도 않을려고 하냐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사람한테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직장생활보다 저랑 사귀는게 더힘들다고 애기하니... 제 가 숨막히게 한거 맞죠/저도 아는데 자기는 니능 너무 이기적이라고 ..
난 비타민 전해주고 갈려 고 했다며... 자기는 내가 그렇게 하는 부담되고...
싫다고 사귈수 없다며 그러케 애기를 해버리네요...
저징짜 그사람 없인 죽을것 같은데 말이죠 시간이 약이라지만
서로 너무 힘들게 사귀는것 같아서...
제맘은 더잘해주고 싶고 못해줘서미안하고 그런맘만 계속드는데 오빠는 그게 너무 부담이라고 합니다...제 집착과 이기심으로 이사람을 숨을 못쉬게 한거 저도 알고 있구요...
너무 괴롭습니다...첨으로 중절수술한 그런경험도 가지게 되어 더이사람을 놓아주지 않을려고 하는 제이기심 갔기도 하구요.. 헤어져야 하나요??전 그러고 싶지않은데..
그의 생일날 헤어지자고 합니다 저한테 지쳐서 몬사귄다고합니다.......
무슨말 부터해야될지...
저는 2년째 이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제가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되었는데..
이사람은 전에 4년 사귄여친과 헤어진지 1년도 되지않아 저를 만난거였습니다.
자기말로는 자기가 차였다고 들어서 그런줄알았지만
전엔 몰랐지만 어느정도 사귀게 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보다 두살많고 지금은 직장을 다닌지 일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첨부터 저한테 관심도 가지질 않았고 제가먼저 들이대면서
조타는 식으로 제마음을 보여줬거등요
근데 맘을 열지 않타가 어느순간 자기도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덥니다..
글애서 저는 날아갈듯 기뻐죠..만나면서부터
이오빠는 외모적으로 제가 자기 취향도 아니였고 전에 사귄여잔
174 라고 그러케 애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160도 까ㅣ딱까닥 해 보이거등요
외모도 서구적인 마스크를 원하고 전 둥글하게 전형적인 동양인입니다
그렇게 몬생긴건 아닌데거기서 부터 저는 열등감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글애서 코수술을 해서 예뻐지기로결심하고 서둘러서 성형을 했습니다 그런데 부작용때문에
보름도 안되서 실리콘을 빼고 수술이 실패가 되었죠 저는 빨리라도 예뻐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때문에 실망감은 물로 좌절감 절망까지 들더라구요..
그런제맘을 몰라주는 그오빠가 너무 섭섭했습니다. 그만큼 위로라는 말도 들어본적도 없기에
더 절망적이였죠...글애서 얼굴도 이상하게 변한것 같고 제가 힘들어 헤어지자고 첨애기를 꺼냈습니다.. 그러니 진심이냐고 그러더군요 글애서 이유도 애기하지 않코 헤어지자고 하니 연락두절해
버리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파 죽을 뻔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그런데 제가 헤어지자 해놓고 더 미치도록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친구 에 만류를뿌리치고
연락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오빠는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자기는뒷통수 맞은 기분이라며
제가 잠깐이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에 만나자고 하니 나가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저는 자존심까지 상해가며 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그러케 애기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사람도 나오긴 하더군요.. 수술하고 마스크낀채 만나다가
코에 실밥 덜플린 채로 만나니 내자신도 너무 웃기고 오빠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군요... 글애서 저는 울면서 차안에서 애기를 했습니다. 예뻐지고 싶었는데 이러케 되어버렸다고..
오빠는 그런 내맘도 몰라주고 그러니 코가 그러케 중요하냐며 .. 근데 남자들 맘다알거등요예뻐지면조치 하고 외모를 중요시여기는거 저도 알기때문에...
눈물 닦아주며 위로 해주길래 저희는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더좋아하는 입장이다보니오빠 연락을 기다리면서 하루를 보내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
참다가 안되 저는 왜 그렇게 연락을 늦게 하냐고 그게 힘드냐며 물어봤지요..
자기는 그걸 심각하게 받아들이지않고 정말로 문자 보냄 3시간에 한번씩 오거나 빨리오면 한시간에한번 오기도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찍소리않고 불만을 하지않았죠...
그러다 애기를 하면서 내생각좀 해라며그러니 조금씩 고쳐나가더군요...
그런저의 열등감과 연락에 대한 집착이 심하게 생기더라구요.. 그사람한테 ...
그러고 나서 저는 친구들 조차 거의 만나지않고 오빠를 주말에 만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만나기가 싫터라구요... 정말 집착이죠...
이젠 성격까지 변하더군요.. 문자빨리빨리 보내라고 보낼상황도 충분히 되는 데 왜 안보내냐느니..
내같았음 연락하고도 남았다고 이해할수 없다며 닦달을 이때까지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전앤 직업학교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를 하며 시간이 많턴 ㅅ사람이었는데..07년에 봄에 새로운 직장에 취직하면서 저는 더 집착하게되엇습니다. 혹시나 여직원이랑 바람이 나능게 아닌가하고..
