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남친 28 , 나22 우린 헤어졌다, 나한테 걸려온 전화..내가 안받구 누구냐고 묻길래 별거 아냐 그말했다구 날 맘에서 버렸다 오빤 여자를 사귀면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전제로 이여자가 끝까지 갈수 있는여자인지 만나면서 계속판단한다... 난 거기서 짤린거겠지... 그일만 아니었으면 오빠가 나한테 얼마나 잘했을지...짐작이 간다...성격상 한여자에게 빠지면 물불 안가리는 성격이다...그래서 지딴에는 이여자가 딴남자 생각하거나 딴남자랑 연락하는거 절대 용서못한다....전화안받은 사건이후로 우린 뒤틀렸고 헤어졌다... 그러나...남녀가 그렇게 단칼에 헤어지기란 쉽지 않은법...헤어지구 나서도 흐지부지 연락했다.. 지금도 그렇게 연락한다...헤어졋지만....서로를 좋게 생각하는 그런사이다... 다시 사작하고 싶은 맘? 물론있다...그때 자기한테 그전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만해줬어도 자기는 그냥 넘어갈수 있었을거라고 한다...하긴 내가그때 설명을 안하긴 했지...그치만 뒤가 구려서 그런건 아니였구 전화몇번 하던 채팅남이었는데...구지설명할 가치를 못느껴서다... 만난본것도 아니구 세번정도 전화통화한사람이었는데...그냥 넘어가는싶은맘...그게 이렇게 큰일을 자초할지 몰랐다..지금은 서로 연락하면 그일에 대해 말한다..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너랑 잘될수 있었겟지?..나한테 그런다...오해가 풀렷으니 다시 시작하자구 하던가...그런것도 아니면서 왜 그말하는건지....나그사람 자꾸 생각난다..아주아주 오래만나본사이라면 질려서라도 다시 만나보고픈 생각안들겠지만...우린 막 시작하는 사이였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사이였구 그딴일로 헤어진 사이였다 물론...그런일에 대해 나도 오빠도 잘못이 있다는건 안다... 술먹으면 아직도 그사람한테 전화한다...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을만큼 그사람한테 전화하는거 자존심상한다 이성적으로는 잊고싶다 그러나 오빠한테잇는 엄청난 카리스마..가 날 붙잡는다...그러면서 그런다.. 내가 널 싫어햇으면 이자리에 나왔겠니?...우리둘이 잘되엇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쩝...나한테 그런다.... 오빠는 이제 결혼할나이...말끝마다 내년에 결혼한다구 한다...나 솔직히...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싶은 생각도...해본적도 없다...그러나 이오빠 결혼할거라구 그러면 속이 상한다..그러면서 나한테 물어본다...너 남자를 위해 3년동안..정도 서포트 할수 잇냐구...이오빠 좀잇으면 유학갈거기때문에 같이 따라갈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거다... 난 오빠의 가장 큰매력은..내가 솔직해질수 있도록 편안하다는 느낌을 주는거라 생각한다 진짜 편하다...우리둘은 서로 집안 구질구질 한얘기도 다한다...이런얘기 쉽게 못하는게 당연한건데 서로 부담없이 얘기한다...그리고 서로의 못난 구석을 이해한다.. 나 이오빠 잡아야하는걸까?,...오빠는 왜 그런얘기 안하는걸까...
22살...내나이...너무 아깝다...
예전남친 28 , 나22
우린 헤어졌다, 나한테 걸려온 전화..내가 안받구 누구냐고 묻길래 별거 아냐
그말했다구 날 맘에서 버렸다 오빤 여자를 사귀면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전제로
이여자가 끝까지 갈수 있는여자인지 만나면서 계속판단한다... 난 거기서 짤린거겠지...
그일만 아니었으면 오빠가 나한테 얼마나 잘했을지...짐작이 간다...성격상 한여자에게 빠지면
물불 안가리는 성격이다...그래서 지딴에는 이여자가 딴남자 생각하거나 딴남자랑 연락하는거
절대 용서못한다....전화안받은 사건이후로 우린 뒤틀렸고 헤어졌다...
그러나...남녀가 그렇게 단칼에 헤어지기란 쉽지 않은법...헤어지구 나서도 흐지부지 연락했다..
지금도 그렇게 연락한다...헤어졋지만....서로를 좋게 생각하는 그런사이다...
다시 사작하고 싶은 맘? 물론있다...그때 자기한테 그전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만해줬어도
자기는 그냥 넘어갈수 있었을거라고 한다...하긴 내가그때 설명을 안하긴 했지...그치만 뒤가
구려서 그런건 아니였구 전화몇번 하던 채팅남이었는데...구지설명할 가치를 못느껴서다...
만난본것도 아니구 세번정도 전화통화한사람이었는데...그냥 넘어가는싶은맘...그게 이렇게
큰일을 자초할지 몰랐다..지금은 서로 연락하면 그일에 대해 말한다..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너랑 잘될수 있었겟지?..나한테 그런다...오해가 풀렷으니 다시 시작하자구 하던가...그런것도 아니면서
왜 그말하는건지....나그사람 자꾸 생각난다..아주아주 오래만나본사이라면 질려서라도 다시 만나보고픈 생각안들겠지만...우린 막 시작하는 사이였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사이였구 그딴일로 헤어진 사이였다 물론...그런일에 대해 나도 오빠도 잘못이 있다는건 안다...
술먹으면 아직도 그사람한테 전화한다...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을만큼 그사람한테 전화하는거 자존심상한다 이성적으로는 잊고싶다 그러나 오빠한테잇는 엄청난 카리스마..가 날 붙잡는다...그러면서 그런다..
내가 널 싫어햇으면 이자리에 나왔겠니?...우리둘이 잘되엇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쩝...나한테 그런다....
오빠는 이제 결혼할나이...말끝마다 내년에 결혼한다구 한다...나 솔직히...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싶은 생각도...해본적도 없다...그러나 이오빠 결혼할거라구 그러면 속이 상한다..그러면서 나한테
물어본다...너 남자를 위해 3년동안..정도 서포트 할수 잇냐구...이오빠 좀잇으면 유학갈거기때문에
같이 따라갈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거다...
난 오빠의 가장 큰매력은..내가 솔직해질수 있도록 편안하다는
느낌을 주는거라 생각한다 진짜 편하다...우리둘은 서로 집안 구질구질 한얘기도 다한다...이런얘기 쉽게 못하는게 당연한건데 서로 부담없이 얘기한다...그리고 서로의 못난 구석을 이해한다..
나 이오빠 잡아야하는걸까?,...오빠는 왜 그런얘기 안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