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클럽 사건 이후에 사건이 있어서..그 사건부터 적어 내릴께요..ㅠㅠㅠ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일이죠.. 아마... 작년에 이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필수 과목이라서.. conversation 강의 즉.. 회화 강이인데요. 다른 학교랑 똑같이 저희학교도 외국인 교수님에게 배움니다. 뭐 작년이면 1학년 신입생이라 교수님한테 샤바샤바해서 점수 잘 따고 싶음 맘도 있었습니다. 이 수업에 들어가니.. 교수님께서.. 자기 msn 을 추가를 하시라고 하시는군요. "I am not a professor but a friend of yours" 내가 당신들의 교수가 아닌 친구이다... 이러시면서요.ㅡ.ㅡ; 그래서 저는.. 샤바샤바할 맘에 .. 친구 등록을 했고.. 일은 그때서 부터 터졌어요. 갑작이 교수님이 제게 사진을 보내달레요.ㅡ.ㅡ; 보내 달라니 보냈죠.ㅡ.ㅡ;; 처음 사진은 제가 아니라면서.. 다시 보내레요.ㅡ.ㅡ; 보냈죠.. 아! 이사진이 저라면서... 남친 있냐구 물으시더라고요... 없다고 하니깐... 그럼 마지막에 사귄 남친은 언제 깨졌냐구 하시드라고요.. 제가 외국에서 거주한적이 있어서... 프랑스 사람이랑 사겼는데.. 그걸 말하니깐.. 교수님이.. 어디까지 갔었냐구... 프랑스 사람이랑 사겼으면 성관계가 있지 않았느냐고 꼬치꼬치 물으시길레.ㅡ.ㅡ;; 당황해서... 아니라고 하다가 msn 나오구... 친구 차단하고.. 그수업을 드롭 하였습니다...ㅡ.ㅡ;; 신고할껄...ㅡ.ㅡ; 암튼... 그이후로.. 일년이 지는 요번 일입니다. 요번 학기에.. 저번학기에 비해서 점수를 좀 잘 받아볼려구.. 영어 회화 신청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그 시간때 밖에 맞질 안았고, 이상하게 그 수업엔 교수님 이름이 없었어요,. 그냥 신청했는데.. 작년에 봤던 그 싸이코 교수님이신거예요.. 절 반갑게 알아보시드라고요.``;; 저는..저번학기에 성적도 영 그러니깐..요번에 잘 해서. 점수나 좀 얻자..이런맘에..;; 섭을 듣기 시작했어요...;;; 회화 시간에 책을 2권을 사오라고 하드니..한권당 만오천원.. 학비도 비싼데.. 책은 또 왜 이리 비싼지.. 자기가 쓴 책이레요 또.ㅡ.ㅡ';; 붹...;; 암튼... 처음엔.. 이상한 .. somalogy ?? 였나? 왠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막 설명하면서.. 이거 시험에 나온다 나온다 하시드라고요.ㅡ.ㅡ; 같이 듣는 친구가 있는데 둘이서.. 정말 섭 듣기 싫어했어요.. 그넘에 점수가 머라고.ㅡ.ㅡ; 수업을 계속 들어가면서... 뭐.. 별 특이한 점도 없고.. 기분 나쁠일도 없구... 지루한것만 빼면..다 괘찮은거 같아서... 그냥 섭을 듣기로 하고 드롭 기간도 지나갔어요.. 드롭 기간이 지나가니깐... 갑작이 이상 야리꾸리한 이야기를 하면서... 성에대한 이야기요..ㅡ.ㅡ;;; 이상한 얘기를 하기 시작하드라고요... 아차 싶었어요..ㅠㅠ 그리고 몇일 전엔... 현장 체험 학습에 간데요... 강의 시간에 사회적 인간 사는 모습..뭐 이딴걸 배우는데.ㅡ.ㅡ;; 한국말로 배워도 어려워 죽는 얘기들을 막 하는데... 암튼...;; 그런걸 배우기 위해서는 체험학습을..가기로 했데요... 근데 그게 클럽이라는 거예요.. underground 클럽.ㅡ.ㅡ;;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계속 하는말이 underground 클럽에 못가면 airport (공항)에 가야하는데.. 