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사랑한다고 늦꼈습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였는데 어느 순간 ...친구이상 이라고 생각 했죠 대학교 입학하고 같은과에서 만난 그아이 .... 비오는날 가치 우산 쓰고 기숙사 가는 길에 친해졌죠24시간 옆에 있어도 보고 싶었던 그아이 처음에는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가슴이 뛰더라고요 술자리나 강의시간에 잴 먼저 찾게되고 ....말도 잘 못하겠고 아닌척 했지만 잘 되지도 않고 그렇게 1학기 끝날때쯤에 제가 다리를 크게 다쳤어요 나를 업고 병원을 갖죠 ..십자인대파열 이라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그렇게 방학을 하고 학교가 지방인지라 방학되서 인천에 올라와야 했어요 하지만 너무 보고 싶더군요 그아이는 군산에 살고 난 인천에 살고 전 수술도 하고 다리가 불편해서 방학동안 어디 가지도 못하고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제가 입원해있을때 인천까지 친구들과 병문안을 오더군요 그때 얼마나 방가워서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는지 그렇게 연락만 하면서 방학이 다지나가고 개강 하면서 2학기엔 고백을 했습니다... 울면서 술 잔득 취한 상태에 ........하지만 그아이는 미안하다는 말뿐 ....엄청 울었죠 ....다음날 아무일 없던것처럼 행동 하려고 해도 내가 불편해서 점점 멀어져만 갖죠 ...그렇게 혼자서 일년넘게 좋아하고 있습니다지금은 그냥 친구로 지내는데 옆에서 지켜보는건 지옥이더군요 모든걸 주고 싶고 아직 사랑하고 옆에서 항상 지켜보는 그아이인제 지치고 힘들지만 포기할수가 없어요 아직 제 심장은 뛰고 있꺼든요 이 글을 쓰면서 비난하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냥 님들은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만약 그런상황에 고백당하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동성애
작년 봄에 사랑한다고 늦꼈습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였는데 어느 순간 ...친구이상 이라고 생각 했죠
대학교 입학하고 같은과에서 만난 그아이 ....
비오는날 가치 우산 쓰고 기숙사 가는 길에 친해졌죠
24시간 옆에 있어도 보고 싶었던 그아이
처음에는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가슴이 뛰더라고요
술자리나 강의시간에 잴 먼저 찾게되고 ....
말도 잘 못하겠고 아닌척 했지만 잘 되지도 않고
그렇게 1학기 끝날때쯤에 제가 다리를 크게 다쳤어요
나를 업고 병원을 갖죠 ..십자인대파열 이라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그렇게 방학을 하고 학교가 지방인지라 방학되서 인천에 올라와야 했어요
하지만 너무 보고 싶더군요 그아이는 군산에 살고 난 인천에 살고
전 수술도 하고 다리가 불편해서 방학동안 어디 가지도 못하고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제가 입원해있을때 인천까지 친구들과 병문안을 오더군요
그때 얼마나 방가워서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는지
그렇게 연락만 하면서 방학이 다지나가고 개강 하면서 2학기엔
고백을 했습니다... 울면서 술 잔득 취한 상태에 ........
하지만 그아이는 미안하다는 말뿐 ....
엄청 울었죠 ....다음날 아무일 없던것처럼 행동 하려고 해도 내가 불편해서
점점 멀어져만 갖죠 ...그렇게 혼자서 일년넘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친구로 지내는데 옆에서 지켜보는건 지옥이더군요
모든걸 주고 싶고 아직 사랑하고 옆에서 항상 지켜보는 그아이
인제 지치고 힘들지만 포기할수가 없어요
아직 제 심장은 뛰고 있꺼든요
이 글을 쓰면서 비난하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냥 님들은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만약 그런상황에 고백당하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