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모 피시방에서 평일 야간알바를 모집하기에 냉큼 요즘에 다른일자리도 치열하고 해서 냉큼 전화를 했지요 전화받는 아주머니께서 피시방 상황이랑 근무조건 임금 시간 등등 상세하게 말씀해주시고 오후쯤에 면접겸 일하는 방법알켜준다길래 오라고하드라고요 그래서 약속시간보다 10분일찍 갔었죠 가니깐 아르바이트생이 일 보고 있데요 그래서 가서 전화하고 왔는데요~?이러니깐 아 일하러 오셨나봐요? 네 이렇게 답했죠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를하고 사장님이 지금 몸이 편찮으셔서 내일 야간알바 시작하기 10분전에 와서 일도 배우고 하시라고 등본이랑 간단한 주소 전화번호 남겨달라해서 적어드렸죠. 밤 12시부터 시작이래서 대조영보고 나가면 딱이겠다 싶어서 대조영 다 볼때쯤에..옷갈아입고 나갈 준비하니 문자가 오드랩죠.. 전에 일하던분이 다시한다고 오지말라네요 -_- 기분나쁜건 제가 속이 좁아서일까요-_-? 욕을 한바가지가 목구멍까지 기어오르는거 이건 아니다 싶어서- -;;; @#!!$@!@@!#@!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
쪼금 짜증났던..
경남의 모 피시방에서 평일 야간알바를 모집하기에 냉큼 요즘에 다른일자리도 치열하고 해서
냉큼 전화를 했지요
전화받는 아주머니께서 피시방 상황이랑 근무조건 임금 시간 등등 상세하게 말씀해주시고
오후쯤에 면접겸 일하는 방법알켜준다길래 오라고하드라고요
그래서 약속시간보다 10분일찍 갔었죠
가니깐 아르바이트생이 일 보고 있데요
그래서 가서 전화하고 왔는데요~?
이러니깐 아 일하러 오셨나봐요? 네 이렇게 답했죠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를하고 사장님이 지금 몸이 편찮으셔서 내일 야간알바 시작하기 10분전에 와서 일도 배우고 하시라고 등본이랑 간단한 주소 전화번호 남겨달라해서 적어드렸죠.
밤 12시부터 시작이래서 대조영보고 나가면 딱이겠다 싶어서 대조영 다 볼때쯤에..옷갈아입고
나갈 준비하니 문자가 오드랩죠..
전에 일하던분이 다시한다고 오지말라네요 -_-
기분나쁜건 제가 속이 좁아서일까요-_-?
욕을 한바가지가 목구멍까지 기어오르는거 이건 아니다 싶어서- -;;;
@#!!$@!@@!#@!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