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너무도 화가나고 창피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제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떨어져 살고있고,어머니도 바쁘셔서 오랜만에하는 통화였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통화를 하고있는데, 제가 기다리던 버스가 왔습니다. "어?엄마 버스왔다!!잠깐만~" "어~그래그래." 저는 막달려가서 버스앞문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제 앞에는 남자분이 한분있었고,그분이 먼저 버스에 탔습니다. 저는 그분이 먼저 탄후 버스를 타려고 발을 드는 순간에!! 버스가 제앞으로 세발자국정도 나가는 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아저씨!!"하면서 급하게 불렀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스더군요. 그런데 버스가 슨건 저때문이 아니구, 앞에 다른승객이 있었기 때문이였죠. 저는 그 틈을 노려 제 빨리 뛰어가서 버스를 타려는데 또 조금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도 살짝 움직였기 탈수있있죠. 그런데 안타는 편이 나았을겁니다.. 버스를 타자,기사분이 "전화통화 하랴.지갑에서 돈 꺼내랴.버스타랴..하하하하..." 너무 어이가 없는겁니다. 제가 그순간 무슨 말을했는데,뭐라고했는지 기억이...;; 너무 당황해서요..;; 그러자 기사가 또 한소리했습니다. "학생,내가 다 봤어.전화하랴..지갑에서 돈꺼내랴...하하하하하하...." 저는 20대 여자입니다.좀 동안이긴하지만..그냥 그렇게 듣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건 제가 뛰어오는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출발했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이제 돈을 내고 손잡이를 잡고 스려는 순간에 버스가 확 급출발을 하는겁니다. 그 충격으로 손에서 들고있던 핸드폰이 버스 앞문쪽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통화하던 전화가 꺼졌어요. 그런데, 또 기사가 그 모습을 보더니 "저거봐,거봐.내가 그럴줄 알았어..하하하하하...." 버스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너무 창피하고 정말 어이가없고, 그 기사한테 너무 화가나는 겁니다. 그래도 꾹꾹 참았습니다.괜히 거기서 얘기해봤자.싸움만 될거같았고, 사람도 많은데 괜한 주목받기가 싫었거든요... 그래도 자리를 잡고,다시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또 그 모습을 보더니 기사가,"하..또 통화하내,또 통화해..허허허..." 왜..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저를 못된애처럼 보이게 말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리고, 앞쪽에 자리가 나서 맨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아줌마가 또 통화를 하면서 승차를하려고 하자. 또 그 아줌마가 타기전부터 그 기사는 꿍시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자기혼자 꿍시렁거리더니 막 웃더군요.. 정말 정신병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릴정거장이 되어서 내렸습니다. 그리곤 너무 화가나서 교통불편신고 센터에 전화를해서 막 속풀이했죠.. 아..그러고 집에가서 잠을자려고 누웠는데.. 정말..잠도 안오고..정말 창피하기도 하고,화나기도 하고... 아 열받아 죽겠어서 잠도 밤새 설쳣습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겁니까?? 그리고,그 기사 중앙선 넘어서 막 달리고,아무튼...정말 어떻게 혼내주고싶은데.. 방법은 없고..열받아서 돌아가시겠어요..ㅠ.ㅠ 어떻게 혼내줄까요?? 7728 동해운수 서울 사 2428 완전 나쁜 회사/나쁜기사/나쁜버스!!!!!!!!!! 열받아!!!!!!!!!!!!!!!!!!!!!!!!!!!!!!!!!!!!!!!!!!!!!!!!!
정말 짜증나는 버스운전기사 !!!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도 화가나고 창피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제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떨어져 살고있고,어머니도 바쁘셔서 오랜만에하는 통화였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통화를 하고있는데,
제가 기다리던 버스가 왔습니다.
"어?엄마 버스왔다!!잠깐만~"
"어~그래그래."
저는 막달려가서 버스앞문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제 앞에는 남자분이 한분있었고,그분이 먼저 버스에 탔습니다.
저는 그분이 먼저 탄후 버스를 타려고
발을 드는 순간에!!
버스가 제앞으로 세발자국정도 나가는 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아저씨!!"하면서 급하게 불렀습니다.
그러자 버스가 스더군요.
그런데 버스가 슨건 저때문이 아니구,
앞에 다른승객이 있었기 때문이였죠.
저는 그 틈을 노려 제 빨리 뛰어가서
버스를 타려는데 또 조금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도 살짝 움직였기 탈수있있죠.
그런데 안타는 편이 나았을겁니다..
버스를 타자,기사분이 "전화통화 하랴.지갑에서 돈 꺼내랴.버스타랴..하하하하..."
너무 어이가 없는겁니다.
제가 그순간 무슨 말을했는데,뭐라고했는지 기억이...;;
너무 당황해서요..;;
그러자 기사가 또 한소리했습니다.
"학생,내가 다 봤어.전화하랴..지갑에서 돈꺼내랴...하하하하하하...."
저는 20대 여자입니다.좀 동안이긴하지만..그냥 그렇게 듣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건 제가 뛰어오는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출발했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이제 돈을 내고 손잡이를 잡고 스려는 순간에 버스가 확 급출발을 하는겁니다.
그 충격으로 손에서 들고있던 핸드폰이 버스 앞문쪽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통화하던 전화가 꺼졌어요.
그런데, 또 기사가 그 모습을 보더니
"저거봐,거봐.내가 그럴줄 알았어..하하하하하...."
버스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너무 창피하고 정말 어이가없고,
그 기사한테 너무 화가나는 겁니다.
그래도 꾹꾹 참았습니다.괜히 거기서 얘기해봤자.싸움만 될거같았고,
사람도 많은데 괜한 주목받기가 싫었거든요...
그래도 자리를 잡고,다시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또 그 모습을 보더니 기사가,"하..또 통화하내,또 통화해..허허허..."
왜..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저를 못된애처럼 보이게 말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그리고, 앞쪽에 자리가 나서 맨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아줌마가 또 통화를 하면서 승차를하려고 하자.
또 그 아줌마가 타기전부터 그 기사는 꿍시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자기혼자 꿍시렁거리더니 막 웃더군요..
정말 정신병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릴정거장이 되어서 내렸습니다.
그리곤 너무 화가나서 교통불편신고 센터에 전화를해서 막 속풀이했죠..
아..그러고 집에가서 잠을자려고 누웠는데..
정말..잠도 안오고..정말 창피하기도 하고,화나기도 하고...
아 열받아 죽겠어서 잠도 밤새 설쳣습니다...
정말 제가 잘못한겁니까??
그리고,그 기사 중앙선 넘어서 막 달리고,아무튼...정말 어떻게 혼내주고싶은데..
방법은 없고..열받아서 돌아가시겠어요..ㅠ.ㅠ
어떻게 혼내줄까요??
7728 동해운수 서울 사 2428 완전 나쁜 회사/나쁜기사/나쁜버스!!!!!!!!!!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