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 시간을달라는 남자

휴...2007.11.18
조회687

저한테는 7개월 사귄 무책임하고

아무 생각없이 사는 남자친구가있지요

11월29일 군에 입대 합니다,

그동안 제가 헤어지자 많이 말했지만

제가 톡톡에 제남자친구였던 사람 욕을이빠이

적은적있거든요 ..

진짜 좀 다 그래요 사귀지말라고

근데 제가 좋은데 어쩌겠습니깐

결론은 그게 중요 한게 아닙니다.

바람도 한두번 핀 남자가 아니라....

갑자기 나 군대 가기전에 생각할께 있다면서

자유롭고 싶다면서

연락 끝 우리인연은 여기까지라더군요

알겠다고 잡지도 않았죠 이제

잡는것도 헤어지자 말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머하고 돌아 다니는지 연락을해봤습니다

그쪽네 부모님은 헤어진줄 몰라서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 됫는데

그남자친구였던 사람 집에서 잣죠

근데 폰을 보니 저랑 제남자친구랑 3살차이...

제가 이제 한창 놀고 사람 구경 할때인 17.........ㄷㄷ 욕해도 좋습니다

우리가 첨엔 좋아서 만난건데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나보다 4살이나 많은 사람만나고...ㅡㅡ

백조인 년 만나고

어제는 포항 가서 술마시고 모텔 가서 자고..

가끔연락해서 지가 나 포항 간다 사촌형이랑...

사촌형도 썩 ..질좋은 사람은 아니거든요 ㅡㅡ

.....................

시간을 달라 디만 고작 그딴짓 할려구?

원래 추억을 만들고 저한테 잘해줘야

제가 기다린다는 확신이 서죠..

제가 그랫거든요 기다린다 고 평생

니랑 알콩달콩 살꺼라고 ..

..............참 저도 이제 그만 매달려야겟죠?

제가 어리석은거죠?

제가 헤어진 상태에서 연락해서 26일까지만

놀다가 돌아온나

이랫거든요 ..

제가 어리석은거 맞죠?

나쁘게 생각하면 ...아 머 장난으로 사겼네.. 이런말 하지말아주세요

진짜 진심이였고 .. 둘다..진심이였어요..

아니...그사람이 진심으로 절 사랑했다고 믿고 싶은..풋풋한 소녀의 희망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