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5살의 서울에 사는 남자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부산에사는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가지 않고 음악을 잠깐 했었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가게됬고 군대에서 5년 사귀던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게됬죠 그 여자친구였던 아이는 언니와 둘이 살았고 그래서 그런지 일찍 결혼을 하더군요.... 그런일이 있고나서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물론 목표는 높게.... 그래서 그냥 아는동생 하나 있는 부산으로 가서 거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기로 맘을 먹었죠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서 서면이란 곳에 도착했습니다 막상 도착하고나니 갑갑하고 지리를 하나도 모르니 어찌할까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서면에있는 피시방에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지도를 찾아서 주면지리를 알아보고자 함이였죠 그곳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금연석으로 이동하다 가에쪽에 한자리가 있길래 그곳에 앉았었죠 그러고 컴을키고 처음으로 한것이 네이버에서 "부산지도" 라는것을 검색하는 거였어요 피시방에 온녀석이 게임은 안하고 지도나 뚤어져라 쳐다보고있는게 신기해서인지 옆에 있던 그녀가 저의 모니터를 자꾸 보더군요 ^^;;;; 자꾸 보길래 도움이 되어줄꺼같아서 제가 한마디를 건냈습니다 "저기 실례지만... 여기가 어디쯤인가요?(손가락으로 지도를 가르키면서) 그녀가 웃으면서 "잠시만요" ^^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여기가 어디쯤인지 자세하게 가르쳐줬습니다 지금 이곳이 어디인지 알고나니 그나마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싸이도 조금 하고 서든도 하고 서든하다 죽으면 그녀가하던 모니터 힐긋힐긋 보고;;;; 그러다 서로 하는 게임 알려주고^^;;; 조금후에 그녀 친구분이 와서 그녀와 워록을 조금 배워서 워록도 했습니다 ^^;;; 친구분이 오고나서 잠시후 그녀가 나가려고 할찰나에 먼저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저기 아까 싸이하는거 보니까 동갑이던데 우리 일촌할래요 ^^? " 그말을 듣고 나서 일촌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찜질방도 어디있는지 알려주더군요 ㅎㅎㅎ 그날 이후로 그녀한테 마음을 빼았겨 버렸습니다 ;;;;;;;; 이제 25에 처음 공부라는걸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인 녀석이 마음뺐기고;;; 속으로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무엇이 먼저 인지.... 정말 마음 안주고 살았던 나한테 사랑인 온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나가야 하는게 먼저인지;;;; 이런 갈등을 하면서도 그녀 싸이에가서 이렇게 글을 적어버렸습니다 고맙다고 다음에 밥한번 사겠다고 ^^;;;;;;;;; 그냥 희망사항일수도있었죠 그런데 이럴수가!!!! 이번주 일요일날 볼래요? 이러드라구요 그렇게 처음 같이 만나서 밥도먹고 그녀덕에 부산 구경도 했습니다;; 그래도 큰 뜻을 품고 부산까지 내여와 있는 녀석인데 그래서 사랑은 좀 미뤄야 겠다....라고 그렇게 찾아온 사랑을 왜면했엇죠 그런대 정말..미치도록 안잊혀 지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에 아는형이 갑자기 소개팅 하자고 할때 그래;;;; 차라리 다른사람을 만나야겠다 싶어서 소개팅도 해봤었죠 그런대도 안잊혀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더 만났습니다 밥도 먹고 술도같이 마시고 ^^;;;;;;; 그러면서 마음이 이젠 더이상 어떻게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커져버렸습니다 그녀의 마음은 모르겠지만.... 친구처럼 생각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제가 정말 미칠듯 좋아져 버렸다는겁니다......... 지금서울에 있는 내가 부산에 있는 그녀애게....사귀자는 말도 못하겠고;;;;; 아주 하루하루 죽을맛을 느끼면서 삽니다......... 그냥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서울놈이 부산에서 만난 사랑
우선 저는 25살의 서울에 사는 남자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부산에사는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가지 않고 음악을 잠깐 했었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가게됬고 군대에서 5년 사귀던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게됬죠
그 여자친구였던 아이는 언니와 둘이 살았고 그래서 그런지
일찍 결혼을 하더군요....
