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났을때부터 뭔가 달랐어 남들 유치원에서 여자남자 짝맞춰서 재롱잔치 할때 난 옆에서 간실줄때까지 기다렸다가 올챙이 춤을췄지 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 쭉 쏠로부대를 맡아왔어 친구들은 돌아가면서 날 만났지 쏠로인 친구들과 놀다보면 어느세 쏠로가 된 친구가 오고 몇일지나지 않아 마치 봄날씨 타듯 웃으면서 쏠로 탈퇴하고 나간 친구들도 많았지 하지만 난 지치지 않고 쏠로부대 대장을 맡고있어 몇일전이야 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와 고백을했지 난 말했어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해지는법 날 떠나다오" 쏠로? 불가능이란 없어 정신만 있으면 가능해
내 이름은 쏠로 내 얘기좀 들어볼레?
난 태어났을때부터 뭔가 달랐어
남들 유치원에서 여자남자 짝맞춰서 재롱잔치 할때
난 옆에서 간실줄때까지 기다렸다가 올챙이 춤을췄지
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 쭉 쏠로부대를 맡아왔어
친구들은 돌아가면서 날 만났지
쏠로인 친구들과 놀다보면
어느세 쏠로가 된 친구가 오고
몇일지나지 않아 마치 봄날씨 타듯 웃으면서 쏠로 탈퇴하고 나간 친구들도 많았지
하지만 난 지치지 않고 쏠로부대 대장을 맡고있어
몇일전이야 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와 고백을했지
난 말했어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해지는법 날 떠나다오"
쏠로? 불가능이란 없어 정신만 있으면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