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저 귀엽죠?" 17일 일본 도쿄에서 여성 속옷 전문업체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의 판촉행사가 열렸다. 모델 쿠도 토모미가 일본의 명문 프로야구단 한신 타이거스의 마스코트인 호랑이로 장식한 브래지어를 선보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이 브래지어는 500세트 한정 생산됐으며 가격은 1만엔이다.
이상한 브라자를 차고 있는 일본 모델
아웅~ 저 귀엽죠?" 17일 일본 도쿄에서 여성 속옷 전문업체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의 판촉행사가 열렸다. 모델 쿠도 토모미가 일본의 명문 프로야구단 한신 타이거스의 마스코트인 호랑이로 장식한 브래지어를 선보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이 브래지어는 500세트 한정 생산됐으며 가격은 1만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