그런일이 있고나서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물론 목표는 높게....
그래서 그냥 아는동생 하나 있는 부산으로 가서 거기서 재수학원을 다니기로 맘을 먹었죠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서 서면이란 곳에 도착했습니다
막상 도착하고나니 갑갑하고 지리를 하나도 모르니 어찌할까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서면에있는 피시방에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지도를 찾아서 주면지리를 알아보고자 함이였죠
그곳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금연석으로 이동하다 가에쪽에 한자리가 있길래 그곳에 앉았었죠
그러고 컴을키고 처음으로 한것이 네이버에서 "부산지도" 라는것을 검색하는 거였어요
피시방에 온녀석이 게임은 안하고 지도나 뚤어져라 쳐다보고있는게 신기해서인지
옆에 있던 그녀가 저의 모니터를 자꾸 보더군요 ^^;;;;
자꾸 보길래 도움이 되어줄꺼같아서 제가 한마디를 건냈습니다
"저기 실례지만... 여기가 어디쯤인가요?(손가락으로 지도를 가르키면서)
그녀가 웃으면서 "잠시만요" ^^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여기가 어디쯤인지 자세하게 가르쳐줬습니다
지금 이곳이 어디인지 알고나니 그나마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싸이도 조금 하고 서든도 하고 서든하다 죽으면
그녀가하던 모니터 힐긋힐긋 보고;;;; 그러다
서로 하는 게임 알려주고^^;;;
조금후에 그녀 친구분이 와서 그녀와 워록을 조금 배워서 워록도 했습니다 ^^;;;
친구분이 오고나서 잠시후 그녀가 나가려고 할찰나에
먼저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저기 아까 싸이하는거 보니까 동갑이던데 우리 일촌할래요 ^^? "
그말을 듣고 나서 일촌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찜질방도 어디있는지 알려주더군요 ㅎㅎㅎ
그날 이후로 그녀한테 마음을 빼았겨 버렸습니다 ;;;;;;;;
이제 25에 처음 공부라는걸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인 녀석이 마음뺐기고;;;
속으로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무엇이 먼저 인지.... 정말 마음 안주고 살았던 나한테 사랑인 온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나가야 하는게 먼저인지;;;;
이런 갈등을 하면서도 그녀 싸이에가서 이렇게 글을 적어버렸습니다
고맙다고 다음에 밥한번 사겠다고 ^^;;;;;;;;; 그냥 희망사항일수도있었죠
그런데 이럴수가!!!! 이번주 일요일날 볼래요? 이러드라구요
그렇게 처음 같이 만나서 밥도먹고 그녀덕에 부산 구경도 했습니다;;
그래도 큰 뜻을 품고 부산까지 내여와 있는 녀석인데
그래서 사랑은 좀 미뤄야 겠다....라고 그렇게 찾아온 사랑을 왜면했엇죠
그런대 정말..미치도록 안잊혀 지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에 아는형이 갑자기 소개팅 하자고 할때
그래;;;; 차라리 다른사람을 만나야겠다 싶어서 소개팅도 해봤었죠
그런대도 안잊혀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더 만났습니다 밥도 먹고 술도같이 마시고 ^^;;;;;;;
그러면서 마음이 이젠 더이상 어떻게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커져버렸습니다
그녀의 마음은 모르겠지만.... 친구처럼 생각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제가 정말 미칠듯 좋아져 버렸다는겁니다.........
지금서울에 있는 내가 부산에 있는 그녀애게....사귀자는 말도 못하겠고;;;;;
아주 하루하루 죽을맛을 느끼면서 삽니다.........
그냥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