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김현종이경의 죽음을 외면한 부산지방경찰청장

김경찬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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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김현종이경의 죽음을 외면한 부산지방경찰청장

 

* 위는 고.김현종이경의 사망소식을 접했던 날... 공론화를 시켜 어떻게든 유족들이 억울한

일들을 겫게 되는 것들을 막기 위해서 경찰청 홈페이지에 그리고 경찰청장에게 직접 글을

올려서 받은 답변의 내용을 공개하며 아울러 경찰청장의 대한 여러분의 심판을 바랍니다...

 

고.김현종이경이 죽음을 당하기 바로 며칠전... 외박을 나와서 같이 만나서 차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에 "현종아! 혹시 악대에서 괴롭히는 그런 녀석들 없냐?"라는 저의 질문에 "3명정도 못살게 굴고 있어요..."라고 힘없이 대답을 하던 고.김현종이경을 그래도 군대를 먼저 다녀온 선배인 제가 위로를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수사결과에 따르면 그때 저의 질문에 힘없이 답변을 하던 고.김현종이경의 말은 진실이였으며,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더 심각하게 구타를 당하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부산경찰악대의

관리자인 경찰악대장 마져도 구타를 했다고 하면 더이상 말을 할 가치조차 없는 것입니다... 부검 결과에서도 보여줍니다... 절대로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것을 말이죠... 아래를 자세히 봐주세요

 

오른쪽과 왼쪽 갈비뼈 총 7개가 부러졌으며, 양손가락 10개가 전부  부러져있었고(마디까지) 쇄골 밑으로 피하 출혈이 발견되었습니다. 두개골이 함몰 되었으며, 양쪽 발목과 뒷꿈치 역시 전부 골절인 상태였고, 인중을 포함 치아 역시 온전한 상태가 아니였으며, 양팔과 등쪽은 모두 긁힌 찰과상이 있었습니다.오른쪽 갈비뼈 7~9번 세개가 부러진것과, 쇄골 밑 피하 출혈은 추락으로는 있을 수 없는 상처이며,구타의 흔적이라는 확답을 부검의로부터 들었고 명백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이셨습니다. 그때 조사 담당 형사님이 갈비뼈는 쉽게 부러질 수 있는 뼈가 아니냐는 질문을 하셨고 부검의사 선생님은 " 형사님 갈비뼈 하나 부러뜨리고 걸어보십시요. 절대 걸을 수 없을것입니다. " 라고 답하셨습니다.

 

그 말은 절대 고.김현종이경은 절대로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살이라고 경찰측 및 가해자측에서는 우기고 있지만 제대로 걸을수 없는 사람이... 옥상에 올라갔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더욱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추락당시 발이 먼저 떨어졌고, 그로 인한 장파열과 심장 동맥혈관이 전부 파열되어 사망한것이며, 두개골의 상처는 발이 먼저 떨어지고 뒤로 넘어져서 생긴 상처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경찰측 말로 거짓말을 일삼고 행실이 바르지못한...고참 에게 대드는 아이가 저렇게 몸이 만신창이가 될때까지 어떠한 반항도 하지 않았다는것이 의심스럽습니다 라고 유가족 및 여러 지인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11/11... 현종이가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그날... 밤에 잠도 안자며 여기 저기 억울함을 알리며, 네티즌들의 도움을 호소한 결과 그래도 이와 비슷한 여러 사례들에 비해 관심을 받아서 부검결과도 현종이 가족들이 조금은 억울함을 달래실수 있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이후 경찰청에서 보여주는 수사의 태도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부산지방 경찰청장의 태도에 분노를 느끼며 이제는 본격적으로 다시 인터넷 으로 뛰어들어 네티즌들에게 알리며 다시 공론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그런 답변을 뭣하러 하고 민원을 올리는 홈페이지는 뭣하러 만드는 건가요.. 대한민국의 군대와 경찰의 구타 그리고 가혹행위는 어제 오늘만의 일인가요..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 살면서 전역을 한 사람이라면 쉬쉬하고 있어서 그렇지 누구나 그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걸 덮어두려고 하다니..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한 죽음당한 김현종의경을 생각하면 용서가  안됩니다... 대한민국의 네티즌 여러분... 그중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면 가장 공감을 하시고 분노를 느끼실 예비역 여러분... 도와주세요!!! 다시는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동안에 올라온 글(처음 제가 고.김현종이경 누님의 투서를 올린 그글 이후에 올라온 여러글들)을 보면 일부러 시간을 끄는 것도 정말 큰 문제라고 보여지고, 일부 신문사에서는 경찰측에서는 아주

큰 호의를 베푸는데 유족들이 더 큰 보상을 바래서 일부러 더 그런 것이라 거짓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정말 이세상에는... 대한민국에는 진실과 정의가 없는 걸까요?

 

cctv를 거론하며 분명히 자살이 맞다고 우기지만 유족들의 말씀에 따르면 cctv에는 고.김현종이경의 모습이라고 보이는 것은 전혀 보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했다

하는데 옥상에 보면 발자국이나 흔적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개념을 완전상실한 부산지방 경찰청장은 유가족이 무섭다며 사건이후 얼굴도 전혀 내밀지 않고 칩거중이라고 합니다 한심한... 그러고도 부산광역시의 치안을 담당하는 최고의 지휘관인 경찰청장 이라고 말할수가 있습니까? 부산광역시의 시민이 몇명인데.. 겨우 30명도 안되는 한개의 예하부대도 통제를 못하고 진실을 밝히지도 못하는 그런 무능한 지휘관이 어디있습니까?

 

일부 개념없는 방송사와 신문사에서는 유족들이 경찰측에서는 일을 잘 해결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오히려 더 큰 보상을 원해서 시간을 끌고 있다는 분위기의 기사로 유족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여러분 힘을 모아주세요... 더이상은 안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