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32살, 전24살입니다. 만난지 ..... 어? 오늘로 딱100일째네요. 전 남친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남친에 모든의견은 존중해주죠. 하지만 문제는 남친이 나이가 많은지라 자꾸 아기를 갖자고 합니다. 물론 직장은 그만두라고 하구요. 전 아직도 돈을 더 벌구 싶은데 남친은 빨리 가정을 꾸미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남친이랑 저랑 의견차가 종종 납니다. 글고또하나 제 남친이 약두달 후면 일자리를 옮깁니다. (사내커플이에여^^) 거기에 절 꼭 데려가야한데요. 혼자놔두고 가기가 불안하데요... 전 여기에 남아서 일을 하고 싶은데...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도 갈피를 못잡아요. 24살에 모든 걸 쫑(?)하고 남친말데로 주부가 되느냐, 아니면 남친에게 상처를 주면서 내가 생각하는 데로 일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8살의 차이
제 남친은 32살, 전24살입니다.
만난지 ..... 어? 오늘로 딱100일째네요.
전 남친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남친에 모든의견은 존중해주죠.
하지만 문제는 남친이 나이가 많은지라 자꾸 아기를 갖자고 합니다. 물론 직장은 그만두라고 하구요.
전 아직도 돈을 더 벌구 싶은데 남친은 빨리 가정을 꾸미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남친이랑 저랑 의견차가 종종 납니다.
글고또하나 제 남친이 약두달 후면 일자리를 옮깁니다. (사내커플이에여^^)
거기에 절 꼭 데려가야한데요. 혼자놔두고 가기가 불안하데요...
전 여기에 남아서 일을 하고 싶은데...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도 갈피를 못잡아요.
24살에 모든 걸 쫑(?)하고 남친말데로 주부가 되느냐, 아니면 남친에게 상처를 주면서 내가 생각하는 데로 일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