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초등학교6 학년 반창회를 햇엇거든요 그런데 그때 보니깐 너무 이쁜거에요 근데 그 여자애가요 저랑 초등학교 6학년때 사겼던 여자애라서 중학교때까지 게속 연락하다가 어느날 한번봤는데 좀 못생겻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연락하다가 치웠죠 그래서 고3때 한번 봤는데 너무 이뻐진거에요 그래서 그이후로 또 연락을 했죠 그러다가 고3때 수능치고 한 1월중순인가 사귀자라는 말은 안하고 그냥 나 너 좋아한다 너는 내가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아 근데 분명히 날 싫어하는것같지는 않은데 "모르겠다 모르겠다" 이러면서 확답도 안하고 그렇다고 좋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다가 대화가 깊게 들어갔을때 걔가 이러더라구요 (당시 걔랑 저는 고3마치고 가는 대학의 지역이 달랐거든요) "너 ,나는 다른지방으로 가고 넌 고향에 남아있을건데 만약에 우리가 사귀게 된다면 어떻게 할것이냐" 이러더라구요 그때 저는 좀 짜증이나고 자꾸 제가 매달리는 기분이 드니까 패배감이 들어 이번에는 니한테 질수 없다 이런마음에 "몰라 만약에 사귀더라도 몇달있다가 헤어지겠지 " 이랬어요................... 아 근데 전 그말을 너무 충동적으로 한거고 생각에도 없는말이었거든요 그리고는 한두번 연락더하다가 걔는 대학을 가고 저는 재수를 했어요 근데 재수를 하면서 제 불알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니 그때 걔한테 장거리연애하면 힘들어서 사귀면 몇달있다가 헤어질거라 했다면서?" 그래서 제가 맞다고 하니까 제 친구 왈 " 니 그것때문에 걔가 니랑 안사귄거다 " 이래요................................... 전 그때 애써 태연한척했지만 미치겠더라고요 친구들 앞에서는 그여자애 이제 너무 싫다면서 욕을 해대고 했는데 속으로는 죽을만큼 좋아했었거든요 그때 또 생각한게 있거든요 그여자애가 평소에 늘 하던말인데 자기는 남자를 사귀고 빨리 헤어지고 어색한사이가 되는게 싫어서 아예 시작을 잘안한다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 그래?"하면서 맞장구는 쳐줬었는데 속으로는 "지랄하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잇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귀자는 식으로 말했을때도 싫은식으로 이야기하길레 저를 싫어하는줄 알았어요 할튼 걔는 대학가고 저는 재수하는 1년동안은 싸이로 서로 탐색만 하고 연락은 한번도 안햇거든요 그리고 저는 삼수를 하게됫어요...............삼수는 기숙학원에서 했거든요 삼수를 하다가 정기휴가때 제가 일이생겨서 그 여자애가 사는 지방을 가게 됬는데 그때 제가 또 충동적으로 걔한테 공중전화로 연락을 했어요 그래서 전화로 통화하다가 제가 있는 학원에 편지를 보내달라면서 막그러니까 편지도 보내주고 휴가 나올때마다 문자도 하고 전화도 자주 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는 수능치기전에 제 고향으로 돌아와서 빼빼로데이에 소포도 보내주고 안부전화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제 수능이 끝나서 어떻게 하기는 해야될건데 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걔는 지금 남자친구가 없어요 2년동안 아무남자도 안사겼다네요 이거를 보면 자기는 마음을 잘안연다고 했던말이 진짜 사실인거같기는 한데 ..... 제가 걔를 잊으려고 재수할때 한살어린 여자랑 연애를 하려했는데 사귀자말만하면 사귀는 그런 단계엿는데 도저히 못하겟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는 치웠거든요 ㅋㅋ 아..................제가 진짜 걔를 좋아하는거같긴같은데.................................... 뭐 어째야 되는지 모르겟네요 그냥 답답해서 한번적어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지하게 답글 좀 적어주세요 감사해요
