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전화도 없이 왔다면서......성질을 부리는거에요....알았으까...미안하다고 이거 받아가라고 해도.....결국 전화도 안받아버리더군요.....(그때 제추측은...아마 그놈아와...연락을 주고 받은상황이라....기분이 예민해졌지 않았을까 하거나...아님 그놈아가 찼아왔었나 하는 추측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못주고 돌아왔습니다...... 가을이 다가올 무렵.....어제 술많이 먹어서 해장국을 사다 주라고 하더군요.....결국 도서관에서 공부하다....제 애마를 타고 (두발임) 뼙따구해장국을 사서 포장해서....달렸더랩니다...... 그때...전화받고 30분이 지난시점이라.... 마음이 급해지더군요...
사다 줘도 욕먹을까봐;;;@_@;;그래서 좀 속도를 내서 달리다...2차선에서 우회전하던 택시와...그만 사고가 나버렸습니다...전 병원에 입원했고....3주 정도 치료를 받았죠..... 그 사이에 시험기간이 겹쳐서..결국 시험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병원 입원한지 2주쯤 됬을땔꺼에요......저녁을 먹자고 왔더군요..저야 병원복에...발목에 깁스하고.쩔뚝쩔뚝 걸어서 나가는데..병원1층에서 그러더라구요....
" 쩔뚝대는게...꼭...병...신....같....에....."(한자 한자 또박또박 천천이 발음하더이다;;;)
순간 서러움에 눈물이 핑돌더군요.....눈물을 들키지 않으려고....먼저 씩씩하게 앞으로 걸어갔습니다....뒤를 살짝 돌아보니...가만 서있더라구요.....
안오고 모하냐고 하니깐....남자가 그런말에 화내는거 정말 싫다고....인상쓰더라구요.....
그때는 참았습니다.....제가 좋아해서 사귄거니까요.....
차를 타고 가는데....아까 제가 앞으로 걸어간게...화나서 걸어간줄 알았나보더라구요....
어느날 만나자하더라구요.... 그때..일이 늦어져서 다음에 보자고 했더니...연락하지 말자고 합니다....그래서..미안한 마음에...전화를 했죠....전원이 꺼졌다네요.....아..단단히 삐쳤나보다해서...집으로 전화를 한번 해봤습니다......안받더라구요........
그리고 한 30분 후쯤에.....왜 집으로 전화했냐면서.....우리식구가 받으면 어쨌을꺼냐면서....버럭버럭 소치치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또 연락이 두절됬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정말 춥더군요.....
그러다...올봄에...천연덕스럽게...문자가 하나 오대요....깜짝놀랬지? 잘지내? 하구요.....
솔직히...저 기뻤습니다......까칠한 그녀였지만.....제곁에 없는거보다 있는게 더 행복했으니까요..
그렇게....다시 연락하고 잘 지내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굴욕이 없던건 아니였죠...크고작은...)... 그제 빼빼로를 못줘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9시 퇴근하면서 모하냐고 물어보니까....회사사람들이랑 술한잔 한다네요.....
시발 나는.... 결국 빼빼로 60개들이 한박스 차에 실고....그녀가 나올때까지...또 기다렸죠.....
그러다 싸워서.....결국 종말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런여자 있을까요??
솔직히 2년동안 그녀를 좋아하면서 비위맞춰가면서...느낀게.......
아....세상 여자...못꼬실여자 한명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착한여자 만나보고 싶습니다....절 안좋아해줘도 되고....인간취급은 해주는 여자 만나고 싶네요....
굴욕적인 연애의 종말...
2년간 한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굴욕적인 연애 어제로 끝나버렸습니다....
(맥주 두캔의 과음상태라..오타며...문맥이며....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29살 남자입니다...
그녀는 28살이구요...
처음 그녀를 만난곳은 2년전 이맘때쯤 클럽이였습니다.....(이맘때의 정확날 날짜며 시간도 기억합니다.....그녀와 언제 무슨일로 다퉈서 언제 다시 연락하고....언제 사귀었으며...왜 헤어졌고...하는 그 모든 세세한 시간까지 다 기억합니다....)
몸매가 참 착하더라구요.....그래서 호감이 갔었습니다....
번호를 먼저 물어봐서 가르쳐 줬더니.... 먼저 연락을 하더라구요....
제 연애관이라고 할껏까지야 있을까마는.... 전화번호수집에 취미를 갖지말자거든요....
남자에겐 사랑하는여자 섹스하고싶은여자 그리고 관심없는 여자 3가지뿐이다 라고 생각하고...
세상 모든남자도 그럴꺼라고 믿는놈이라서요....
제가 2년 전까지만 해도....좀 성격이 거칠었습니다..... 그녀도 B형인지라(혈액형별 성격같은거...정말 바보들이나 믿는거다라고 생각하지만....그녀의 B형은 어찌나....똑같은지....) 한달간은 사이 좋게 잘연락하고 지냈드랬죠......사실 이때만 해도....그렇게 호감가는 상대는 아니였어요...
얘기가 길면..리플도 안달리고 욕만 먹겠네요....빠르게 진행할께요....
2년동안 만나다 싸우고 연락두절 연락됨 연락두절 이상태로...쭈욱 왔더랩니다.......
제 입장에서 격었던 굴욕을 얘기 해볼께요....
그녀와 사귀게 되고 한 일주일이나 지났을까요......
술을 만취한 그녀는....옆에 형식적이더라고 남친인 제가 있는데
짝사랑했던 남자에게....전화를 하더라구요.... 거기가 전북대 근처였는데....
