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밤 11시 방송된 OCN TV무비 '직장연애사' 3화 '백수도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에서 사랑에 빠진 로맨티스트로 변신, 상대 여배우 김지우와 함께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것. 3화에서는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사직서를 내던진 '준하'(정준하 분), '지우'(김지우 분)가 백수가 된 후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극중 정준하는 '백수'이기 때문에 떳떳하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는 애틋한 상황을 실감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면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지한 모습에 놀랬습니다 코믹 연기뿐 아니라 멜로 연기도 가능성이 보이네요 ㅎㅎㅎ
정준하의 멜로연기
지난 16일 밤 11시 방송된 OCN TV무비 '직장연애사' 3화
'백수도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에서 사랑에 빠진 로맨티스트로 변신,
상대 여배우 김지우와 함께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것.
3화에서는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사직서를 내던진 '준하'(정준하 분), '지우'(김지우 분)가 백수가 된 후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극중 정준하는 '백수'이기 때문에 떳떳하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는 애틋한 상황을 실감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면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지한 모습에 놀랬습니다
코믹 연기뿐 아니라 멜로 연기도 가능성이 보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