공항에 가게 되면..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 거기가서 2시간 있을빠엔... 클럽에 가는게 좋타구... 막 아이들을 꼬시기 시작하는거예요... 클럽은.. 2시간만 있을꺼라면서... 저희 아버지가 디게 엄하셔서.. 통금이 7시 반인데 겨우 10시까지 늦춰났는데.ㅡ.ㅡ; 열시 반에 홍대 앞에서 만나자고 하니..ㅡ.ㅡ; 나원참..;; 아부지께 이래저래 말씀 드렸는데. 암튼 우여곡절에... 허락을 받았어요.... 결국 가게 되었어요... 우여곡절에 허락을 받았지만..아부지 클럽에 직접 오셨어요.ㅡ.ㅡ; 오셔서 들어오시겠다고 하셨나봐요..;; 당연히 그 보디가드님;;; 들이.. 못들어오게 막았겠죠? 근데 못들어오는 이유가..;; 정장을 입어서레요.ㅡ.ㅡ;; 구두 신고 정장을 입어서.ㅡ.ㅡ;; 클럽 앞에서... 보수적이신 아부지가... 여자애덜이 짧은치마에 담배물고... 보디가드들이..;; 여자애랑 남자애랑 맞춰서 들여보냈다네요.ㅡ.ㅡ;; 어느 아부지가 그런곳에 딸이있다고 하면 좋아하겠어여..;; 그래서 교수님이랑 얘기해보겠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교수를 대꾸나가려고 하는데..;; 교수가.. 저보고 ..;; 도장이 지워졌다고 안된다고 하드라고요..( 들어갈때 도장을 찍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곤 가도 된데요...(그때 12시 반 이였슴) ㅡ.ㅡ;; 나참.. 꼬리를 확 내리드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났어여.. 안그래도 학교 학비에... 공대라서 할껏도 만쿠..ㅡ.ㅡ;; 과제도 많은데..;; 클럽이 왠 말이예요... 제 성격상... 저도 약간 보수적이라서... 클럽은 싫어하는데...;; 억지로 가서 돈 날리고 이게 뭐예요.. 교수가 내주는것도 아닌데.ㅡ.ㅡ;; 암튼... 그날 아버지 화나서 언론사 불러서 어떻게 한다고..막 그러시는거 제가 말렸고.. 담수업에 들가서 교수님한테 말했죠.. 아부지 그날 엄청 화났었다고... 그니깐 왜 화났냐구 하드라고요..ㅡㅡ;; 그때 부떠 말싸움 시작.ㅡ.ㅡ;;; 교수님이 우리를 꼬득여서 클럽에 가질 안았느냐.. 어느 부모가 그런데 가면 좋아하겠느냐.. 교수왈... 니네 부모님이 허락을 하셨음에도 불고하고 그렇게 화내면 안되는거 아니냐구..;; 나참...부모님이 무슨 클럽에 댕겨봤데요? 그런걸 다 알게? 그리고 교수가 되가지고.ㅡ.ㅡ;; 그런데를 데리고 가는것도 이해가 안가잖나요! 그래서 제가 막 모라고 했드니.. 하는말이 너한텐 옵션이 있었데요.. 1. 클럽. 2. 공항.ㅡ.ㅡ; 지가 공항보다 클럽이 더 좋타구... 6시간 공한가고 오는데 낭비하느니 차라리 클럽 가는게 낫지 않냐구 이런식으로 꼬득였으면서.. 막 그러는건 또 몹니까? ㅡ.ㅡ;; 그리고 아부지랑 얘기를 하겠데요.ㅡ.ㅡ;; 아부지랑 얘기하라고 나가자고 했을땐 꼬리 딱 내렸으면서..ㅡ.ㅡ;; 그게 교수입니까? 그리고 현장 학습은... 그 수업 시간을 통해서 잠깐 어디 댕겨오고 그런거잖나요.ㅡㅡ;;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ㅡ;; 클럽이 몹니까..클럽이.. 정말... 이건 뭐... 교수가.ㅡ.ㅡ; 그 교수 참고로 소문난 교수입니다. 맘에 있는 학생 발견하면.ㅡ.ㅡ;; 전화 번호 따고 엠쎈 주소 따서... 막 이상한거 물어보고 한다고 하드라고요.ㅡ.ㅡ;; 완젼. 이거 신고하면.. 제 성적땜시리 지금 무지 걱정이예요... 지금 싸운것도 성적 땜시리 곤난한데..어떻게 해야하나요...? ㅠ
싸이코 외국인교수 클럽으로 현장 체험 학습?
