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저그' 홍진호, 12월 24일 군입대 확정! KTF Magicⓝs (단장 강종학)의 홍진호(26세)가 오는 12월 24일 공군에 입대한다. 홍진호은 지난 10월 18일 공군에 입대신청서를 내고 면접에 합격, 공국 전산특기병으로 27개월 간의 군복무를 하게 될 예정이다. 홍진호는“공군 전산특기병으로 입대가 부활의 신호탄처럼 생각되어 기쁘고, 제대 후에도 계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TF Magicⓝs 의 강종학 단장은 “홍진호 선수의 희망에 따라 프로게이머 로 활동을 지속할 경우 기존의 계약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향후 홍진호가 제대 후에도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군에 입대함으로써 개인리그에도 출전 할 수 있게 된 홍진호는 “앞으로도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 팬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고 한마디 했다. 이에 따라 홍진호의 평소 바램대로 '폭풍저그의 부활'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폭풍저그' 홍진호, 12월 24일 군입대 확정!
'폭풍저그' 홍진호, 12월 24일 군입대 확정!
KTF Magicⓝs (단장 강종학)의 홍진호(26세)가 오는 12월 24일 공군에 입대한다.
홍진호은 지난 10월 18일 공군에 입대신청서를 내고 면접에 합격, 공국 전산특기병으로
27개월 간의 군복무를 하게 될 예정이다.
홍진호는“공군 전산특기병으로 입대가 부활의 신호탄처럼 생각되어 기쁘고,
제대 후에도 계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TF Magicⓝs 의 강종학 단장은 “홍진호 선수의 희망에 따라 프로게이머
로 활동을 지속할 경우 기존의 계약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향후 홍진호가
제대 후에도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군에 입대함으로써 개인리그에도 출전 할 수 있게 된 홍진호는 “앞으로도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 팬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고 한마디 했다.
이에 따라 홍진호의 평소 바램대로 '폭풍저그의 부활'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