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톡을 자주 보는 23살에 건장한 청년 입니다 ㅡ_ㅡ;;; 어제 정말 퐝당!? 한일을 격어서 글을 쓰네요... 어제 저녁에 부산 자갈치역 7시쯤에 부디친 아가씨 반성좀하시죠 !!!! 어제 저녁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있는 날이였습니다 . 그래서 일을 마치고 바로 지하철을 타고 남포동을 나가려고 지하철 타로 갔습니다 방향이 같은 직원 누나와 이야기 하며 갔습니다... 그렇게 자갈치역 입니다~~ 해서 잘가라 하며 문이열리고 나왔습니다 ... 보통 지하철 지나다닐때 좌측 보행인거아시죠 ? 그래서 엠피쓰리 이어폰을 끼우면서 다섯걸음 을 올라가면서 고개를 들엇는데 꽝!!! 뒤로 넘어지는 내모습에놀래서 손을 뻗는데.. 쿵 쿵쿵 덩덩 방아찍으면서 5계단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엉치뼈인가? 꼬리뼈라 해야하나여?? 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더황당 한거 그여자분 그냥 후다닥 지하철 타는곳으로 뛰더라구요 칸칸이 타는곳있죠 한참을 더걸어가더라구요 .. 황당하더라구요 세상에 비하하는건 죄송하지만 하인스워드도 아니고 무슨..... 럭비 선수체격만한 여자분... 이 쿵쿵 거리며 뛰는데..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또한 한체격 합니다 키 180 에 몸무게가 좀마니 나가죠 ㅡ_ㅡ;;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한덩치인데 넘어졌단자체가 쪽팔리는거도 있지만.. 엉덩이가 마니 아프더라구요 근처 있던 몇분들이 쳐다보고만 있고 나대로 창피하고 야!!! 야!!!! 야 !!!!!! 이렇게 몇번 불렀는데도 쌩~~.... 저기 한 세칸건너 지하철기다리더라구요 ... 일어나서 가까이가도 묵묵이 앞만보며 노래흥얼 거리며 지하철기다리길레 이어폰 확잡아끌고 사람이부디처쓰면 괜찬다고 최소한에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좌측 통행 인거 모르냐고 화를 냈더니 몰랐다는겁니다 세상에 그걸 모를수가 있나여??? 둘다 한덩치하는데 부디친걸 모를수가 있나요 ? 혈압이 빡 오르더라구요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댈 일로 뻔뻔스럽다 화를 내니 주위 사람들이 ㅋㄷㅋㄷ 웃더군요 ..... 아창피 해서 ... 사과를 꼭받어야 겠다... 이 생각에 사과하세요 그럼 그냥 넘어갈게요. 마지막으루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진짜 부디친거 몰랐다고 버럭버럭 우기네여 아 짜증나 지하철 왜케 안와 이러는거에요 ㅠㅠ;;;; 이여자가 진짜 사람미친넘으로 몰아가는데 사과하세요 !! 이랬더니 아네 죄송 몰랐어요 ~ ..................... 놀리는거도 아니고 환장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에효 말이 안통한다 싶어서 그냥 의자뒤에앉자서 지하철 오길 기다렸습니다 .. 뒤에서보니 참.... 한덩치 한다가 아니구... 이건머 여자 스모선수도 아니고 ... 뒤에서혼자서 온갖 욕을다하면서 씹고있었습니다... 삐리리리~~ 지하철 오는소리들리고 그때 참... 저도 걍갔으며 될텐데 머땜에 기다렸는지 모르겠네여 여친이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지하철 문이 열리고 여자가 들어가는데 참 문이 꽉차보이더군요 그순간 제가 미첬나 봅니다 들어가는데 보고 그여자 엉덩이가 참 화살 과녁처럼 아주 커 보이는 겁니다.... 여자가 다들어가는순간 궁댕이를 발로 밀어서 찼습니다 그랬더니 반대쪽 문에 철펄덕 살터지는소리와 달라붙는 여자분.... 후다닥 내덩치에 이렇게 스피드 내보긴 첨인거같내여 도망갔습니다.... 올라가서 보니 여친이 자갈치 역 들어가는 계단에서 기다리네여 ...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배꼽잡고 웃네여.... 여러분 항상 지하철 좌측 통행 하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
지하철 뻔뻔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톡을 자주 보는 23살에 건장한 청년 입니다 ㅡ_ㅡ;;;
어제 정말 퐝당!? 한일을 격어서 글을 쓰네요...
