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이 다대가는데 권태기인지 요샌 만나는것도 뜸하고 전화횟수도 줄고 첨이랑은 많이 달라졌죠 그래도 머 시간이지남 다그런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1~2개월전부터 이상하더라고요 짜증도잘내고 연락도 안대고.. 요새 이상해 핸드폰볼라했는데 절대 안보여주고 화만내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갔을때 잠깐봤는데 새벽에 전화기록도많고 하지만 그건 제 의심 생각뿐이죠.... 피곤해서 일찍 들가고 4일째 못보네요 ㅠㅠ 집에서 쉴것처럼 한사람이 택시타고 새벽12시에 나가더라라고요. 남친 우리집사이는 5분거리 거든요 수퍼가따가 봤죠 그래서 전화를했는데 안받네요 ㅡㅡ;;;??? 도대체 머지?너무 복잡합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아직도 좋아하는데 ... 게속 모른척 해야하나요 어쩌죠? 제가 싫어진건가요? 톡보면 짜증이늘고 관심이없어지면 남자들이 추억의여자로 .생각할떄라고 그러던데 ㅠㅠ 정말 그런건가요
남친의 바람인가? 이럴때 어떻게야하나요?(리플부탁드립니다 !)
500일이 다대가는데 권태기인지 요샌 만나는것도 뜸하고 전화횟수도 줄고
첨이랑은 많이 달라졌죠 그래도 머 시간이지남 다그런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1~2개월전부터 이상하더라고요 짜증도잘내고 연락도 안대고.. 요새 이상해 핸드폰볼라했는데 절대 안보여주고 화만내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갔을때 잠깐봤는데 새벽에 전화기록도많고
하지만 그건 제 의심 생각뿐이죠....
피곤해서 일찍 들가고 4일째 못보네요 ㅠㅠ
집에서 쉴것처럼 한사람이 택시타고 새벽12시에 나가더라라고요.
남친 우리집사이는 5분거리 거든요
수퍼가따가 봤죠 그래서 전화를했는데 안받네요 ㅡㅡ;;;??? 도대체 머지?너무 복잡합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아직도 좋아하는데 ... 게속 모른척 해야하나요
어쩌죠? 제가 싫어진건가요? 톡보면 짜증이늘고 관심이없어지면 남자들이 추억의여자로 .생각할떄라고 그러던데 ㅠㅠ 정말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