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얘기 꼭 하고 싶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흔히 보면 남자와 여자들에게 각각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없을까?' 란 질문을 하게 되면 남자는 80% 정도 여자는 4~50% 정도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여자들은 왜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까요?? 반대로 남자는 왜 여자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걸까요?? 이런 의구심을 갖고 계신분들 조금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그 이유를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0.1% 라도 느낄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합니다. 1. 남자는 동물이다. 남자라는 동물은 그 원초적인 본능 즉 가장 동물적인 본능이 자신의 종족을 번식 시키려는 본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개와 혹은 동물 같이 먹고 자는 일만 하게 된다면 결국엔 종족번식외에는 특별한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개와 다르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돈이 있으면 생활이 윤택해짐을 알고 그로인해 일을 해서 돈을 법니다. 사람이기에 윤리가 있습니다. 윤리가 없다면 우리가 기르는 동물과 하등 다를바가 없겠죠. 윤리로 인해 우리는 사회를 이루며 얽혀 살아가는 것이지요. 참으로 웃긴것이 왜 섹스가 하고 싶은 걸까요?? 왜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 섹스를 하고 싶어 할까요?? 그냥 그 순간만의 쾌락이 좋아서?? 사정할때의 만족감 때문에?? 그렇다면 왜 질내사정을 하고 싶어할까요?? 결국엔 이 모든게 남자라는 동물의 가장 근본적인 삶의 이유인 종족번식 본능 때문일것입니다. 2. 남자는 이기적이다. - 1 남자들은 이기적입니다.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죠?? 다르게 생각 해보면 미인이 남자를 용기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이 생겨나게 됐을까요??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는다는 말은 왜 없을까요?? 그건 유교사상에 반한 한국 선입관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여자분들 간혹 하는 고민중에 "이 남자에게 고백하면 싸게 보거나 쉽게 보지 않을까요??" 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결국엔 여자에게는 기회가 적어지는 것이죠 그럼 왜?? 미인에게서만 용기를 얻게 될까요?? 소유욕입니다. 이쁜 여자를 갖고 싶고 이쁜 여자에게 끌리는 것. 그것 또한 본능이겠지요 누구든 이쁜 여자를 자기옆에 두고 싶어하는 남자의 심리를 남자는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외의 다른 남자도 이 여자를 좋아할것은 둘도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여기서 또다른 얘기가 흘러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세번째에 말씀 드릴께요. 3. 남자는 이기적이다. - 2 남자는 마음에 없는 여자에게는 친절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볼께요. A와 B가 두 여자가 있습니다. A는 얼굴이 이쁩니다. 반면에 B는 얼굴은 보통이라고 생각 하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에게 더 관심이 가며 누구에게 더 친절하시겠습니까?? 여기서 남자라는 동물의 이기적인 모습이 나옵니다. 남자는 B 라는 여자는 친구로 조차 두려하지 않습니다. B라는 여자에게 술을 한번 사는것조차도 아까워 합니다. 연락하는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A라는 여자는 어떨까요?? 서로 친해지려고 안달하게 됩니다. 내 여자로 만들고 싶고 이미 다른 남자가 있다면 어떻게든 연락이라도 할 수 없을까 하게 됩니다. 용기남이 버스를 타고 가면서 C라는 여자를 매일 보게 됩니다. 청초한 모습 순수해 보이는 얼굴 비쥬얼이 완벽한 그녀를 매일같이 쳐다보겠죠 그러다가 용기를 내어 따라가서 연락처를 묻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녀의 말.. 과연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돌아설까요?? 아니죠 연락처 물어봅니다. 친하게 친구로라도 지내자며~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여자친구가 혹은 남자친구가 이 상황에서 거절하면 좋겠는지 알려줘도 괜찮겠는지~ 알려줘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시는 남자분 여자분이라면 묻고 싶네요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냐고 그리고 여기서 이 창을 닫으셔도 됩니다. ^^ 4. 남자에게 여자는 전부 작업대상이다. 위 마지막 예에서 C양이 용기남에게 친구로 지내자는 제안에 허락해서 연락처를 줬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이어 나가 보겠습니다. 연락처를 받은 용기남이 친구에게 말하겠죠~ 나 오늘 엘프녀 따라 가서 연락처 받았다고~ 아쉽게도 남자친구는 있다고 했는데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게 자랑할 거리라고 보이시나요?? 남자들에게는 자랑거리 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작업대상 리스트에 엘프녀를 올려 놓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친구라는 포장 아래 술도 마시고 밥도 먹고 친하게 지냅니다. C양은 물론 친구로 편하게 생각하고 정말 좋은 친구구나! 