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파란만장 해여 한강서 다리떨면서 술 먹다가 한강으로 입수.. 빠진거져 집에 들가는길에.. 성추행범들 만났는데 제 옷을 찢고 있는 성추행범한테 이랬져 ㅅㅂ 니네 안춥냐? 울 집 바로 저긴데.. 나도 굶어서 하고 싶거든.. 울집 들가서 하쟈.. 2:1 좋네.. 이러구선.. 열라 튀어서 간신히 살아났고 도둑으로 누명쓴 적이 있었는데 유치장까지 들갔었어여.. 누명 풀어줄 사람이 하루 늦에 와서 콩밥도 먹어보고 ㅋㅋ 근데 콩밥도 배달시켜 먹나봐여.. 철가방 대따 큰거 안에 콩밥 쫘르륵 들어있던데 휴우.. 뭐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길구 이 거짓말 같은 얘기가 다 제 얘기거든여 근데 지금.. 남친이 있어여 절 너무 좋아해주고.. 너무 착하고 순진한 좋은 남자인데 이 남자에게.. 그냥.. 미안한 맘이 들어여 똘끼 다분한 제가.. 이런 남자에게 상처를 줄까봐 일부러 다시 함 생각해보라고.. 제 쪽팔린 과거사 다 얘기했는데두 제가 좋다네여 자기 멋있다.. 자기 상처 내가 다 안아주고 싶다.. ㅠㅠ 이래여 하악.. 또라이같은 제가 너무 싫은데 그래서 사랑할 자신도 없는데 휴..
남친이 또라이같은 절 너무 좋아해주네여 하악~ 이게 뭐지?
제가 좀 파란만장 해여
한강서 다리떨면서 술 먹다가
한강으로 입수.. 빠진거져
집에 들가는길에.. 성추행범들 만났는데
제 옷을 찢고 있는 성추행범한테 이랬져
ㅅㅂ 니네 안춥냐? 울 집 바로 저긴데.. 나도 굶어서 하고 싶거든..
울집 들가서 하쟈.. 2:1 좋네..
이러구선.. 열라 튀어서 간신히 살아났고
도둑으로 누명쓴 적이 있었는데
유치장까지 들갔었어여.. 누명 풀어줄 사람이 하루 늦에 와서
콩밥도 먹어보고 ㅋㅋ 근데 콩밥도 배달시켜 먹나봐여.. 철가방 대따 큰거 안에
콩밥 쫘르륵 들어있던데 휴우..
뭐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길구
이 거짓말 같은 얘기가 다 제 얘기거든여
근데 지금.. 남친이 있어여
절 너무 좋아해주고.. 너무 착하고 순진한 좋은 남자인데
이 남자에게.. 그냥.. 미안한 맘이 들어여
똘끼 다분한 제가.. 이런 남자에게 상처를 줄까봐
일부러 다시 함 생각해보라고.. 제 쪽팔린 과거사 다 얘기했는데두
제가 좋다네여
자기 멋있다.. 자기 상처 내가 다 안아주고 싶다.. ㅠㅠ
이래여
하악.. 또라이같은 제가 너무 싫은데
그래서 사랑할 자신도 없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