계속 문자보내며 머하냐고 묻고..저아닌 다른친구들을 만난다면 삐져서 화도 잘내고...
아무튼 저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행동은 전혀 달라지 지 않습니다..
오빠는 연락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다며..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 보는것도 아니고
자기 사생활도 있다며... 자기가 니 노예라며 남자친구가 아니라 애완견을 키우냐며
그렇게 애기하는겁니다 나는 니가 머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볼수도있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거냐며 이렇게 싸우는게 일주일에 한번씩 말이 오갔습니다. 그럼 오빠는 지친다며 연락 하지마라
저나번호 바꿀꺼라느니 막말은 있는데로 다 하더군요ㅕ 첨부터 절 좋아해서 사귄게아니고...
내가 더마니 좋아한다는 그런 자격지심에 더 집착만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오늘 그사람 생일이였는데 사귄지 두번째로 맞이하는 생일이였습니다.
어제 제가 저희집에서 미역국과 케익에 불도 끄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제가 카드땜에
저도 돈을 벌지만 빠듯해서 비싼건 못사주더라도 비타민을 사서 .. 오늘 줄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생일이 머 대수냐며... 밥먹고 했음됬지 생일에 연연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애기를 해왔습니다. 저는 마냥 부족한것 같고 더해주고 싶은 맘에 그냥 선물을 전해줄려고 했는데 오늘 할머니 가 미역국끓이고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며 집에 바로 가야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제가 일을 마치고 내가 자기회사앞에 가겠다고 하고 집에 갈때 잠깐 보자고만 애기하고 비타민만 전해주고 올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일이있다며 늦게 마친다고 하더군요글애서 낼 보던지 아님 기다리던지 그런식으로 애기를 햇습니다 .. 그때 제가 미용실에서 속눈섭을 붙치고 있었던지라 .. 저는 빨리 부치고 회사앞으로 갈려고 햇습니다 ..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자기회사앞에 있는줄알고 마쳤다며 저나가 왔습니다. 나는아직 집근처라고 애기하자 화를 내면서 왜 가치 집에가자고 하냐며 집에가겠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잠깐만 보자고 그렇게 다시애기를 하니 안그럼 집에서 밥먹고 우리집에 오겟다고 애기하길래 피곤한데 그냥 잠깐 보기만하믄될것을 제가 질을 냇습니다
그러고 저는 미용실에서 나오고 자기집근처로 갔습니다 그사람은 화난 얼굴을 하곤 왜거짓말 하냐고 날에 너무 연연한다며 머가 그리중요하냐며 낼봐도 될것을 그렇게 화를 냈습니다 저는 잠깐 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며 저도 달려 들였죠... 절대 지지않그러니 됫다고 집에가라면서 그러더군요 고 화를 있는대로 냇습니다 내가머가 그리 잘못했냐며... 전 찝찝해서 머에 화가 난거냐며
계속 물었습니다 그러니 알아 처먹지도 않는데 말하면 머하냐고 그러는겁니다 전너 무 열이받아
몬알아 처먹는다고 >>/?? 욕은 내한테 왜 하냐고 그렇게 쏘아 붙여씁니다.
그러니 내가 분명 머라고 했냐고... 오늘 할머니가 밥해놓고 기다리고 잇다고 했는데 눈물을 글썽이며 할머니가 오늘 내일 하는데 니가 돌아가시면 책임질거냐며 그렇게 애기하는겁니다
오빠는 할머니 손에 자라서 할머니를 끔찍하게 생각하는거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편찬으신건 절대 모르고 있었구요..
맨날 저땜에 할머니랑 밥먹으로도 가지도 몬하고 챙겨주지도 몬한다고나능
항상 잔소리에 사람피곤하게 만들고 괴롭다는듯이 울더군요 저는 너무 놀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눈물만 꼐속 나오고 정말 제가나쁜년인것같이 들리더군요...
왜 자기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내말만하고 지지도 않을려고 하냐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사람한테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직장생활보다 저랑 사귀는게 더힘들다고 애기하니... 제 가 숨막히게 한거 맞죠/저도 아는데 자기는 니능 너무 이기적이라고 ..
난 비타민 전해주고 갈려 고 했다며... 자기는 내가 그렇게 하는 부담되고...
싫다고 사귈수 없다며 그러케 애기를 해버리네요...
저징짜 그사람 없인 죽을것 같은데 말이죠 시간이 약이라지만
서로 너무 힘들게 사귀는것 같아서...
제맘은 더잘해주고 싶고 못해줘서미안하고 그런맘만 계속드는데 오빠는 그게 너무 부담이라고 합니다...제 집착과 이기심으로 이사람을 숨을 못쉬게 한거 저도 알고 있구요...
너무 괴롭습니다...첨으로 중절수술한 그런경험도 가지게 되어 더이사람을 놓아주지 않을려고 하는 제이기심 갔기도 하구요.. 헤어져야 하나요??전 그러고 싶지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