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 이정도 이니 이정도 적금을 넣고 언제 이만큼 모아서 전세로 옮기고 나름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흰 맞벌이 입니다. 월급 액수 비슷~ 여가 시간도 비슷~~ 절대 남편이 바쁘거나
일이 많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편분 께서는 자기는 그런거 머리 아파서 못한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오로지 게임만 하십니다. 그리고 툭하면 차를 몰고 출근을 하시겠다고..(통근차 있음) 해서 내 속을 뒤집고..
차는 남편분께서 가져 오신것이기 때문에 뭐 할말은 없지만 솔직히 저는 지금 우리 형편에 차 있는것도 싫거든요....월세 사는 주제에 차를 몬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더구나 이런 고유가 시대에...기름값 어찌 감당하고 보험비에...수리비에...돈이 안들어 갈리가 없잔아요...
시어머니께 남편 명의 카드가 하나 있거든요.. 이것도 어이 상실.....쥐뿔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카드를 드린답니까..ㅡㅡ;;;; 완전 닥달해서 이거 바로 해지 시켰습니다. 남편 앞으로 되있는 카드 5장중 3개 해지.....한장만 남기고 다 해지시키라고 할겁니다...
보험..짜잘한 걸로 여럿 들었더군요...ㅡㅡ;;;아 짜증나...........겹치는 부분도 있고....짜증나짜증나.....다 정리 시키고 자동차 보험이랑 종신만 남기고 다 없앴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님 보험좀 알아보라고 ......안들었음 작은거라도 하나 들어놓을려고요..순수 보장형으로......고정 수입이 있으신 분도 아니고...형제들 다 고만고만 해서 뒷바라지 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나중에 쓰러지느니 이렇게 대비해 놓은 것이 낫지 않겠냐고 몇번을 말했는데 아직도 무소식입니다......
청약 통장 하나 들어논거 없고....펀드에 펀자도 모르고........아 진짜 짜증이더라구요..ㅡㅡ;;
솔직히 월급타면 청약은 기본 아닌가요????(집도 없으면서........)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요지는 경제쪽에 아에 무지하다는 거죠...
누구는 처음부터 잘했답니까?? 머리 아파도 알아야 하니까...책 읽고 인터넷 서핑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고..발품 팔고............그러는 거죠.....그러는거 다 나한테 떠넘기고..
자기는 편하게 살겠다는 심보가 얄밉습니다.
방 얻을때도 화나더군요...물론 저도 모아논 것이 별로 없어서 할말은 없지만....
그 사람 오로지 내 뒤만 졸졸 따라 다녔다는....
솔직히 남자가 돈이 없으면 은행 대출이라도 알아봐서 전세 얻을 궁리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결국엔 내가 나서서 전세금 대출 알아보고 하다가 여건이 안되서 그냥 일년만 월세 살고 돈 모아서 전세 가기로 했죠....
댁의 남편 분들은 경제 관념이 있으신지요???
남편 성실합니다. 술 담배 안하고 허튼짓 할 사람은 아닙니다.
제 불만은 경제 관념이 없다는 겁니다.
남편이 모아논 돈 부모님 지병때문에 다 드리고 맨몸으로 결혼했고
제가 모아논 돈에서 보증금 500으로 월세 얻었습니다.
물론 저도 재테크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돈관리 잘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 아픈거 참아가며 장마저축이며 어느 은행이 이율이 높은지 cma통장도 알아보고
수입이 이정도 이니 이정도 적금을 넣고 언제 이만큼 모아서 전세로 옮기고 나름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흰 맞벌이 입니다. 월급 액수 비슷~ 여가 시간도 비슷~~ 절대 남편이 바쁘거나
일이 많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편분 께서는 자기는 그런거 머리 아파서 못한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오로지 게임만 하십니다. 그리고 툭하면 차를 몰고 출근을 하시겠다고..(통근차 있음) 해서 내 속을 뒤집고..
차는 남편분께서 가져 오신것이기 때문에 뭐 할말은 없지만 솔직히 저는 지금 우리 형편에 차 있는것도 싫거든요....월세 사는 주제에 차를 몬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더구나 이런 고유가 시대에...기름값 어찌 감당하고 보험비에...수리비에...돈이 안들어 갈리가 없잔아요...
시어머니께 남편 명의 카드가 하나 있거든요.. 이것도 어이 상실.....쥐뿔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카드를 드린답니까..ㅡㅡ;;;; 완전 닥달해서 이거 바로 해지 시켰습니다. 남편 앞으로 되있는 카드 5장중 3개 해지.....한장만 남기고 다 해지시키라고 할겁니다...
보험..짜잘한 걸로 여럿 들었더군요...ㅡㅡ;;;아 짜증나...........겹치는 부분도 있고....짜증나짜증나.....다 정리 시키고 자동차 보험이랑 종신만 남기고 다 없앴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님 보험좀 알아보라고 ......안들었음 작은거라도 하나 들어놓을려고요..순수 보장형으로......고정 수입이 있으신 분도 아니고...형제들 다 고만고만 해서 뒷바라지 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나중에 쓰러지느니 이렇게 대비해 놓은 것이 낫지 않겠냐고 몇번을 말했는데 아직도 무소식입니다......
청약 통장 하나 들어논거 없고....펀드에 펀자도 모르고........아 진짜 짜증이더라구요..ㅡㅡ;;
솔직히 월급타면 청약은 기본 아닌가요????(집도 없으면서........)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요지는 경제쪽에 아에 무지하다는 거죠...
누구는 처음부터 잘했답니까?? 머리 아파도 알아야 하니까...책 읽고 인터넷 서핑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고..발품 팔고............그러는 거죠.....그러는거 다 나한테 떠넘기고..
자기는 편하게 살겠다는 심보가 얄밉습니다.
방 얻을때도 화나더군요...물론 저도 모아논 것이 별로 없어서 할말은 없지만....
그 사람 오로지 내 뒤만 졸졸 따라 다녔다는....
솔직히 남자가 돈이 없으면 은행 대출이라도 알아봐서 전세 얻을 궁리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결국엔 내가 나서서 전세금 대출 알아보고 하다가 여건이 안되서 그냥 일년만 월세 살고 돈 모아서 전세 가기로 했죠....
누구는 은행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않민망 합니까??? 안귀찬냐구요....귀찬아도 내가 살아야 하니까....다 하는거지....
솔직히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 고생시키고 힘들어 하는거 싫어서 이런 궂은 일은 자기가 맡아서
하는거 아니냐구요...
이 남편분께서는 아에 그런 쪽으로 생각을 못하시는 분입니다.....착하긴 한데 아에 생각을 못한다니까요......그러니까 이건 착한 것도 아니네...ㅡㅡ;;;;;;;
지금 짜증 잇바이 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계속 이런 상태면 확 갈라설 마음도 있습니다..
(상태 봐서 혼인 신고 할려고 아직 안했음...ㅡㅡ;;;;)
어차피 둘다 없는 형편이니 돈 없는 것을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물론 있으면 좋겠지만..ㅋ)
문제는 정신 상태가 글러 먹었다는 거죠...지가 지금 나가서 게임이나 하고 돌아다닐 때냐구요..
나는 밖에 궂은일 다 나혼자 처리하고 와서 저녁때 내 다리 주물러 주는 남자 보다는
내가 주물러 줄테니 밖의 일 다 처리하고 오는 남자가 더 좋네요.......
휴~~~~~~이제 속이 다 풀리네.....
저만 이렇게 사는 건가요??? 아님 다른집도 이렇게 사나 싶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