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컴백후 예뻐진 모습, 우와~

우아2007.11.19
조회111,808
브리트니 컴백후 예뻐진 모습, 우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이전에 비해 너무 예뻐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팬 페이지등에는 최근 브리트니가 몰라보게 예뻐졌다며

다시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는 중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일부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브리트니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이미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일단 대중들에게 전성기 시절의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을 얻어 일단계 효과를 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리트니는 최근 자녀 양육권을 위한 법원에서 실시한 약물 검사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양육권 분쟁에서 상당히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되어 최악의 경우 두 자녀들을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에게 뺏기는 경우도 발생을 할 수도 있어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을 받고 있다.

 

 

브리트니 컴백 예뻐진 모습

브리트니 컴백후 예뻐진 모습,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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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브리트니 스피어스(26)가 9일(현지시각)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7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ideo Music Awards)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컴백무대를 가졌다.

AP통신은 스피어스가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에서 지난달 말 처음 공개된 새 싱글 ‘김미 모어(Gimme More)’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고 전했다.

스피어스는 이날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머리에 반짝이는 검은색 비키니와 부츠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AP 통신은 “스피어스의 컴백한 모습이 ‘베이지 원 모어 타임(Baby nulle More Time)’을 부르던 전성기 때의 만큼은 아니었다”라며 “엄마가 되면서, 그리고 언론에 끝없이 노출되면서 눈에 띄게 성숙해진 모습이지만 ‘어린 팝스타’의 이미지는 여전히 지니고 있었다”라고 평했다.

이날 스피어스는 10여 명의 백댄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는 등 컴백무대에 신경 쓴 모습을 보였지만 립싱크와 밋밋한 안무로 팬들이 오랜 기다린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진 못했다.

스피어스의 신곡으로 오프닝을 장식하는 2007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는 케이블 채널 MTV코리아를 통해 오는 20일 국내에 방영된다.

 

브리트니 컴백후 예뻐진 모습, 우와~

브리트니 컴백후 예뻐진 모습, 우와~