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돌아가시겠습니다.. 18살때 첨 만나서 7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대학을 다른쪽으로 가는 바람에.. 잘 못만나게 됬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들어올려구 하고.. 남자친구도.. 한두번 왔다 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서로 떨어져 있는게 너무 힘드니까.. 좋은 사람 생기면 연애하라구.. 우리 연애는 따로 하고 결혼만 하자.. 라더군요.. 공식적으로 넌 first하구... 떨어져 있는동안 세컨만나면서.. 외로움 달래고 있을께. 하구 말하는데... 어차피.. 잡는다고 잡을수 있는 상황도.. 잡혀지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라구 했어요.. 그래도 제가 올때는 다른여자 만난다는 생각 못하게 행동 했었는데.. 이번에 왠 여자를 데리고 와서 자기여자친구라고 저한테 소개를 시키네요.. 분명 내가 한방 먹은거 같은데.. 화가나야 되는데.. 마음만 아파 죽을꺼 같습니다.. 이건... 쿨해질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도대체 이남자.. 나랑 뭐하자는 걸까요?
도대체 어디까지 쿨한척 해야 되는겁니까??
정말 돌아가시겠습니다..
18살때 첨 만나서 7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대학을 다른쪽으로 가는 바람에.. 잘 못만나게 됬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들어올려구 하고.. 남자친구도.. 한두번 왔다 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서로 떨어져 있는게 너무 힘드니까.. 좋은 사람 생기면
연애하라구.. 우리 연애는 따로 하고 결혼만 하자.. 라더군요..
공식적으로 넌 first하구... 떨어져 있는동안 세컨만나면서.. 외로움 달래고 있을께.
하구 말하는데...
어차피.. 잡는다고 잡을수 있는 상황도.. 잡혀지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라구 했어요..
그래도 제가 올때는 다른여자 만난다는 생각 못하게 행동 했었는데..
이번에 왠 여자를 데리고 와서 자기여자친구라고 저한테 소개를 시키네요..
분명 내가 한방 먹은거 같은데..
화가나야 되는데..
마음만 아파 죽을꺼 같습니다..
이건... 쿨해질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도대체 이남자.. 나랑 뭐하자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