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선물이다.

먼훗날200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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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물이다.  데이비드 로텐버그라는 청년의 감동적인

연설을 들었다. 그 동안 열여섯번에 걸쳐 굵직굵직한 수술

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똑같은 과정을 수십 차례 더 거쳐야

한다고 했다. 여섯 살 때 데이비드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다음 온 몸에 등유를 붓고 불을 댕겼다.

 그날의 사고로 아이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다.

 

"그토록 처참한 상황에서 어디서 꿋꿋하게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젊은 이는 대답했다. 

"저는 살아 있습니다. 살아있습니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 

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오늘은 주일입니다. 

일주일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기 위해 

교회로 가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면 

마음에 평화가 올 것입니다. 

오늘은 복을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