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 나의 여친에 대한 글에 리플인뎅... 거긴 안 올라가네염... 구래서 여기에.... 죄성..... ^^ 아침에 눈을 뜨면 눈이 시리도록 어여쁜 아내가 뽀뽀를 해 주면 좋겠다. 내가 아침상을 다 봐놓고 깨울게 아니라... 내가 상을 차릴동안 일어나서 신문의 만화라도 보고 있었음 좋겠다.. 엉클어진 파마 머리에 눈꼽이라도 띠고 날 보면 좋겠다. 갈구는 눈빛 일지언정... 하루에 30분이라도 눈 좀 맞춰봤음 좋겠다-설령 내가 일어 나지 못 하면 애교 섞인 목소리로 깨우기 보다는 그날은 애들까지 학교에 지각 안 시켰으면 좋겠다.... 애교섞인 목소리로 깨우지만 5분만.. 5분만.... 하며 이불 끌어다 뒤집어 쓰면 절대 좋은 말 안 나간다.... 짜증난다... 그 짜증... 아이에게 돌아간다... ㅡ.ㅡ아침 식사는 얻어 먹으면 다행이고 보온 밥통에 있는 빛바랜 밥과 먹다 남 은 반찬이라도 얻어먹고 출근 했으면 좋겠다. 내가 건강해야 한다는 걸.. 꼭! 새겨둘 필요가 있다... 나없음 내 짐 다~ 니꺼가 된다고 해두면 절대 아침 안 굶길려고 할거다입고 나가는 옷에 대하여 조그만 관심이라도 있으면 기분좋고 아니면 언년 만나러 가나 의심하는 눈초리로 보지 않았슴 좋겠다. 평소에 안하던 짓 하면 괜한 생각드는게 인지상정....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면 절대 의심 할 일이 없다 아니다 입고 갈 와이셔츠라도 있으면 좋겠다. 세탁기에 쳐박아놓은 것도 꺼내서 재탕한다. 세탁기는 여자의 여가선용을 할애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기계이다.. 그 여가란... 할 일을 해놓고 즐기는것 아닌가...? 그 정도라면... 세탁기를 부셔버리던지... 와이셔츠를 많이 준비해야 할 것 같다..나의 건망증을 탓 하기전에 지는 맨날 열쇠 핸드폰 잊어 먹으면서 그 옛날 여자에게 전화 한 번 온건 아직도 잊지않고 기억하며 지랄 한다. 남자들은 ... 여자에게 전화 한번이라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전화 받는 목소리에 따라 감정이 상하는것이다.. 내가 전화하면...[ 왜~!] 퉁명하게 받으면서 낯선여자의 전화는 [웅...무슨일이얌..?]하고 살갑고 간드러지게 받으니까 두고두고 기억나는거다.... 근무중인 내게 전화해서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날씨 좋으니까 휴일날 놀러 가자고 한다 상사에게 디지게 욕먹고 있는데.. 다음부터는 점심시간에만... 전화하라고 해드컴에 기억장치를 해둔다 근무시간에 집으로부터 전화오는거... 상사들 눈치보이는거... 사실이다.. ^^저녁식사를 준비함에 있어 며칠전 먹던 된장 찌게에 파만 썰어넣고 재탕을 하고 곰팡이 냄새나는 김장김치를 제발 주지 않았슴 좋겠다. 할말 없다..... 아직도 김장김치라니... 냉동고에 있는거람 몰라도... 님의 아내가 정말 게으른 아내 아닌가 싶다....ㅡ.ㅡ;내가 바둑을 할 때에는 담배연기 난다고 잔소리 하지 않았슴 좋겠고 애들 숙제 도와주라고 달달 볶지 않았슴 좋겠다. 남자들... 아이들 과제... 살펴보는 사람 드물다... 그저 [숙제 했어~? 공부했어~?] 확인 사살 뿐... 실제로 알림장 봐가며 확인하는 아빠.... 드물다...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은 해도 정작- 친구같이 스킨쉽이나 머리 맞대고 무언가를 하는 일 별로 없다 그러면서 남자들.. 게임이나 모할때면 귀찮다며 아이들 내 쫒는다... 각성해야 한다... 아이들의 교육은 전적으로 아내의 담당은 아닌고로-직장에 환멸을 느낀 나에게 이젠 좀 쉬라고 위로는 못 해도 남들은 돈도 잘 벌어 오는데 쥐꼬리만한 월급도 억지로 타오냐며 구박은 주지 않았슴 좋겠다. 돈도 잘벌고- 잠자리를 잘하면... 모라 한다는 글이 떠오른다.... 님은 어디에 속하는지.... 거짓뿌렁이라도 [수고했어~!] 한마디면 남자들... 좋아하는데.... 님의 아내 목석인가 보다.... 아이를 대할 때에는 지 애비 닮아서 저렇다고 잔소리 안하면 좋겠다. 두 사람의 아이이니... 두사람 닮는 건 당연하다... 좋은 것만 닮았다고 할 순 없는거... 눈에가시였으니 순식간에 나오는 말... 님도 고쳐보도록 해보라.... 뭔지 몰라도... ^^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이나 디룩디룩 찌고 밖에 나가서 돈이나 벌어오지 낮잠이나 자지 말았슴 좋겠다. ^^ 여자가 돈벌이 한다고 해도 돈 모아지는 건 별로 없다- 자기치장 해야지.... 차비에 식대... 교제비등.... 차떼고-포 떼면.... 겨우 아이들 간식비 학원비 정도 번다.. 또... 직장다닌다고 하면... 주변에 손 벌리려는... 악동들이 많다... 직장이라는 일은 돈보다 자기 성취로 머리를 녹슬지 않게 한다고 보면... 편하다 차라리... 돈버는 재주보다 돈 안 쓰는 재주가 있다면... 걍~ 집에 있는게 좋다... 디룩디룩 살만 찐다고 모라 하지 말라... 밖에나가 사고(?) 치는것보단 백 번 낫당... . . . . 몇가지 님이 먼저 솔선수범 해보고도 안되면.... 정말 버리고픈 아내.... 가 될지도 모르겠다....ㅡ.ㅡ; 그래서 곰같은 마눌보다 여우같은 마눌이 낫다고 하는지도.... ^^ 에혀~ ㅡ.ㅡ;
버리고 싶은 아내....라니....ㅡ.ㅡ
나의 아내 나의 여친에 대한 글에 리플인뎅...
