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의 은밀한부분을 손질해줍니다.

나나나쏴2007.11.17
조회28,281

저희는 사귄지 1년 다되어갑니다...

어제는 여자친구의 중요부분 털이 많이 자랐길래 제가 손질해주었어요..

하면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이런 커플들이 있을까 하는거예요.ㅋㅋ

제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친구도 가끔 제껄 손질해주고 하거든요...

여친 친구는 자기남친이 겨털 뽑아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든데...

여러분들은 어떠시나요...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