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유학하는 최현규라고 합니다 일단 본명을 올린이유는 못믿으시는 분들이 있을까봐입니다.
그럼 한번 읽어봐주세요
저는 일본에서 유학하는 20살 유학생입니다. 제가사는곳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고쿠분지시에 도미토리 코쿠분지에 살고있습니다 이 기숙사는 쿄리츠맨테난스(이하 쿄리츠)라는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큰 기숙사 회사입니다.
제가 입관한것은 올해 1월15일 도저히 분통터저서 그냥 참을수가 없어서 눈팅만 하던중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2달전부터 4층에 어떤 일본 불량한 아이가 입관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부터 제 악몽은 시작됬습니다
밤마다 애들이 보여서 떠들고 소리치고 다른 사람에게 가는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날이 더우니깐 그냥 그렇겠지 하고 참고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아니더군요 날이 갈수록 사람수도 늘어나는지 더 시끄러워지고 잠을 못자서 다음날 학교가서도 피곤해지고 성적도 떨어지고 밤에 공부조차 할수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건아니다 싶어서 기숙사 관리인에게 주의좀 시켜주세요 하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달라지는것도 없었조....
그래서 본사에다가 전화해서(일부로 버벅거리지 않기위해 한국말을 할줄아는 사람 부탁드렸습니다.)
"저 도미토리 코쿠분지 사는사람인데요 다른방이 너무 시끄러워서...좀 주의좀 시켜주세요"
"아 그러세요...? 몇번방이 시끄러우신데요..?"
"428번방입니다."
"아 그러세요...근데 그분은 어차피 3월달에 나가요"
"그럼 저보고 6개월 동안 참으시라는 말씀인가요?"
"아니..그런게 아니라요..어처파 그 쪽도 12월달에 나가실거잖아요"
"그게 사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더 연장할거 같아서 그래요"
"아 알겠습니다 주의 시키겠습니다 "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당연히 그뒤로도 바뀌는건 전혀 없었죠 그래도 유학시험이 얼마전이라서 엉뚱한곳에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낮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와서 있다가 걔네들 밥먹거나 할떄 잠을 자고 거의 바보같은 생일을 했죠
그래서 이번주에 유학시험도 끝나고 좀 편히 쉬려는데 어제는 3시까지 떠들고 놀더군요 ㅋㅋㅋ 전 민감한 체질이라 귀마개 이런거 끼면 잠 잘못자고 조그만 소리에도 깨는 그런스타일이 거든요 그래서 잠도 못자고 덕분에 학교도 못갔지요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오늘 본사에다가 연락을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말 할줄아는 일본을 바꿔달라 했구요
"저기 저번에 주의시켜달라고했던 한국인인데요 아직 좀 시끄럽네요" "아 그래요? 근데 3개월 연장했잖아요" "그게 사정때문에 그런거지 연장한거랑 무슨상관이있나요?" "아니 그게..그럼 좀만 기다릴래요?" "뭐요? 지금 처리 안되나요?" "네? 기다릴수있어요?" "그럼 저한테 핸드폰으로 전화해주세요" "알겠어요"
이러고 끊더니 15분 뒤에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이번엔 그냥 일본어로 말하더군요) "다시한번 주의를 시키겠습니다" "그래봤자 어차피 바뀌는것도 없을거 같고..그냥 방을 바꿔주세요" "아 그러시겠어요? 그럼 룸클리닝 비로 3만7천엔(한화:약 30만엔 100엔 800원 기준)지불해주세요" "하.....제가 피해를 입어서 이렇게 하는건데도 돈을 제가 내야하나요?" "그건 당연하죠" "그럼 일단 주의좀 시켜주세요" 그냥 끊더군요
저 전화할때 밖에 있어서 집에 오자마자 계약서를 열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써잇더군요
3.회관이용규칙에 따라 다른 입주자 또는 근처주민 제 3자에게 피래를 끼지는 경우 또는 영업상 문제가 되는 행위를 할시에는 아래와 같은 사항이 적용된다. 본계약해지와 함꼐 위약금 5만엔을 지불(한화40만원)해야만함.일체 보증금으로 지불하는 것이 가능 보증금이 지불금액을 넘어갈시에는 잔액을 지불해야만함
그래서 이걸 들고 전화를 했더니 그쪽에서 나오는 태도는 ちょっと我慢しなさい。 한국말로 하자면 좀 참어! 이런식입니다.
하하.... 제가 한달에 7만엔(한화 56만원)씩 내가면서 살고있는데...웬만한것도 아니고 잠을 못자고 공부를 못하는데 이걸 주거 공간이라고 마련하고있으면서 제가 참는 건 아니다 싶어서... 부탁을 드렸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이거군요...
저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이사가렵니다. 이사갈때는 위에도 써있지만 40만원 내고 이사를 가야하거든요.
이런 피해가 저뿐만이아니라 다른 한국유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회사는 쿄리츠 맨테난스구요 (株)共立メンテナンス 일문 표기입니다.
저 긴 살지마세요 유학생을 단지 돈줄로 밖에 안보더군요 그냥 맨션에 사시면 맨션주에게 부탁하면 다 들어준답니다. 어린애들이 안살아서 좋구요
일본 유학하시는분들 예정자분들 꼭 읽고 피해없으시길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유학하는 최현규라고 합니다
일단 본명을 올린이유는 못믿으시는 분들이 있을까봐입니다.
