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연은 이렇습니다 21살의 군대를 입대해 고생이란 고생은 다끝날 무렵(고참이됬을때) 쯤 휴가를 나오게됬습니다. 술자리였어요~ 그곳에서 우연하게 한여자를 만나게됬습니다. 친한사이는 아니지만 언젠가 딱 한번 봤었던 적이 있던 여자였어요~ 친구의 친구였었죠. 거기서 그여자애 혼자 있었습니다 나머진 다 남자였고 군인들이 대부분이었던지라 군대얘기 뿐이었죠. 여자애가 심심해 보여서 말을 붙혔어요. 그렇게해서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그냥 헤어졌죠 뭐. 그리고 복귀 전날이었습니다. 피시방에서 겜을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복귀날이라 잠깐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제친구의 친한 친구였더군요... 같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또보고
전다음날 복귀를 했습니다. 제주공항에 딱내리자마자 핸드폰 을 열고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군대이지만 드폰은 몰래몰래 쓸수가 있었습니다. 짬밥이 찬사람들은요)
나 복귀한다~~~ 그런데 주소록을 보는데 그여자애 이름이 있는겁니다.. 의아해 했죠;; 전혀 물어본적도 없었는데..이부분은 저도 잘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아직까지~ 그래서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락하게 되었고 한달 가량 그렇게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많은 얘기들은 했겠지만 생략할게요 데이트한번 못해보고
사귀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오케이 답변을 받았었지만 오래 되진 못했죠. 휴가나가서 정말 멋진 데이트를 해보고싶었는데.. 못하고 끝나 버렸습니다. 정말 힘들었었죠.
그뒤로 전역하기전까지 단한번의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그 친구도 그렇고..
그렇게 전 올해 9월에 전역을 하였고 제친구가 한번 만나볼래? 그렇게해서 1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어요.
잊었다 생각했었지만 다시 만나니 사람맘이라는게 컨트롤이 안되더군요 또그러지말아야 하는데 이러면서도..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주기도 많이 하고 자주 만나게 되었어요 고백했습니다.. 거절당햇죠.. 친구로서 지냈으면 좋겠다 누구나 거절할때 하는 말이겠죠..
다시 노력했습니다 남자로 보이기위해 그래도 안되더군요.. 10번찍어 보라는 말있잖아요 그래서 10번찍어 보기로 했습니다.그래서 한동안 같이 만나고 그냥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티 안내면서 지내다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애는 그게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절 피하고 일부로 연락도 안받고 그러는거 같네요.그래서 저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제한 4~5일 된거 같네요 신경도 안쓰겠죠. 그래서 지금 제주도에 와있습니다.
작년에 그앨 잃고 한달 두달 한없이 밤만되면 근무스면서 별만 봤었죠 한라산도 보고 먼바다도 보고 오징어배도 보고 그러면서 잊었었거든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무작정 왔는데 혼자라 그런지 제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뭐하는짓인가 싶기도 하네요. 한번 잊어 보려고 맘먹고 와버렸는데 못잊을거 같네요 눈물이라도 흘렸으면 좋겠는데 그여자때문에 울기는 싫습니다 나중에라도 잘됬을때 그애한테 우는모습 힘든모습같은건 보이기 싫으네요 믿음직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꾹 참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제가 한심스럽고 세상에 여자는 많은데 왜저러지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이세상에 좋은여자는 내가 좋아하고 같이있을때 웃음이 나는 여자 그런여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서울올라가려 합니다. 이곳에서 신세지는것도 죄송하고. 서울에 올라가면 그애와 연인이 아니더라도 전처럼 만나서 웃고싶네요.
