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숲속의 호수처럼
고요한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밤새 내린 첫눈처럼
순결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사랑의 심지를 깊이 묻어둔 등불처럼
따뜻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하고 기도합니다.
가을 들녘의 볏단처럼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한 마음을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나이에 상관없이
능금처럼 풋풋하고 설레는 마음을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 이 해인님 글중에서... -
늘 푸른 소나무처럼 ~ 살아가고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고요한 마음으로~
넓은 마음으로~순결한 마음으로~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겸손한 마음으로~
풋풋한 마음으로~
시인의 詩처럼.....
자연을 닮은 모습처럼.... 나 또한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늘 푸른 소나무 처럼~~~
詩/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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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숲속의 호수처럼
고요한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밤새 내린 첫눈처럼
순결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사랑의 심지를 깊이 묻어둔 등불처럼
따뜻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하고 기도합니다.
가을 들녘의 볏단처럼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한 마음을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나이에 상관없이
능금처럼 풋풋하고 설레는 마음을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 이 해인님 글중에서... -
구경꾼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