어제 저녁에 부산 자갈치역 7시쯤에 부디친 아가씨 반성좀하시죠 !!!!
어제 저녁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있는 날이였습니다 .
그래서 일을 마치고 바로 지하철을 타고 남포동을 나가려고 지하철 타로 갔습니다
방향이 같은 직원 누나와 이야기 하며 갔습니다...
그렇게 자갈치역 입니다~~ 해서 잘가라 하며 문이열리고 나왔습니다 ...
보통 지하철 지나다닐때 좌측 보행인거아시죠 ?
그래서 엠피쓰리 이어폰을 끼우면서 다섯걸음 을 올라가면서 고개를 들엇는데 꽝!!!
뒤로 넘어지는 내모습에놀래서 손을 뻗는데.. 쿵 쿵쿵 덩덩 방아찍으면서 5계단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엉치뼈인가? 꼬리뼈라 해야하나여??
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더황당 한거 그여자분 그냥 후다닥 지하철 타는곳으로
뛰더라구요 칸칸이 타는곳있죠 한참을 더걸어가더라구요 ..
황당하더라구요 세상에 비하하는건 죄송하지만 하인스워드도 아니고 무슨.....
럭비 선수체격만한 여자분... 이 쿵쿵 거리며 뛰는데..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또한 한체격 합니다 키 180 에 몸무게가 좀마니 나가죠 ㅡ_ㅡ;;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한덩치인데 넘어졌단자체가 쪽팔리는거도 있지만..
엉덩이가 마니 아프더라구요 근처 있던 몇분들이 쳐다보고만 있고 나대로 창피하고
야!!! 야!!!! 야 !!!!!! 이렇게 몇번 불렀는데도 쌩~~....
저기 한 세칸건너 지하철기다리더라구요 ...
일어나서 가까이가도 묵묵이 앞만보며 노래흥얼 거리며 지하철기다리길레 이어폰 확잡아끌고
사람이부디처쓰면 괜찬다고 최소한에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좌측 통행 인거 모르냐고 화를 냈더니 몰랐다는겁니다
세상에 그걸 모를수가 있나여??? 둘다 한덩치하는데 부디친걸 모를수가 있나요 ?
혈압이 빡 오르더라구요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댈 일로 뻔뻔스럽다 화를 내니
주위 사람들이 ㅋㄷㅋㄷ 웃더군요 .....
아창피 해서 ... 사과를 꼭받어야 겠다... 이 생각에 사과하세요 그럼 그냥 넘어갈게요.
마지막으루 그렇게 말했더니 자기는 진짜 부디친거 몰랐다고 버럭버럭 우기네여
아 짜증나 지하철 왜케 안와 이러는거에요 ㅠㅠ;;;;
이여자가 진짜 사람미친넘으로 몰아가는데 사과하세요 !! 이랬더니
아네 죄송 몰랐어요 ~
.....................
놀리는거도 아니고 환장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에효 말이 안통한다 싶어서
그냥 의자뒤에앉자서 지하철 오길 기다렸습니다 ..
뒤에서보니 참.... 한덩치 한다가 아니구... 이건머 여자 스모선수도 아니고 ...
뒤에서혼자서 온갖 욕을다하면서 씹고있었습니다...
삐리리리~~ 지하철 오는소리들리고 그때 참... 저도 걍갔으며 될텐데 머땜에 기다렸는지
모르겠네여 여친이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지하철 문이 열리고 여자가 들어가는데 참 문이 꽉차보이더군요
그순간 제가 미첬나 봅니다 들어가는데 보고 그여자 엉덩이가 참 화살 과녁처럼
아주 커 보이는 겁니다....
여자가 다들어가는순간 궁댕이를 발로 밀어서 찼습니다 그랬더니 반대쪽 문에 철펄덕
살터지는소리와 달라붙는 여자분.... 후다닥 내덩치에 이렇게 스피드 내보긴
첨인거같내여 도망갔습니다....
올라가서 보니 여친이 자갈치 역 들어가는 계단에서 기다리네여 ...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배꼽잡고 웃네여....
여러분 항상 지하철 좌측 통행 하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