거긴 안 올라가네염... 구래서 여기에.... 죄성..... ^^
아침에 눈을 뜨면 눈이 시리도록 어여쁜 아내가 뽀뽀를 해 주면 좋겠다.
내가 상을 차릴동안 일어나서 신문의 만화라도 보고 있었음 좋겠다..
엉클어진 파마 머리에 눈꼽이라도 띠고 날 보면 좋겠다.
설령 내가 일어 나지 못 하면 애교 섞인 목소리로 깨우기 보다는
그날은 애들까지 학교에 지각 안 시켰으면 좋겠다....
절대 좋은 말 안 나간다.... 짜증난다... 그 짜증... 아이에게 돌아간다... ㅡ.ㅡ
아침 식사는 얻어 먹으면 다행이고 보온 밥통에 있는
빛바랜 밥과 먹다 남 은 반찬이라도 얻어먹고 출근 했으면 좋겠다.
나없음 내 짐 다~ 니꺼가 된다고 해두면 절대 아침 안 굶길려고 할거다
입고 나가는 옷에 대하여 조그만 관심이라도 있으면 기분좋고
아니면 언년 만나러 가나 의심하는 눈초리로 보지 않았슴 좋겠다.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면 절대 의심 할 일이 없다
아니다 입고 갈 와이셔츠라도 있으면 좋겠다.
세탁기에 쳐박아놓은 것도 꺼내서 재탕한다.
그 여가란... 할 일을 해놓고 즐기는것 아닌가...?
그 정도라면... 세탁기를 부셔버리던지... 와이셔츠를 많이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나의 건망증을 탓 하기전에 지는 맨날 열쇠 핸드폰 잊어 먹으면서
그 옛날 여자에게 전화 한 번 온건 아직도 잊지않고 기억하며 지랄 한다.
아내는 남편의 전화 받는 목소리에 따라 감정이 상하는것이다..
내가 전화하면...[ 왜~!] 퉁명하게 받으면서
낯선여자의 전화는 [웅...무슨일이얌..?]하고
살갑고 간드러지게 받으니까 두고두고 기억나는거다....
근무중인 내게 전화해서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날씨 좋으니까
휴일날 놀러 가자고 한다 상사에게 디지게 욕먹고 있는데..
근무시간에 집으로부터 전화오는거... 상사들 눈치보이는거... 사실이다.. ^^
저녁식사를 준비함에 있어 며칠전 먹던 된장 찌게에 파만 썰어넣고
재탕을 하고 곰팡이 냄새나는 김장김치를 제발 주지 않았슴 좋겠다.
님의 아내가 정말 게으른 아내 아닌가 싶다....ㅡ.ㅡ;
내가 바둑을 할 때에는 담배연기 난다고 잔소리 하지 않았슴 좋겠고
애들 숙제 도와주라고 달달 볶지 않았슴 좋겠다.
그저 [숙제 했어~? 공부했어~?] 확인 사살 뿐...
실제로 알림장 봐가며 확인하는 아빠.... 드물다...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은 해도
정작- 친구같이 스킨쉽이나 머리 맞대고 무언가를 하는 일 별로 없다
그러면서 남자들.. 게임이나 모할때면 귀찮다며 아이들 내 쫒는다...
각성해야 한다... 아이들의 교육은 전적으로 아내의 담당은 아닌고로-
직장에 환멸을 느낀 나에게 이젠 좀 쉬라고 위로는 못 해도 남들은
돈도 잘 벌어 오는데 쥐꼬리만한 월급도 억지로 타오냐며 구박은 주지 않았슴 좋겠다.
님은 어디에 속하는지....
거짓뿌렁이라도 [수고했어~!] 한마디면 남자들... 좋아하는데....
님의 아내 목석인가 보다....
아이를 대할 때에는 지 애비 닮아서 저렇다고 잔소리 안하면 좋겠다.
눈에가시였으니 순식간에 나오는 말... 님도 고쳐보도록 해보라.... 뭔지 몰라도... ^^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이나 디룩디룩 찌고 밖에 나가서
돈이나 벌어오지 낮잠이나 자지 말았슴 좋겠다. ^^
자기치장 해야지.... 차비에 식대... 교제비등....
차떼고-포 떼면.... 겨우 아이들 간식비 학원비 정도 번다..
또... 직장다닌다고 하면... 주변에 손 벌리려는... 악동들이 많다...
직장이라는 일은 돈보다 자기 성취로 머리를 녹슬지 않게 한다고 보면... 편하다
차라리... 돈버는 재주보다 돈 안 쓰는 재주가 있다면...
걍~ 집에 있는게 좋다...
디룩디룩 살만 찐다고 모라 하지 말라...
밖에나가 사고(?) 치는것보단 백 번 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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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님이 먼저 솔선수범 해보고도 안되면....
정말 버리고픈 아내.... 가 될지도 모르겠다....ㅡ.ㅡ;
그래서 곰같은 마눌보다
여우같은 마눌이 낫다고 하는지도.... ^^
에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