밥도 사주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용기남은 어떨까요?? 남자친구랑 싸웠다는 말에 힘을 얻는게 용기남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면 그때는 본성이 나오는 것이 죠~ 그동안 네가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위로해주고 했으니 나에게 오라는 의미의 그런 작업은 친구라는 좋은 포장아래 이미 오래전 부터 진행되어 왔으니까요~ 이때 용기남에게 C양의 다른남 자는 어떤 의미일까요?? 모두 적입니다. FA선수 엘프녀를 어떤 남자가 먼저 잡느냐는 사람마다의 능력이겠죠 그렇기에 남자는 엘프녀가 다른 남자를 만다는 경우의 수를 싫어하게 됩니다. 5. 100% 믿음은 없다. 서로 아무리 믿고 사랑한다고 해도 100%의 믿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100% 믿음은 어쩌면 인간이 아닌 기계나 로봇 따위나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배터리로 움직이는 기계덩어리 가 아니기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말도 생겨난게 아닐까요. 옥솔이와 박처리 지금 간통문제로 싸우고 있는건 누구의 잘못일까요?? 정말 사랑하는 한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이별을 통보해 온다면?? 다른 여자가 생겨서 바람이 났다면 그건 누구의 잘못 일까요?? 제 생각에는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도 서로의 믿음이 조금씩 깨진데 있지 않나 생각합 니다. 내가 정말 그 남자를 위해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하기에 구속을 했다고 한다면 그 여자로썬 억울하겠죠 하지만 남자의 입장에선 너무 잘해주는 여자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질렸다고 하면 할 말은 없는거죠. 이처럼 사람의 속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두 사람이 사랑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데 그 주변에 이성 친구들이 즐비해 있다면 이성친구가 직접적인 원인 제공을 하지 않더라도 이성친구 문제로 싸우다가 결국엔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내가 내 애인을 사랑한다면 이성친구 하나 이해 못하냐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성친구 때문에 걱정하지 않게끔 해주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믿음이 한결 강해질거라 확신합니다. 6. 반대로 생각해보자 항상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정말 좋습니다. 내가 저 사람의 입장에서 이렇다면 어떨까?? 과연 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나도 이해할 수 있을까?? 저는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여자분들에게 위와 같이 질문을 합니다. "당신 남자친구가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다면?? 당신은 괜찮겠냐고" 그러면 답변은 대부분 NO 라고 말하는 여자가 더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하면 로맨스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기 때문이죠 나는 내가 조절 잘 하니까 걱정 없지만 내 애인은 불안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합니다. 나는 이성 친구들과 노는거 좋은데 내 애인이 이성친구와 노는거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 그렇게 일방적인 사람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그럼 제가 "그렇게 생각 하면서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냐고 물어보면" "어 그러고 보니 안되는거 같네" 이런 대답 많이 듣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본다면 답은 바로 나옵니다. 7. Cool 한 사람이 되라? 이성친구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속좁은 사람? 이성친구 이해하는 사람은 쿨한 사람? 어느 누가 내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서 히히죽 대는걸 좋아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느 누가 자기 남자가 다른 여자 만나서 꺼이꺼이 웃어 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쿨한 사람이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으세요?? 당신이 상대방에게 쿨한 사람이 되길 강요한다면 그 상대방은 당신에게 100% 믿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딘가가 항상 불안할테니까요~ 애인이 나를 정말로 내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른사람과 어울리는거 싫어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저 즐기다 버릴 단물 다 빠지면 뱉어 버릴 상대방을 찾는다면 그 사람 놓아주세요.. 너무 불쌍하잖아요 당신은 얼마나 쿨하기에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서 즐기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직 젊으니까?? 8. 