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넉두리좀 하려고 왔습니다. 엇그제 밤엔 족발이 먹고 싶어 족발을 시켜 혼자 다 먹고 잤는데...-_- 오늘은 회가 무지하게 땡기네요. 퇴근하고 있는 신랑한테 회사오라고 전활했는데 닭2마리만 덜렁 사들고 와서 닭볶음탕해달라는거 그냥 해주고 계속 뾰루퉁해 있습니다. 태왕사신기두 끝나고 자야하는데 회!! 회!! 회!! 그놈에 회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ㅜ 울 신랑이 누구말이 임산부가 회먹는거 아니라고 그랬담서 안사주고 지 혼자 들어가 아들끼고 자는데 왜이리 얄미운지!! 자러 들어가는 신랑 뒷통수에다 대고 "임산부는 머는 먹어야 하고 머는 안먹어야 되믄 임산부는 다 굶어 죽어야해!!" 요래버렸는데... 정말 임산부들 먹는거 왜 이리 따지는지 모르겠어요. 울 시댁가도 머는 먹어라 머는 먹지마라 말씀하실때마다 먹고 싶어도 어른들 걱정안하시게 해드리잔 맘으로 먹고 싶어도 그냥 참는데 왜 내 집에서까지 내가 먹고 싶은걸 맘껏 못먹게 하는건지!! 내가 또다시 임신하면 내가 성을 간다.
회가 먹고 싶어요.
안냐세요...넉두리좀 하려고 왔습니다.
엇그제 밤엔 족발이 먹고 싶어 족발을 시켜 혼자 다 먹고 잤는데...-_-
오늘은 회가 무지하게 땡기네요.
퇴근하고 있는 신랑한테 회사오라고 전활했는데
닭2마리만 덜렁 사들고 와서 닭볶음탕해달라는거 그냥 해주고
계속 뾰루퉁해 있습니다.
태왕사신기두 끝나고 자야하는데
회!!
회!!
회!!
그놈에 회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ㅜ
울 신랑이 누구말이 임산부가 회먹는거 아니라고 그랬담서 안사주고
지 혼자 들어가 아들끼고 자는데 왜이리 얄미운지!!
자러 들어가는 신랑 뒷통수에다 대고
"임산부는 머는 먹어야 하고 머는 안먹어야 되믄 임산부는 다 굶어 죽어야해!!"
요래버렸는데...
정말 임산부들 먹는거 왜 이리 따지는지 모르겠어요.
울 시댁가도 머는 먹어라 머는 먹지마라 말씀하실때마다 먹고 싶어도
어른들 걱정안하시게 해드리잔 맘으로 먹고 싶어도 그냥 참는데
왜 내 집에서까지 내가 먹고 싶은걸 맘껏 못먹게 하는건지!!
내가 또다시 임신하면 내가 성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