안녕하세요.
서울에 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클럽 사건 이후에 사건이 있어서..그 사건부터 적어 내릴께요..ㅠㅠㅠ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일이죠.. 아마...
작년에 이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필수 과목이라서.. conversation 강의 즉.. 회화 강이인데요. 다른 학교랑 똑같이 저희학교도 외국인 교수님에게 배움니다.
뭐 작년이면 1학년 신입생이라 교수님한테 샤바샤바해서 점수 잘 따고 싶음 맘도 있었습니다.
이 수업에 들어가니.. 교수님께서.. 자기 msn 을 추가를 하시라고 하시는군요.
"I am not a professor but a friend of yours"
내가 당신들의 교수가 아닌 친구이다... 이러시면서요.ㅡ.ㅡ;
그래서 저는.. 샤바샤바할 맘에 .. 친구 등록을 했고.. 일은 그때서 부터 터졌어요.
갑작이 교수님이 제게 사진을 보내달레요.ㅡ.ㅡ;
보내 달라니 보냈죠.ㅡ.ㅡ;; 처음 사진은 제가 아니라면서.. 다시 보내레요.ㅡ.ㅡ;
보냈죠.. 아! 이사진이 저라면서... 남친 있냐구 물으시더라고요...
없다고 하니깐... 그럼 마지막에 사귄 남친은 언제 깨졌냐구 하시드라고요..
제가 외국에서 거주한적이 있어서... 프랑스 사람이랑 사겼는데..
그걸 말하니깐.. 교수님이.. 어디까지 갔었냐구... 프랑스 사람이랑 사겼으면 성관계가 있지 않았느냐고 꼬치꼬치 물으시길레.ㅡ.ㅡ;; 당황해서... 아니라고 하다가 msn 나오구... 친구 차단하고..
그수업을 드롭 하였습니다...ㅡ.ㅡ;;
신고할껄...ㅡ.ㅡ;
암튼... 그이후로.. 일년이 지는 요번 일입니다.
요번 학기에.. 저번학기에 비해서 점수를 좀 잘 받아볼려구.. 영어 회화 신청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그 시간때 밖에 맞질 안았고, 이상하게 그 수업엔 교수님 이름이 없었어요,.
그냥 신청했는데.. 작년에 봤던 그 싸이코 교수님이신거예요..
절 반갑게 알아보시드라고요.``;;
저는..저번학기에 성적도 영 그러니깐..요번에 잘 해서. 점수나 좀 얻자..이런맘에..;;
섭을 듣기 시작했어요...;;; 회화 시간에 책을 2권을 사오라고 하드니..한권당 만오천원..
학비도 비싼데.. 책은 또 왜 이리 비싼지..
자기가 쓴 책이레요 또.ㅡ.ㅡ';; 붹...;; 암튼...
처음엔.. 이상한 .. somalogy ?? 였나? 왠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막 설명하면서..
이거 시험에 나온다 나온다 하시드라고요.ㅡ.ㅡ;
같이 듣는 친구가 있는데 둘이서.. 정말 섭 듣기 싫어했어요.. 그넘에 점수가 머라고.ㅡ.ㅡ;
수업을 계속 들어가면서... 뭐.. 별 특이한 점도 없고.. 기분 나쁠일도 없구... 지루한것만 빼면..다 괘찮은거 같아서... 그냥 섭을 듣기로 하고 드롭 기간도 지나갔어요..
드롭 기간이 지나가니깐... 갑작이 이상 야리꾸리한 이야기를 하면서...
성에대한 이야기요..ㅡ.ㅡ;;; 이상한 얘기를 하기 시작하드라고요...
아차 싶었어요..ㅠㅠ
그리고 몇일 전엔... 현장 체험 학습에 간데요...
강의 시간에 사회적 인간 사는 모습..뭐 이딴걸 배우는데.ㅡ.ㅡ;;
한국말로 배워도 어려워 죽는 얘기들을 막 하는데... 암튼...;;
그런걸 배우기 위해서는 체험학습을..가기로 했데요...
근데 그게 클럽이라는 거예요.. underground 클럽.ㅡ.ㅡ;;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계속 하는말이 underground 클럽에 못가면 airport (공항)에 가야하는데..
공항에 가게 되면..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 거기가서 2시간 있을빠엔... 클럽에 가는게 좋타구... 막 아이들을 꼬시기 시작하는거예요...