옆에서 꽃파시던 분이....제가 안쓰러워 보이는지...안개꽃 한다발을 그냥 주더이다;;;;;
가서 달래보라고..... @_@;;
도대체..어떤남자길래....현재남친이 있는데..그런행동을 할수있을까....
궁금해서....자고있을때 핸드폰문자를 봤더랩니다.....
"정말 너 좋아했는데...."
참 비참하더라구요.......한판 크게 싸우고.....참았습니다...그녀가 좋았으니까요....
그때 당시 저는....인생막장테크 하이브를 타고있었어요......대학졸업하고....취업과 공부에 끼어서요.....
작년 여름일꺼에요 그녀 핸드폰이 고장나서.....그남자(짝사랑남 그놈아가...그녀한번 먹어볼라고..작업걸고있었던걸로 추정됩니다;;;)와 연락을 못하게 하려고....핸드폰을 하나 해줫더랩니다....
몇일전부터 핸드폰케이스 안사준다고 하도 갈구길래...(취업과 공부 인생막장테크였을때라...나름 바빴어요...)그 기종에 맞는거 찼아...온 시내를 찼아 사가지고 갔습니다.....
대뜸...전화도 없이 왔다면서......성질을 부리는거에요....알았으까...미안하다고 이거 받아가라고 해도.....결국 전화도 안받아버리더군요.....(그때 제추측은...아마 그놈아와...연락을 주고 받은상황이라....기분이 예민해졌지 않았을까 하거나...아님 그놈아가 찼아왔었나 하는 추측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못주고 돌아왔습니다...... 가을이 다가올 무렵.....어제 술많이 먹어서 해장국을 사다 주라고 하더군요.....결국 도서관에서 공부하다....제 애마를 타고 (두발임) 뼙따구해장국을 사서 포장해서....달렸더랩니다...... 그때...전화받고 30분이 지난시점이라.... 마음이 급해지더군요...
사다 줘도 욕먹을까봐;;;@_@;;그래서 좀 속도를 내서 달리다...2차선에서 우회전하던 택시와...그만 사고가 나버렸습니다...전 병원에 입원했고....3주 정도 치료를 받았죠..... 그 사이에 시험기간이 겹쳐서..결국 시험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병원 입원한지 2주쯤 됬을땔꺼에요......저녁을 먹자고 왔더군요..저야 병원복에...발목에 깁스하고.쩔뚝쩔뚝 걸어서 나가는데..병원1층에서 그러더라구요....
" 쩔뚝대는게...꼭...병...신....같....에....."(한자 한자 또박또박 천천이 발음하더이다;;;)
순간 서러움에 눈물이 핑돌더군요.....눈물을 들키지 않으려고....먼저 씩씩하게 앞으로 걸어갔습니다....뒤를 살짝 돌아보니...가만 서있더라구요.....
안오고 모하냐고 하니깐....남자가 그런말에 화내는거 정말 싫다고....인상쓰더라구요.....
그때는 참았습니다.....제가 좋아해서 사귄거니까요.....
차를 타고 가는데....아까 제가 앞으로 걸어간게...화나서 걸어간줄 알았나보더라구요....
그런말에..삐져서 화내는거 정말 싫다고 그얘기를 자꾸 하는겁니다.....
진짜...서럽더군요....이런 굴욕이 있을까....결국 정지했을때...문열고 내렸습니다....
그리고 전화했습니다.....
안받더군요.....30번 아니 한 50번 정도 했는데 안받더군요.......
결국 그러다.....이별을 했습니다......
그러고....한해가 끝나갈때쯤.....다시 연락을 하더군요.......
그때는 제가 조그만 직장에 다닐때라...바빠서 만나지는 못했고....연락만 조금씩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만나자하더라구요.... 그때..일이 늦어져서 다음에 보자고 했더니...연락하지 말자고 합니다....그래서..미안한 마음에...전화를 했죠....전원이 꺼졌다네요.....아..단단히 삐쳤나보다해서...집으로 전화를 한번 해봤습니다......안받더라구요........
그리고 한 30분 후쯤에.....왜 집으로 전화했냐면서.....우리식구가 받으면 어쨌을꺼냐면서....버럭버럭 소치치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또 연락이 두절됬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정말 춥더군요.....
그러다...올봄에...천연덕스럽게...문자가 하나 오대요....깜짝놀랬지? 잘지내? 하구요.....
솔직히...저 기뻤습니다......까칠한 그녀였지만.....제곁에 없는거보다 있는게 더 행복했으니까요..
그렇게....다시 연락하고 잘 지내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굴욕이 없던건 아니였죠...크고작은...)... 그제 빼빼로를 못줘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9시 퇴근하면서 모하냐고 물어보니까....회사사람들이랑 술한잔 한다네요.....
시발 나는.... 결국 빼빼로 60개들이 한박스 차에 실고....그녀가 나올때까지...또 기다렸죠.....
그러다 싸워서.....결국 종말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런여자 있을까요??
솔직히 2년동안 그녀를 좋아하면서 비위맞춰가면서...느낀게.......
아....세상 여자...못꼬실여자 한명도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착한여자 만나보고 싶습니다....절 안좋아해줘도 되고....인간취급은 해주는 여자 만나고 싶네요....
뭐 생긴게 오크냐? 트롤이냐? 하실텐데... 평균키보다는 10센치는 크고...몸무게는 70킬로 정도에...보통얼굴에...적당한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이 여자 그만 만나야겠죠??
전에 한번 결혼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여자들 대동소이하겠지만...쇼킹했던게...
정관수술시키고 결혼할꺼랩니다.....결혼도 하기전에 불알을 까야한다는;;;;그런거는..좀 심하다 싶죠?
답글좀 달아주세요......악플은 주시지 마세요....2년간 상처겨우 꼬매논거...다시 터질찌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