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1년 다되어갑니다... 어제는 여자친구의 중요부분 털이 많이 자랐길래 제가 손질해주었어요.. 하면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이런 커플들이 있을까 하는거예요.ㅋㅋ 제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친구도 가끔 제껄 손질해주고 하거든요... 여친 친구는 자기남친이 겨털 뽑아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든데... 여러분들은 어떠시나요...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저는 여자친구의 은밀한부분을 손질해줍니다.
저희는 사귄지 1년 다되어갑니다...
어제는 여자친구의 중요부분 털이 많이 자랐길래 제가 손질해주었어요..
하면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이런 커플들이 있을까 하는거예요.ㅋㅋ
제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친구도 가끔 제껄 손질해주고 하거든요...
여친 친구는 자기남친이 겨털 뽑아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든데...
여러분들은 어떠시나요...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