여자들은? (희망고문) 여자의 입장에선 어떨까요? 친구로 곁에 있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그것도 잘생긴 남자가 접근해 친구되고 싶다고 한다면 남자친구 있는 여자라도 싫어할리 없겠죠 요즘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변한다 해도 아직도 남자가 계산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수두룩 합니다. 제 주변에만 해도 그런 된장개념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많은데요 정말 가관입디다. 그런 여자들에게 있어서 이성 남자친구는 좋은 놀이대상이며 최고의 친구요~ 풍요로운 물주가 되겠죠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이성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이유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남을 갖다 보면 희망고문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얘가 이젠 날 좋아하는 건가? 싶기도 혹은 그걸 알면서도 모른체 하기도 하고 그런 만남이 종종 있습니다. 이래도 이성친구를 이해하실건가요??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 결론을 내리자면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남자가 더 많이 말하는 이유는 남자가 능동적이고 여자가 수동적인 이유 때문일겁니다. 만약 여자가 능동적으로 대쉬하고 남자는 싸게 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끙끙 앓는다면 남자들이 이성친구를 반대할까요?? 여자들이 막 들이대는 잘생긴 남자에게 이성친구를 다 이해한다고 그렇게 너그럽게 말할 수 있으세요?? 그렇게 된다면 여자들이 더 이성친구를 반대하게 될 겁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사랑한다면 내 이성친구를 이해해달라고 하기 전에 내 이성친구 때문에 내 애인이 맘고생 하지 않을까 먼저 생각하고 그로인해 맘고생 시키지 않도록 해주는거~ 그게 오래오래 사랑하는 지름길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것이 아니니 악플 달지 마시고 ㅋㅋ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ㅋㅋㅋㅋ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
정말 이 얘기 꼭 하고 싶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흔히 보면 남자와 여자들에게 각각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없을까?' 란
질문을 하게 되면 남자는 80% 정도 여자는 4~50% 정도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여자들은 왜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까요?? 반대로 남자는 왜 여자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걸까요??
이런 의구심을 갖고 계신분들 조금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그 이유를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0.1% 라도 느낄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합니다.
1. 남자는 동물이다.
남자라는 동물은 그 원초적인 본능 즉 가장 동물적인 본능이 자신의 종족을 번식 시키려는
본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개와 혹은 동물 같이 먹고 자는 일만 하게 된다면 결국엔
종족번식외에는 특별한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개와 다르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돈이 있으면 생활이 윤택해짐을 알고 그로인해 일을 해서 돈을 법니다.
사람이기에 윤리가 있습니다. 윤리가 없다면 우리가 기르는 동물과 하등 다를바가 없겠죠.
윤리로 인해 우리는 사회를 이루며 얽혀 살아가는 것이지요. 참으로 웃긴것이 왜 섹스가 하고
싶은 걸까요?? 왜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 섹스를 하고 싶어 할까요?? 그냥 그 순간만의 쾌락이
좋아서?? 사정할때의 만족감 때문에?? 그렇다면 왜 질내사정을 하고 싶어할까요?? 결국엔 이
모든게 남자라는 동물의 가장 근본적인 삶의 이유인 종족번식 본능 때문일것입니다.
2. 남자는 이기적이다. - 1
남자들은 이기적입니다.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죠?? 다르게 생각 해보면
미인이 남자를 용기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이 생겨나게 됐을까요??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는다는 말은 왜 없을까요?? 그건 유교사상에 반한 한국 선입관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여자분들 간혹 하는 고민중에 "이 남자에게 고백하면 싸게 보거나 쉽게 보지 않을까요??" 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결국엔 여자에게는 기회가 적어지는 것이죠 그럼 왜?? 미인에게서만 용기를 얻게
될까요?? 소유욕입니다. 이쁜 여자를 갖고 싶고 이쁜 여자에게 끌리는 것. 그것 또한 본능이겠지요
누구든 이쁜 여자를 자기옆에 두고 싶어하는 남자의 심리를 남자는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외의 다른 남자도 이 여자를 좋아할것은 둘도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여기서
또다른 얘기가 흘러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세번째에 말씀 드릴께요.
