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요즘 음악관련 영화들을 많이 본듯합니다. Once, 포미니츠, 카핑베트벤, 어거스트러쉬...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원스이다. 07년 최고의 영화라고 스스로 등급을 매기어 봅니다 cj 가 한국최초로 공동제작한 헐리우드 영화라고 합니다. 5%를 투자햇다고 하지요. 그래서 수익금의 5%는 그쪽거라고 ..하네요. 각설하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어디선가.. 추억이 떠오르고.. 비가 오는 날에는 왜 잊혀진 사랑이 생각나며.. 차안에서 창밖을 볼때는 왜 그렇게 바쁜 사람들만 보이는지.. 세상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우리에게 지나기고 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로... 영화에서 보여준 운명적인 모정애.. 아님 가족애.. 좀 무리수가 잇긴합니다. \ 그렇치만 보는내내 긴장하면서 기대하면서 보게 됩니다. 카핑베토벤과 연결고리가 있어 보이는데.. 베토벤의 어릴적 모습이 혹시 어거스트의 모습은 아닐런지.. 아무도 듣지 못하는 하늘의 언어를 듣고 그 언어를 인간의 세계에서 표현하고자 음표를 그리고 그 음표를 인간이 듣지 못하는 음악을 선사하고 .. 그런대 다른모습이 보입니다 카핑베토벤에서는 베토벤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워커홀릭.. 또는 자기만의 세계..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 등.. 행복이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어거스트 러쉬는 첨부터 남들과 다르다는 자신을 받아 들였고 그것을 토대로 사람들과 커뮤니티 했습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을 통해서 자신이 성장하고 자신의 장점을 모든이에게 공개 하며 그 장점으로 어거스트는 부모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사랑과 음악과 가족은 언젠가는 만나며....
August rush - 음악과 정신통일(어거스트 러쉬)
어거스트 러쉬.. 요즘 음악관련 영화들을 많이 본듯합니다.
Once, 포미니츠, 카핑베트벤, 어거스트러쉬...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원스이다. 07년 최고의 영화라고 스스로 등급을 매기어 봅니다
cj 가 한국최초로 공동제작한 헐리우드 영화라고 합니다.
5%를 투자햇다고 하지요. 그래서 수익금의 5%는 그쪽거라고 ..하네요.
각설하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어디선가.. 추억이 떠오르고.. 비가 오는 날에는 왜 잊혀진 사랑이 생각나며..
차안에서 창밖을 볼때는 왜 그렇게 바쁜 사람들만 보이는지..
세상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우리에게 지나기고 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로...
영화에서 보여준 운명적인 모정애.. 아님 가족애.. 좀 무리수가 잇긴합니다. \
그렇치만 보는내내 긴장하면서 기대하면서 보게 됩니다.
카핑베토벤과 연결고리가 있어 보이는데.. 베토벤의 어릴적 모습이 혹시 어거스트의 모습은 아닐런지.. 아무도 듣지 못하는 하늘의 언어를 듣고 그 언어를 인간의 세계에서 표현하고자 음표를 그리고 그 음표를 인간이 듣지 못하는 음악을 선사하고 .. 그런대 다른모습이 보입니다
카핑베토벤에서는 베토벤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워커홀릭.. 또는 자기만의 세계..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 등.. 행복이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어거스트 러쉬는 첨부터 남들과 다르다는 자신을 받아 들였고 그것을 토대로 사람들과 커뮤니티 했습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을 통해서 자신이 성장하고 자신의 장점을 모든이에게 공개 하며 그 장점으로 어거스트는 부모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사랑과 음악과 가족은 언젠가는 만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