그럼 한번 읽어봐주세요
저는 일본에서 유학하는 20살 유학생입니다.
제가사는곳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고쿠분지시에 도미토리 코쿠분지에 살고있습니다
이 기숙사는 쿄리츠맨테난스(이하 쿄리츠)라는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큰 기숙사 회사입니다.
제가 입관한것은 올해 1월15일
도저히 분통터저서 그냥 참을수가 없어서 눈팅만 하던중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2달전부터
4층에 어떤 일본 불량한 아이가 입관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부터 제 악몽은 시작됬습니다
밤마다 애들이 보여서 떠들고 소리치고
다른 사람에게 가는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날이 더우니깐 그냥 그렇겠지
하고 참고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아니더군요
날이 갈수록 사람수도 늘어나는지 더 시끄러워지고
잠을 못자서 다음날 학교가서도 피곤해지고
성적도 떨어지고 밤에 공부조차 할수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건아니다 싶어서 기숙사
관리인에게 주의좀 시켜주세요 하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달라지는것도 없었조....
그래서 본사에다가 전화해서(일부로 버벅거리지 않기위해 한국말을 할줄아는 사람 부탁드렸습니다.)
"저 도미토리 코쿠분지 사는사람인데요 다른방이 너무 시끄러워서...좀 주의좀 시켜주세요"
"아 그러세요...? 몇번방이 시끄러우신데요..?"
"428번방입니다."
"아 그러세요...근데 그분은 어차피 3월달에 나가요"
"그럼 저보고 6개월 동안 참으시라는 말씀인가요?"
"아니..그런게 아니라요..어처파 그 쪽도 12월달에 나가실거잖아요"
"그게 사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더 연장할거 같아서 그래요"
"아 알겠습니다 주의 시키겠습니다 "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당연히 그뒤로도 바뀌는건 전혀 없었죠
그래도 유학시험이 얼마전이라서
엉뚱한곳에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낮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와서 있다가
걔네들 밥먹거나 할떄 잠을 자고
거의 바보같은 생일을 했죠
그래서 이번주에 유학시험도 끝나고 좀 편히 쉬려는데
어제는 3시까지 떠들고 놀더군요 ㅋㅋㅋ
전 민감한 체질이라 귀마개 이런거 끼면 잠 잘못자고
조그만 소리에도 깨는 그런스타일이 거든요
그래서 잠도 못자고 덕분에 학교도 못갔지요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오늘 본사에다가 연락을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말 할줄아는 일본을 바꿔달라 했구요
"저기 저번에 주의시켜달라고했던 한국인인데요 아직 좀 시끄럽네요"
"아 그래요? 근데 3개월 연장했잖아요"
"그게 사정때문에 그런거지 연장한거랑 무슨상관이있나요?"
"아니 그게..그럼 좀만 기다릴래요?"
"뭐요? 지금 처리 안되나요?"
"네? 기다릴수있어요?"
"그럼 저한테 핸드폰으로 전화해주세요"
"알겠어요"
이러고 끊더니 15분 뒤에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이번엔 그냥 일본어로 말하더군요)
"다시한번 주의를 시키겠습니다"
"그래봤자 어차피 바뀌는것도 없을거 같고..그냥 방을 바꿔주세요"
"아 그러시겠어요? 그럼 룸클리닝 비로 3만7천엔(한화:약 30만엔 100엔 800원 기준)지불해주세요"
"하.....제가 피해를 입어서 이렇게 하는건데도 돈을 제가 내야하나요?"
"그건 당연하죠"
"그럼 일단 주의좀 시켜주세요"
그냥 끊더군요
저 전화할때 밖에 있어서
집에 오자마자 계약서를 열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써잇더군요
3.회관이용규칙에 따라 다른 입주자 또는 근처주민 제 3자에게 피래를 끼지는 경우 또는 영업상 문제가 되는 행위를 할시에는 아래와 같은 사항이 적용된다.
본계약해지와 함꼐 위약금 5만엔을 지불(한화40만원)해야만함.일체 보증금으로 지불하는 것이 가능
보증금이 지불금액을 넘어갈시에는 잔액을 지불해야만함
그래서 이걸 들고 전화를 했더니
그쪽에서 나오는 태도는
ちょっと我慢しなさい。
한국말로 하자면 좀 참어!
이런식입니다.
하하.... 제가 한달에 7만엔(한화 56만원)씩 내가면서
살고있는데...웬만한것도 아니고 잠을 못자고 공부를 못하는데
이걸 주거 공간이라고 마련하고있으면서 제가 참는 건 아니다 싶어서...
부탁을 드렸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이거군요...
저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이사가렵니다. 이사갈때는 위에도 써있지만 40만원 내고 이사를 가야하거든요.
이런 피해가 저뿐만이아니라
다른 한국유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회사는 쿄리츠 맨테난스구요
(株)共立メンテナンス 일문 표기입니다.
저 긴 살지마세요 유학생을 단지 돈줄로 밖에 안보더군요
그냥 맨션에 사시면 맨션주에게 부탁하면 다 들어준답니다.
어린애들이 안살아서 좋구요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