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곰의 자손이라는 분들. 역사에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키몬드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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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역사가 올해부터 교과서에 정식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역사를 배우고 오래전 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단군신화을 신화로 교육받아, 단군신화는 아직도 곰이 환생해서 인간으로 변한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에 대해 밝혀졌습니다.

곰을 상징하는 부족. 호랑이를 상징하는 부족 씨족을 대표하는 상징이라는 겁니다.
웅씨, 호씨등 ...

1. 곰과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신화로 변조된 야만족 교화사업

환웅천왕이 하늘나라에서 강림하시어 신시를 열던 8,000여년전 경의 만주와 한반도에서는 사람들이 사냥감과 열매 채취를 위하여 떠돌아다니는 무리사회를 지나 100여가구 내외가 마을을 형성하고 문화생활을 하던 시대라는 것,

신시의 주류세력에 편입되기를 희망하는 웅씨족과 호씨족으로 하여금 야만성을 버리고 인간다운 인간이 되도록 교화시키기 위하여 21일간의 긴 금식수련을 시키는 과정이 곰과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하는 신화로 변조되었다는 것,

곰과 호랑이를 사람으로 변하시켜주는 신령한 약초로 알려진 쑥과 마늘은 웅씨족과 호씨족이 금식수련을 방해하는 해충의 침입을 막고 장기간의 금식 수련에 나타날 수 있는 황달 등의 질병을 치료하기위한 약초로 사용된 것이라는 것.


2. 홍익인간은 단군의 건국이념이 아니라 하느님의 인간구원 이념

지금까지 홍인인간 사상은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가르쳐왔고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홍익인간 사상은 단군의 건국이념 이전에, 하늘나라 임금님 즉 하느님께서 아드님이신 환웅천왕으로 하여금 인간세상을 구원하는 수단으로 삼게 하신 모든 인간들에 대한 통치이념이라는 것,

홍익인간을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주장하고 가르쳐 온 이유는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를 한국의 첫 국가로 보지 않고, 단군을 한국사의 시작으로 보려는 잘못된 역사관에서 비롯된 역사왜곡이라는 것,

고대 한국인들은 하느님의 자손으로써 홍인인간 사상을 실천하는 종족이었다고 3,000년 전 전후에 씌어진 중국의 역사서들에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 등이 김종서 박사의 객관적이고도 실증적인 연구에 의하여 밝혀졌습니다.

일제의 조선역사편수회의 역사 왜곡당시 수 년간에 걸쳐 단군관련 역사서가 20만권이상 파괴되었습니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인 (신화로 날조되어 온)『신시ㆍ단군조선사 연구』를 참고 하십시오.

출처 http://www.history.or.kr/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가 판치고, 이들이 사막신 야훼를 하나님이라 부르게 된 배경이 일제의 단군역사 파괴의 결과입니다.

백과사전에서 야훼의 기원은 셈족의 신, 모세장인 부족의 신이라고 나옵니다. 원시부족신이었습니다. 단군역사의 곰을 상징하는 웅씨처럼 토테니즘 신앙의 한 갈래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토테니즘 신앙의 야훼를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
이들도 잘못된 역사교육의 희생자입니다. 단군을 신화로 만들어버린 기존사학계의 주류가 전부 친일파입니다. 잘못된 역사관을 주도한 기존 주류 사학계는 후손에게 매국노로 매도되며, 역사의 단죄를 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