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처자입니당. 제가 얼마 전, 9살 연상 남자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몇 번 만나다보니, 또 저한테 되게 잘해주거든요~ 자상하구 어른스럽구(어른이니까) 굉장히 똑똑하구 자신감있구 반짝반짝 빛이 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호감을 갖게 되었는데.. 나이가 나이다보니 과거가 화려할꺼라고 친구들이 그러네요 ;; 과거가 무슨상관이냐 하시겠지만..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라는 얘기를 듣고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나이31이면 여자도 만날거 다 만나봤을테고, 제가 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일것같기도... 그래도 사람 너무 좋아서 어느정도는 감수하려고..생각중입니다. 글고 지저분한과거는 아니지만 옛 여자 임신시킨적이 있다거나... 그런건 용서못할것같아요ㅠㅠ 제가 어려서 그런지, 남자 사귄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첫사랑 한명뿐)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하는것도 이해 못하고 넘어갈수도 있을것 같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과거가 지저분하다는게 어느정도인가요?
과거가 지저분하다는건 어느정도??
안녕하세요. 22살 처자입니당.
제가 얼마 전, 9살 연상 남자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몇 번 만나다보니, 또 저한테 되게 잘해주거든요~ 자상하구 어른스럽구(어른이니까)
굉장히 똑똑하구 자신감있구 반짝반짝 빛이 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호감을 갖게 되었는데..
나이가 나이다보니 과거가 화려할꺼라고 친구들이 그러네요 ;;
과거가 무슨상관이냐 하시겠지만..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라는 얘기를 듣고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나이31이면 여자도 만날거 다 만나봤을테고, 제가 무얼 상상하든 그 이상일것같기도...
그래도 사람 너무 좋아서 어느정도는 감수하려고..생각중입니다.
글고 지저분한과거는 아니지만 옛 여자 임신시킨적이 있다거나... 그런건 용서못할것같아요ㅠㅠ
제가 어려서 그런지, 남자 사귄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첫사랑 한명뿐)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하는것도 이해 못하고 넘어갈수도 있을것 같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과거가 지저분하다는게 어느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