이걸보시는 모든분들께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자기가 좋은사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유가 어떤것이든 잡으세요 쉽게 포기 하지마시고 진심은 언젠가 통하겠죠? 저도 포기 안할겁니다^^ 저에게 힘을주세요!!화이팅!!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제사연은 이렇습니다 21살의 군대를 입대해 고생이란 고생은 다끝날 무렵(고참이됬을때) 쯤 휴가를 나오게됬습니다. 술자리였어요~ 그곳에서 우연하게 한여자를 만나게됬습니다. 친한사이는 아니지만 언젠가 딱 한번 봤었던 적이 있던 여자였어요~ 친구의 친구였었죠. 거기서 그여자애 혼자 있었습니다 나머진 다 남자였고 군인들이 대부분이었던지라 군대얘기 뿐이었죠. 여자애가 심심해 보여서 말을 붙혔어요. 그렇게해서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그냥 헤어졌죠 뭐. 그리고 복귀 전날이었습니다. 피시방에서 겜을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복귀날이라 잠깐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제친구의 친한 친구였더군요... 같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또보고
전다음날 복귀를 했습니다. 제주공항에 딱내리자마자 핸드폰 을 열고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군대이지만 드폰은 몰래몰래 쓸수가 있었습니다. 짬밥이 찬사람들은요)
나 복귀한다~~~ 그런데 주소록을 보는데 그여자애 이름이 있는겁니다.. 의아해 했죠;; 전혀 물어본적도 없었는데..이부분은 저도 잘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아직까지~ 그래서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락하게 되었고 한달 가량 그렇게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많은 얘기들은 했겠지만 생략할게요 데이트한번 못해보고
사귀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오케이 답변을 받았었지만 오래 되진 못했죠. 휴가나가서 정말 멋진 데이트를 해보고싶었는데.. 못하고 끝나 버렸습니다. 정말 힘들었었죠.
그뒤로 전역하기전까지 단한번의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그 친구도 그렇고..
그렇게 전 올해 9월에 전역을 하였고 제친구가 한번 만나볼래? 그렇게해서 1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어요.
잊었다 생각했었지만 다시 만나니 사람맘이라는게 컨트롤이 안되더군요 또그러지말아야 하는데 이러면서도..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주기도 많이 하고 자주 만나게 되었어요 고백했습니다.. 거절당햇죠.. 친구로서 지냈으면 좋겠다 누구나 거절할때 하는 말이겠죠..
다시 노력했습니다 남자로 보이기위해 그래도 안되더군요.. 10번찍어 보라는 말있잖아요 그래서 10번찍어 보기로 했습니다.그래서 한동안 같이 만나고 그냥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티 안내면서 지내다가 말했습니다.
지금은 남자로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너가 날볼때 친구다라는 생각보단 남자로 봐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정말 그애는 그게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절 피하고 일부로 연락도 안받고 그러는거 같네요.그래서 저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제한 4~5일 된거 같네요 신경도 안쓰겠죠. 그래서 지금 제주도에 와있습니다.
작년에 그앨 잃고 한달 두달 한없이 밤만되면 근무스면서 별만 봤었죠 한라산도 보고 먼바다도 보고 오징어배도 보고 그러면서 잊었었거든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무작정 왔는데 혼자라 그런지 제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뭐하는짓인가 싶기도 하네요. 한번 잊어 보려고 맘먹고 와버렸는데 못잊을거 같네요 눈물이라도 흘렸으면 좋겠는데 그여자때문에 울기는 싫습니다 나중에라도 잘됬을때 그애한테 우는모습 힘든모습같은건 보이기 싫으네요 믿음직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꾹 참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제가 한심스럽고 세상에 여자는 많은데 왜저러지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이세상에 좋은여자는 내가 좋아하고 같이있을때 웃음이 나는 여자 그런여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서울올라가려 합니다. 이곳에서 신세지는것도 죄송하고. 서울에 올라가면 그애와 연인이 아니더라도 전처럼 만나서 웃고싶네요.
이걸보시는 모든분들께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자기가 좋은사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유가 어떤것이든 잡으세요 쉽게 포기 하지마시고 진심은 언젠가 통하겠죠? 저도 포기 안할겁니다^^ 저에게 힘을주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