3. 남자는 이기적이다. - 2
남자는 마음에 없는 여자에게는 친절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볼께요. A와 B가 두 여자가
있습니다. A는 얼굴이 이쁩니다. 반면에 B는 얼굴은 보통이라고 생각 하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에게 더 관심이 가며 누구에게 더 친절하시겠습니까?? 여기서 남자라는 동물의 이기적인
모습이 나옵니다. 남자는 B 라는 여자는 친구로 조차 두려하지 않습니다. B라는 여자에게 술을
한번 사는것조차도 아까워 합니다. 연락하는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A라는 여자는 어떨까요??
서로 친해지려고 안달하게 됩니다. 내 여자로 만들고 싶고 이미 다른 남자가 있다면 어떻게든
연락이라도 할 수 없을까 하게 됩니다.
용기남이 버스를 타고 가면서 C라는 여자를 매일 보게 됩니다. 청초한 모습 순수해 보이는 얼굴
비쥬얼이 완벽한 그녀를 매일같이 쳐다보겠죠 그러다가 용기를 내어 따라가서 연락처를 묻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녀의 말.. 과연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돌아설까요?? 아니죠 연락처 물어봅니다.
친하게 친구로라도 지내자며~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여자친구가 혹은 남자친구가
이 상황에서 거절하면 좋겠는지 알려줘도 괜찮겠는지~ 알려줘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시는 남자분
여자분이라면 묻고 싶네요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냐고 그리고 여기서 이 창을 닫으셔도 됩니다. ^^
4. 남자에게 여자는 전부 작업대상이다.
위 마지막 예에서 C양이 용기남에게 친구로 지내자는 제안에 허락해서 연락처를 줬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이어 나가 보겠습니다. 연락처를 받은 용기남이 친구에게 말하겠죠~ 나 오늘 엘프녀
따라 가서 연락처 받았다고~ 아쉽게도 남자친구는 있다고 했는데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게 자랑할 거리라고 보이시나요?? 남자들에게는 자랑거리 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작업대상 리스트에 엘프녀를 올려 놓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친구라는 포장 아래 술도 마시고 밥도
먹고 친하게 지냅니다. C양은 물론 친구로 편하게 생각하고 정말 좋은 친구구나! 밥도 사주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용기남은 어떨까요?? 남자친구랑
싸웠다는 말에 힘을 얻는게 용기남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면 그때는 본성이 나오는 것이
죠~ 그동안 네가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위로해주고 했으니 나에게 오라는 의미의 그런 작업은
친구라는 좋은 포장아래 이미 오래전 부터 진행되어 왔으니까요~ 이때 용기남에게 C양의 다른남
자는 어떤 의미일까요?? 모두 적입니다. FA선수 엘프녀를 어떤 남자가 먼저 잡느냐는 사람마다의
능력이겠죠 그렇기에 남자는 엘프녀가 다른 남자를 만다는 경우의 수를 싫어하게 됩니다.
5. 100% 믿음은 없다.
서로 아무리 믿고 사랑한다고 해도 100%의 믿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100% 믿음은 어쩌면 인간이
아닌 기계나 로봇 따위나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배터리로 움직이는 기계덩어리
가 아니기에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말도 생겨난게 아닐까요.