클럽은.. 2시간만 있을꺼라면서...
저희 아버지가 디게 엄하셔서.. 통금이 7시 반인데 겨우 10시까지 늦춰났는데.ㅡ.ㅡ;
열시 반에 홍대 앞에서 만나자고 하니..ㅡ.ㅡ; 나원참..;;
아부지께 이래저래 말씀 드렸는데. 암튼 우여곡절에... 허락을 받았어요....
결국 가게 되었어요...
우여곡절에 허락을 받았지만..아부지 클럽에 직접 오셨어요.ㅡ.ㅡ;
오셔서 들어오시겠다고 하셨나봐요..;;
당연히 그 보디가드님;;; 들이.. 못들어오게 막았겠죠? 근데 못들어오는 이유가..;;
정장을 입어서레요.ㅡ.ㅡ;; 구두 신고 정장을 입어서.ㅡ.ㅡ;;
클럽 앞에서... 보수적이신 아부지가... 여자애덜이 짧은치마에 담배물고... 보디가드들이..;;
여자애랑 남자애랑 맞춰서 들여보냈다네요.ㅡ.ㅡ;;
어느 아부지가 그런곳에 딸이있다고 하면 좋아하겠어여..;;
그래서 교수님이랑 얘기해보겠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교수를 대꾸나가려고 하는데..;;
교수가.. 저보고 ..;; 도장이 지워졌다고 안된다고 하드라고요..( 들어갈때 도장을 찍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곤 가도 된데요...(그때 12시 반 이였슴)
ㅡ.ㅡ;; 나참.. 꼬리를 확 내리드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났어여..
안그래도 학교 학비에... 공대라서 할껏도 만쿠..ㅡ.ㅡ;;
과제도 많은데..;; 클럽이 왠 말이예요... 제 성격상... 저도 약간 보수적이라서... 클럽은 싫어하는데...;; 억지로 가서 돈 날리고 이게 뭐예요.. 교수가 내주는것도 아닌데.ㅡ.ㅡ;;
암튼... 그날 아버지 화나서 언론사 불러서 어떻게 한다고..막 그러시는거 제가 말렸고..
담수업에 들가서 교수님한테 말했죠..
아부지 그날 엄청 화났었다고... 그니깐 왜 화났냐구 하드라고요..ㅡㅡ;;
그때 부떠 말싸움 시작.ㅡ.ㅡ;;;
교수님이 우리를 꼬득여서 클럽에 가질 안았느냐.. 어느 부모가 그런데 가면 좋아하겠느냐..
교수왈... 니네 부모님이 허락을 하셨음에도 불고하고 그렇게 화내면 안되는거 아니냐구..;;
나참...부모님이 무슨 클럽에 댕겨봤데요? 그런걸 다 알게?
그리고 교수가 되가지고.ㅡ.ㅡ;; 그런데를 데리고 가는것도 이해가 안가잖나요!
그래서 제가 막 모라고 했드니.. 하는말이 너한텐 옵션이 있었데요..
1. 클럽. 2. 공항.ㅡ.ㅡ;
지가 공항보다 클럽이 더 좋타구... 6시간 공한가고 오는데 낭비하느니 차라리 클럽 가는게 낫지 않냐구 이런식으로 꼬득였으면서.. 막 그러는건 또 몹니까?
ㅡ.ㅡ;;
그리고 아부지랑 얘기를 하겠데요.ㅡ.ㅡ;; 아부지랑 얘기하라고 나가자고 했을땐 꼬리 딱 내렸으면서..ㅡ.ㅡ;; 그게 교수입니까? 그리고 현장 학습은...
그 수업 시간을 통해서 잠깐 어디 댕겨오고 그런거잖나요.ㅡㅡ;;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ㅡ;; 클럽이 몹니까..클럽이..
정말... 이건 뭐... 교수가.ㅡ.ㅡ; 그 교수 참고로 소문난 교수입니다.
맘에 있는 학생 발견하면.ㅡ.ㅡ;; 전화 번호 따고 엠쎈 주소 따서... 막 이상한거 물어보고 한다고 하드라고요.ㅡ.ㅡ;; 완젼.
이거 신고하면.. 제 성적땜시리 지금 무지 걱정이예요...
지금 싸운것도 성적 땜시리 곤난한데..어떻게 해야하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