2년동안 한여자 좋아한남자입니다
고3때 초등학교6 학년 반창회를 햇엇거든요
그런데 그때 보니깐 너무 이쁜거에요
근데 그 여자애가요
저랑 초등학교 6학년때 사겼던 여자애라서 중학교때까지 게속 연락하다가 어느날 한번봤는데
좀 못생겻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연락하다가 치웠죠
그래서 고3때 한번 봤는데 너무 이뻐진거에요
그래서 그이후로 또 연락을 했죠
그러다가 고3때 수능치고 한 1월중순인가 사귀자라는 말은 안하고 그냥 나 너 좋아한다 너는 내가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아 근데 분명히 날 싫어하는것같지는 않은데 "모르겠다 모르겠다" 이러면서 확답도 안하고
그렇다고 좋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다가 대화가 깊게 들어갔을때 걔가 이러더라구요
(당시 걔랑 저는 고3마치고 가는 대학의 지역이 달랐거든요)
"너 ,나는 다른지방으로 가고 넌 고향에 남아있을건데 만약에 우리가 사귀게 된다면 어떻게 할것이냐" 이러더라구요
그때 저는 좀 짜증이나고 자꾸 제가 매달리는 기분이 드니까 패배감이 들어 이번에는 니한테 질수 없다 이런마음에
"몰라 만약에 사귀더라도 몇달있다가 헤어지겠지 "
이랬어요................... 아 근데 전 그말을 너무 충동적으로 한거고 생각에도 없는말이었거든요
그리고는 한두번 연락더하다가 걔는 대학을 가고 저는 재수를 했어요
근데 재수를 하면서 제 불알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니 그때 걔한테 장거리연애하면 힘들어서 사귀면 몇달있다가 헤어질거라 했다면서?"
그래서 제가 맞다고 하니까 제 친구 왈 " 니 그것때문에 걔가 니랑 안사귄거다 "
이래요...................................
전 그때 애써 태연한척했지만 미치겠더라고요
친구들 앞에서는 그여자애 이제 너무 싫다면서 욕을 해대고 했는데 속으로는 죽을만큼 좋아했었거든요
그때 또 생각한게 있거든요
그여자애가 평소에 늘 하던말인데
자기는 남자를 사귀고 빨리 헤어지고 어색한사이가 되는게 싫어서 아예 시작을 잘안한다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 그래?"하면서 맞장구는 쳐줬었는데 속으로는 "지랄하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잇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귀자는 식으로 말했을때도 싫은식으로 이야기하길레 저를 싫어하는줄 알았어요
할튼 걔는 대학가고 저는 재수하는 1년동안은 싸이로 서로 탐색만 하고 연락은 한번도 안햇거든요
그리고 저는 삼수를 하게됫어요...............삼수는 기숙학원에서 했거든요
삼수를 하다가 정기휴가때 제가 일이생겨서 그 여자애가 사는 지방을 가게 됬는데 그때 제가 또 충동적으로 걔한테 공중전화로 연락을 했어요
그래서 전화로 통화하다가 제가 있는 학원에 편지를 보내달라면서 막그러니까 편지도 보내주고 휴가 나올때마다 문자도 하고 전화도 자주 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는 수능치기전에 제 고향으로 돌아와서 빼빼로데이에 소포도 보내주고 안부전화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제 수능이 끝나서 어떻게 하기는 해야될건데 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걔는 지금 남자친구가 없어요
2년동안 아무남자도 안사겼다네요
이거를 보면 자기는 마음을 잘안연다고 했던말이 진짜 사실인거같기는 한데 .....
제가 걔를 잊으려고 재수할때 한살어린 여자랑 연애를 하려했는데 사귀자말만하면 사귀는 그런 단계엿는데 도저히 못하겟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는 치웠거든요 ㅋㅋ
아..................제가 진짜 걔를 좋아하는거같긴같은데....................................
뭐 어째야 되는지 모르겟네요
그냥 답답해서 한번적어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지하게 답글 좀 적어주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