옥솔이와 박처리 지금 간통문제로 싸우고 있는건 누구의 잘못일까요?? 정말 사랑하는 한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이별을 통보해 온다면?? 다른 여자가 생겨서 바람이 났다면 그건 누구의 잘못
일까요?? 제 생각에는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도 서로의 믿음이 조금씩 깨진데 있지 않나 생각합
니다. 내가 정말 그 남자를 위해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하기에 구속을 했다고 한다면 그 여자로썬
억울하겠죠 하지만 남자의 입장에선 너무 잘해주는 여자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질렸다고 하면 할 말은 없는거죠. 이처럼 사람의 속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두 사람이
사랑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데 그 주변에 이성 친구들이 즐비해 있다면 이성친구가 직접적인
원인 제공을 하지 않더라도 이성친구 문제로 싸우다가 결국엔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내가
내 애인을 사랑한다면 이성친구 하나 이해 못하냐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성친구 때문에 걱정하지
않게끔 해주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믿음이 한결 강해질거라 확신합니다.
6. 반대로 생각해보자
항상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정말 좋습니다. 내가 저 사람의 입장에서 이렇다면
어떨까?? 과연 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나도 이해할 수 있을까?? 저는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여자분들에게 위와 같이 질문을 합니다. "당신 남자친구가 주변에 이성친구가
많다면?? 당신은 괜찮겠냐고" 그러면 답변은 대부분 NO 라고 말하는 여자가 더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하면 로맨스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기 때문이죠 나는 내가 조절 잘 하니까
걱정 없지만 내 애인은 불안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합니다. 나는 이성 친구들과 노는거 좋은데
내 애인이 이성친구와 노는거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 그렇게 일방적인 사람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그럼 제가 "그렇게 생각 하면서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냐고 물어보면"
"어 그러고 보니 안되는거 같네" 이런 대답 많이 듣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본다면 답은
바로 나옵니다.
7. Cool 한 사람이 되라?
이성친구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속좁은 사람? 이성친구 이해하는 사람은 쿨한 사람? 어느
누가 내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서 히히죽 대는걸 좋아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느 누가
자기 남자가 다른 여자 만나서 꺼이꺼이 웃어 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쿨한 사람이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으세요??
당신이 상대방에게 쿨한 사람이 되길 강요한다면 그 상대방은 당신에게 100% 믿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딘가가 항상 불안할테니까요~ 애인이 나를 정말로 내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른사람과 어울리는거 싫어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저 즐기다 버릴 단물 다 빠지면 뱉어 버릴
상대방을 찾는다면 그 사람 놓아주세요..
너무 불쌍하잖아요 당신은 얼마나 쿨하기에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서 즐기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직 젊으니까??
8. 여자들은? (희망고문)
여자의 입장에선 어떨까요? 친구로 곁에 있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그것도 잘생긴
남자가 접근해 친구되고 싶다고 한다면 남자친구 있는 여자라도 싫어할리 없겠죠 요즘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변한다 해도 아직도 남자가 계산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수두룩 합니다.
제 주변에만 해도 그런 된장개념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많은데요 정말 가관입디다. 그런
여자들에게 있어서 이성 남자친구는 좋은 놀이대상이며 최고의 친구요~ 풍요로운 물주가
되겠죠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이성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이유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남을 갖다 보면 희망고문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얘가 이젠 날 좋아하는 건가? 싶기도 혹은 그걸 알면서도 모른체 하기도 하고 그런 만남이 종종
있습니다. 이래도 이성친구를 이해하실건가요??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 결론을 내리자면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남자가 더 많이
말하는 이유는 남자가 능동적이고 여자가 수동적인 이유 때문일겁니다. 만약 여자가 능동적으로
대쉬하고 남자는 싸게 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끙끙 앓는다면 남자들이 이성친구를 반대할까요??
여자들이 막 들이대는 잘생긴 남자에게 이성친구를 다 이해한다고 그렇게 너그럽게 말할 수
있으세요?? 그렇게 된다면 여자들이 더 이성친구를 반대하게 될 겁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사랑한다면 내 이성친구를 이해해달라고 하기 전에 내
이성친구 때문에 내 애인이 맘고생 하지 않을까 먼저 생각하고 그로인해 맘고생 시키지 않도록
해주는거~ 그게 오래오래 사랑하는 지름길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것이 아니니
악플 달지 마시고 ㅋㅋ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